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한국ESG인증협회 주최 ‘2026 지속가능 ESG경영대상’에서 탄소중립·친환경 부문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ESG경영 추진체계와 환경경영 성과, ESG 확산성 및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로, 저탄소·친환경 경영을 기반으로 한 환경활동은 물론 소상공인과 지원사업을 연계한 자원순환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탄소중립 실천이 돋보였다.폐전자제품 자원순환 캠페인으로 7563㎏를 수거·배출했으며, ‘SEMAS WALK-On’ 캠페인을 통해 약 1억8000만 걸음(탄
김종민 국회의원이 18일 세종테크노파크에서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과 함께 지식재산 지원방안과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종민 의원과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김진동 세종상공회의소 회장, 세종시 관계자, 한국발명진흥회 및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세종은 행정수도이자 자족도시를 지향하며 미래모빌리티·디지털헬스케어·정보보호·디지털콘텐츠·양자산업 등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첨단산업 기반을 확대하는 가운데 지역 산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연간 보증공급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충북신보는 지난 11일 연간 보증공급액이 1조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1999년 재단 설립이후 처음 1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두번째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빠른 시기에 달성했다.충북신보는 연간 보증공급액 11조원 달성 관련 “고금리와 내수경기 부진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자금난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의 활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보증지원을 적극적으로 확대한 결과”이라고 설명했다.충북신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면세점의 ‘전자영수증 지역상생 캠페인’에 참여한 업체가 100곳을 넘었다.27일 JDC면세점에 따르면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친환경 소비를 확산하고, 관광객 리뷰를 통한 지역상권 홍보를 위해 전자영수증 제도를 지난해부터 도입했다.JDC면세점은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 스타트업 ‘올링크’와 협력해 공공기관 최초로 전 매장에 NFC 모바일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도입했다.JDC면세점은 도내 음식점·카페·관광지 등 참여업체에 전자영수증 발급 인프라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관광객이 참여업체에서 QR코드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JDC면세점은 ‘전자영수증 연계 지역상생 캠페인’ 참여업체가 100곳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JDC면세점의 전자영수증 인프라를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연계해 친환경 소비를 확산하고, 관광객 리뷰를 통한 지역상권 홍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JDC면세점은 지난해 제주혁신성장센터 입주 스타트업 ‘올링크’와 협력해 공공기관 최초로 전 매장에 NFC 모바일 전자영수증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역상생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JDC면세점은 도내 음식점·카페·관광지 등 참여업체에
공주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총 1조 3,580억 원을 편성해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1조 1,787억 원보다 1,793억 원이 증가한 1조 3,580억 원으로, 이 중 일반회계는 1조 1,950억 원, 특별회계는 1,630억 원이다.시는 이번 추경예산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농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침체된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세출 예산으로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경기 회복을 위
광양시는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공유재산 대부료 및 사용료를 최대 80% 인하하기로 했다.시에서는 지난 19일 공유재산심의회를 열고 공유재산 대부료 및 사용료를 기존 재산가액의 4~5%에서 1%로 인하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번 조치는 경기침체에 따른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공유재산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대부료를 한시적으로 인하할 수 있도록 한 규정에 근거해 시행된다.감면 대
KB금융그룹이 지역 소상공인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사업장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총 6억원 규모의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KB금융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2026년 KB금융 에너지 절감 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KB금융이 출연한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의 녹색전환 부문 재원을 활용한다. 최대 4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지역별로 1억~3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지원금은 전액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
인천광역시는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9월 18일 인천광역시의회 의결로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 규모는 17조 193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1조 1,503억 원 증가했으며, 시 재정의 만성적 적자구조 해소 방안을 지속 검토해 온 가운데 마련한 첫 번째 결과물이다.이번 추경에서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인천e음 지원 재개를 통해 지역 내 소비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한다는 점이다.시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들의 체감도가 높은 소비지원 정책을 위해 인천e음 캐시백 지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제주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150억원 규모의 특별보증대출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 업체는 최대 7000만원까지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17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제주 소상공인 희망전환 특별보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는 세 기관이 특별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는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오광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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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모듈러건축위원회가 ‘2026 대학생 모듈러건축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 주제는 ‘모듈러를 통한 사회문제에 대한 건축적 모색’. 모듈러건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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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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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 김성수 대법관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의 임명안을 재가했다. 김 대법관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되는 첫 대법관이 됐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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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 선정…교육행정 감시 강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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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 계절의 호명, 존재의 귀환
편집자주: 이 글은 해당 시의 주제와 표현, 이미지와 서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작품을 해석한 시평입니다. 작품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해석은 필자의 비평적 견해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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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천 100억대 대부업 다단계 사기 식당 업주 구속 기소
대부업 투자를 빌미로 100억원대 금융 다단계 사기를 벌인 식당 업주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방검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60대 A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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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감사원 지적받고도 상조 피해보상금 102억 소멸
상조업체의 폐업이나 등록 취소 등으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마땅히 돌려받아야 할 피해보상금 102억원가량이 청구 기한을 넘겨 소멸된 것으로 파악됐다. 상조서비스를 받지 못한 데 이어 납입금의 일부를 돌려받을 권리마저 잃은 것이다.감사원이 추가 피해 위험을 지적한 이후에도 감독 기관인 공정거래위원회가 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소비자 피해가 반복됐다는 지적이 나온다.국회 정무위원회 송언석 의원이 22일 공개한 공정위 제출 자료 및 감사원 감사 결과 분석에 따르면, 2020년부터 올해 8월 사이 보상 기간이 끝난 9개 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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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장애인 의무고용, 국가·지자체 320곳 중 179곳 미달
핵심 요약● 2025년 국가·지자체 320곳 가운데 179곳이 공무원 장애인 의무고용률 3.8%를 채우지 못했다.● 국가기관은 77곳 중 31곳, 지방자치단체는 243곳 중 148곳이 기준 미달이다.● 공수처는 2021~2025년 장애인 공무원 고용이 0명이었다. 부담금 납부와 실제 채용은 구별해야 한다.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켜야 할 공무원 장애인 의무고용 기준을 지난해 절반이 넘는 기관이 채우지 못했다. 320곳 중 179곳, 55.9%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장애인 공무원 고용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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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기업 10개사, 인도시장 문 두드렸다…700만 달러 규모 후속 협의
수출·유통·기술협력 논의 이어져…포항TP, 후속 지원 강화 경북 포항지역 기업들이 인도 뉴델리에서 현지 바이어들과 수출·기술협력 등을 논의하며 신시장 개척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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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남원시, 스포츠로 우호 다져…체육 교류전 성료
경기 오산시와 자매도시인 전북 남원시가 생활체육을 통해 교류를 이어갔다. 22일 오산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9일 ‘2026 오산스포츠시민리그 체육 교류전’을 열고 남원시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