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미평동은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여수별빛방'이 오는 8월 8일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연합모금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진 나눔으로,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500만 원은 미평동행정복지센터와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한편 영웅시대 여수별빛방 관계자는 “임영웅 가수의 데뷔 10주년을 더욱 뜻깊게 축하하고자 회원들과
농협경제지주가 혹서기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와 합심하여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대학생 서포터즈' 20여 명은 서울역쪽방상담소를 방문해 직접 만든 제철 과일 도시락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상생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청년 세대가 직접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체득하고 이를 소외된 이웃 나눔으로 연계했다는 점에서 정책적·사회적 의미가 깊다.농협경제지주는 2026년 7월 30일 서울
성주군 참별 라이즈청년회는 7월 29일, 성주읍 용산1리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전자레인지 1대를 기증했다.이번 물품 기증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무더위 쉼터 역할을 하는 마을회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더욱 편리하게 식사와 휴식을 가지는데 도움을 드리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불편을 겪었던 어르신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심영보 회장은 “작은 나눔으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오히려 감사하다. 고맙다고 손 내밀어 주시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미소를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 나가
정선군이 한여름을 맞아 전통문화와 지역경제, 공동체 나눔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행사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수백 년 이어온 뗏목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축제부터 탄광도시의 밤을 관광자원으로 바꾼 야시장, 문화예술 분야의 ESG 협력,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문화가 지역의 경쟁력이 되는 정선'을 만들어가고 있다.가장 눈길을 끄는 행사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정선군 여량면 아우라지 일원에서 열리는 제34회 아우라지 뗏목 및 막걸리 축제다.올해 축제는 기존 '아우라지 뗏목축제
충북 단양군 단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무더위와 장마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역내 소외계층을 위한 7월 도시락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과 간식을 직접 전달하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안부와 생활 상태를 세심히 살폈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도시락 전달을 넘어 가정방문을 통해 이웃들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정서적으로 교류함으로써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에도 의미를 더했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제천시닷컴이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장애인 복지 현장과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600만원 상당의 최고급 선풍기 30대를 기증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 설 명절 라면 기증에 이은 두 번째 나눔으로 특히 기증식이 열린 지난 13일이 임미옥 대표의 생일이어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임미옥 대표는 “생일을 축하받기보다 어려운 이웃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 후원을 준비했다”며 “11년 동안 장애인 복지 현장과 함께해 온 만큼 작은 정성이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속초시가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에 힘을 쏟고 있다. 행정 현장에서는 무더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점검 활동이 이어지고, 지역사회에서는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탁연미 속초시 부시장은 지난 5일, 속초시 보훈회관을 방문해 폭염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보훈단체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보훈회원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냉방 환경과 안전관리 상황을 살피고,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강릉시가 여름철 관광과 문화, 복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도시 만들기에 나섰다. 전통문화 공연과 미술 강연, 폭염 취약계층 지원까지 이어지는 이번 사업은 문화 향유 확대와 생활 밀착형 복지를 동시에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강릉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문화예술과 생활복지를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여름을 선사한다.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오죽헌 야간공연과 수준 높은 미술 인문강좌,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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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 인수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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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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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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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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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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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이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위기 지원사업에 나섰다.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최근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저소득 국가유공자 위기 지원사업’에 선정돼 플랫폼 이용 어르신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2명에게 생계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했지만 고령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 2명에게는 각각 25만원의 생계비가 지원됐다.특히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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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기업 창업보다 어려운 '10년 생존'…의사 CEO의 데스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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