담양군은 지난 1일 담양에코센터에서 ‘2026년 민관 사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담양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혜림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통합사례관리와 노인 통합돌봄, 아동·청소년, 보건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관리 담당자 6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워크숍이 사업과 이론 중심의 강의로 구성돼 현장 실무자의 심리적 소진을 살피는 데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는 의견을 반영해, 소진 예방과 마음 치유를 위한 교육을 새롭게 편성했다.1부에서는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세 가지 선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