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구매서비스 기업 아이마켓코리아는 결산 현금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1.2%다.배당금총액은 31억4643만400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2일로,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이번 공시는 기재정정으로,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에 주주총회 예정일자에 대한 설명을 추가했다. 공시 내용에 따르면 상기 내용은 외부감사인의 감사결과 및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
현대리바트가 이라크 바스라 지역 최대 규모의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 수주에 성공했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탈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현대건설과 총 1,178억원 규모의 ‘이라크 바스라 해수처리시설 가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수주금액 1,178억원은 현대리바트의 연간 전체 매출의 6.3%, 연간 B2B 사업 매출의 약 18%에 달하는 규모다.가설공사는 정유, 가스, 석유화학 등 대규모 플랜트
B2B 구매서비스 기업 아이마켓코리아가 보통주 1주당 100원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시가배당율은 1.2%로 제시됐다.배당금총액은 31억4643만4000원이며,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2일이다. 회사는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지만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미확정으로, 향후 이사회 결의를 통해 확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아이마켓코리아의 주가는 2월 13일 16시 10분 기준 7890원이며, 전일 대비 1
B2B 금융 서비스 기업 더즌은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0.5%다.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금총액은 14억3169만760원이다. 해당 안건은 주주총회 승인을 거칠 예정으로,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30일이다.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3일이며,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고 감사도 참석했다. 회사는 배당금 지급 예정일자를 주주총회일로부터 1개월 이내로 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B2B 구매서비스 기업 아이마켓코리아는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00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아이마켓코리아의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1.2%이며, 배당금 총액은 31억4643만4000원이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로 정했다.이번 배당안은 2026년 2월 12일 이사회에서 결의됐고,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다. 주주총회는 개최하며, 예정일자는 2026년 3월 27일이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아이마켓코리아의 주가는 2월 12일 16시 10분 기준 7990원이며,
KB증권은 10일 리포트를 통해 헥토파이낸셜이 "서클 CPN을 통한 폭발적인 해외 매출 기대가 가능하다"며 "2026년은 헥토파이낸셜의 기업 가치가 본격적으로 리레이팅 되는 원년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김현겸 KB증권 연구원은 간편현금결제와 해외 가맹점 확대에 따른 글로벌 사업 매출 증가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특히 외환정산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해외 B2B 정산 서비스 고객사가 확대되면서 크로스 셀링 효과로 내통장결제
LX하우시스가 급변하는 사회·기술 환경 변화 속에서 삶의 균형을 되찾길 원하는 사회적 흐름에 주목, 올해 인테리어 디자인 키워드로 `숨'을 제시했다.LX하우시스는 지난달 30일 건설사∙설계사 등 B2B 고객과 인테리어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트렌드십 세미나'를 열고 올해의 디자인 컨셉과 방향성을 제안했다.LX하우시스가 제안한 올해 디자인 키워드 `숨'은 AI시대를 맞아 디자이너와 기술이 협력하여 새로운 공간을 제안하는 방식에서
B2B 구매서비스 기업 아이마켓코리아는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적자전환했다고 12일 공시했다.아이마켓코리아의 2025년 10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은 8074억1500만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41억2700만원으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의 영업이익 124억1400만원 대비 적자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67억9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당기순이익 106억8700만원보다 36.41% 감소했다.2025년
B2B 복지 플랫폼 기업 현대이지웰은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42억5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364억4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9% 증가했다.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9억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연간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1426억4900만원, 영업이익 241억9700만원, 당기순이익 239억9900만원을 기록했다.현대이지웰은 2013년 12월 27일 코스닥에 상장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B2B 복지 플랫폼 기업 현대이지웰이 기취득 자기주식 보통주 126만8458주 소각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일은 2026년 4월 28일이다.이번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로 소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총수는 보통주 2374만6361주에서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고 회사는 설명했다.소각예정금액은 82억8452만7255원이며,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 소각 관련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사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더불어민주당은 14일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친한계 배현진 의원을 중징계한 것과 관련, "친한계와 탄핵찬성파를 솎아내는 공포정치"라며 비판했다.박경미 민주당 대변인은 1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최근 국민의힘 인사 조치와 관련해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계엄 미화 인사를 전면에 세우는 한편 탄핵찬성파를 숙청하는 비이성적 행보를 보이고 있다. 탄핵에 찬성했던 세력은 배제하는 것이 과연 혁신이냐"며 이 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이정현 전 의원을 임
배우 신세경이 14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이날 ‘휴민트’ 개봉주 무대인사에는 류승완 감독을 비롯해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앞서 ‘휴민트’ 언론시사회를 통해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에 대해 미성년자 아동 사진의 SNS 계정 무단계시 등의 사유를 들어 '당원권 1년 정지' 중징계를 결정한 것을 놓고 친한계와 소장파의 비판이 쏟아지는 등 당내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배 의원에 대한 징계는 한동훈 전 대표,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이어 세 번째 이뤄진 친한계 중징계로, 친한계와 소장파에서는 "자멸의 정치"라고 비판하고 있는 반면 장동혁 대표는 '독립기구인 윤리위의 원칙에 따른 결정'이라며 원론적인 입장만 보이고 있다.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14일페이스
벤처캐피털 지원을 받는 유니콘 기업 4곳 중 1곳 이상이 실제로는 더 이상 유니콘이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투자 데이터 업체 피치북 최신 평가 자료에 따르면 VC들은 이들 스타트업을 여전히 10억달러 이상으로 장부에 기록하고 있어도 실제 가치는 그 아래로 떨어진 상황이다. 한때 10억달러 이상으로 평가됐다가 가치가 그 밑으로 떨어진 이른바 언더콘들이 늘고 있다는 얘기다.2014년 등장한 언더콘이라는 말은 당시엔 새로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