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위원회는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조직위원장은 장성군수, 부위원장은 부군수·체육회장·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3인이 맡았다. 위원으로는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언론인, 체육회 임원 등 19명이 임명됐다. 예정되어 있는 3종의 생활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역량을 모으게 된다.올해 장성군에선 △제21회 전라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10월 1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해외 국가 및 국제기구 유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 개최를 향한 발걸음을 빠르게 내딛고 있다. 8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총 30개 참여 목표 국가 및 국제기구 가운데 프랑스, 그리스, 일본, 필리핀, 에콰도르, 케냐, 마다가스카르 등 25개 국가와 WHO, 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를 포함한 총 28개 국가 및 국
장성군이 5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위원회는 총 23명으로 구성됐다. 조직위원장은 장성군수, 부위원장은 부군수·체육회장·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3인이 맡았다. 위원으로는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언론인, 체육회 임원 등 19명이 임명됐다. 예정되어 있는 3종의 생활체전 성공 개최를 위해 역량을 모으게 된다.올해 장성군에선 △제21회 전라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축전 △제38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전라남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10월
경북 김천과 경남 거제를 연결하는 대형 국책사업인 남부내륙철도 건설 사업의 착공식이 오는 6일 거제시에서 열린다.국토교통부와 거제시는 지난달 착공식 후보지를 함께 사전답사했으며, 거제 사등면 지역이 유력한 장소로 검토되고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사업 발단부터 착공식 개최를 거제에서
경북도가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 이후를 겨냥한 본격적인 국제 협력과 투자유치 외교에 나섰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2일부터 9일까지 UAE와 폴란드를 방문해 글로벌 정책 포럼 참여와 투자유치 설명회를 잇따라 진행한다.이번 일정은 APEC 개최를 통해 형성된 국제 네트워크
2026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라남도 공공기관·출연기관 기관장 협의회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날 남도장터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종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을 비롯해 전라남도 산하 16개 공공기관·출연기관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라남도 공공기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로 연기됐던 허태정 전 대전시장의 비전 선포식이 오는 2월2일 열린다. 허 전 시장은 당초 1월29일 비전 선포식을 계획했으나 이해찬 전 총리의 장레에 따른 추모 일정과 사회적 분위기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2월2일 개최를 결정했다. 행사는 대전역 서광장에서 오후 2시에 진행된다. 이번 비전 선포식에서는 대전과 충남의 미래 비전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가 지난 4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주요 추진사항을 논의하고 결정했다.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 다짐을 결의하고 2026년 사업계획 수립, 운영 규약 개정안, 전년도 예산 결산에 관한 사항 등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아울러 범시민준비위원의 결속을 다지고 범시민준비위원회가 민간 주도로 진행할 사업에 대한 방향을 설정했다.기존 7개 분과(정책기획·시민 활
경상북도는 2월 3일 경북도청 호국실에서 지속가능한 MICE산업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경상북도 마이스산업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2026년은 경북도 마이스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는 해가 될 전망이다. 올해는‘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유무형적 유산을 경북 도내로 확산시킬 수 있는 시기로,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넘어 마이스 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이다.이에, 도는 도내 마이스산업 활성화와
경남도는 27일 도청 신관 중회의실에서 글로벌 융복합 창업페스티벌 GSAT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GSAT는 경남이 과학발전과 문화예술을 융복합한 글로벌 기술의 혁신적 진화 축제이다.이번 착수보고회에는 경남도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전기연구원,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엔젤투자허브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여 명이 참석해, 행사계획과 준비사항 보고 후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 및 의견수렴이 진행됐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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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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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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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이후를 설계하라] ④ 유상증자·CB는 ‘면죄부’가 아닌 ‘독촉장’… 성과 없는 시간 소진은 ‘독’
최근 제약바이오 업계에서는 유상증자, 전환사채, 교환사채, 로열티 선현금화 등 다양한 방식의 자금 조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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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선거사무소 개소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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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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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 추락사...경찰 조사
설 연휴가 시작되는 첫 날인 14일, 제주국제공항 고가도로에서 중국인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4일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4분쯤 제주공항 출발장 1번 게이트 인근에서 중국인 ㄱ씨가 아래로 추락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가 ㄱ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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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 첫 날 2000여 명'북적'…'2026 나주방문의 해' 본격 시동
전남 나주시가 설 연휴를 맞아 개최한 연날리기 축제로 '2026 나주 방문의 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첫날에만 2000여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영산강정원 일대는 명절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 찼다. 14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개막한 '2026 설맞이 연날리기 축제'에는 명절 연휴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몰렸다. 이날 오후 1시 식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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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 리스크를 털어낸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를 중심으로 인천 민주당계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여기에 설 민심까지 빠르게 더해지며 6·3 지방선거와 이재명 정부에서의 송 대표 역할론이 크게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14일 인천을 비롯한 전국 정치권은 지난 13일 항소심에서 전부 무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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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2026시즌 유니폼 공개..."멈추지 않는 물결"
제주SK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6시즌 홈,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부터 손을 맞잡은 공식 용품 후원사 V-EXX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이번 유니폼은 '제주의 자연과 움직임'을 핵심 테마로, 섬을 상징하는 바다와 바람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테마 슬로건은 '멈추지 않는 물결, 승리를 향한 바람'이다. 먼저, 홈 유니폼은 기존 메인 컬러였던 주황색에 앰블럼의 또 다른 주요 색상인 남색을 추가했다. 상의 전면에는 제주 바다의 푸른 물결을 그래픽 패턴으로 표현했다. 이는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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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대목 전통시장 찾은 권혁열, "살기 좋은 강릉·부자 강릉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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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강릉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권혁열 전 강원도의회 의장이 민생 현장 행보에 나섰다.권혁열 전 의장은 지난 2월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강릉시장 선거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설 연휴가 시작된 2월 14일 이른 아침 강릉 지역 전통시장을 찾았다.이날 권 전 의장은 강릉 새벽시장과 강릉 중앙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명절 대목임에도 불구하고 기대만큼 활기를 띠지 못한 시장 분위기를 직접 체감하는 자리였다.권 전 의장은 “명절 밑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