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에 의료비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대전 대덕구에 거주하는 장애 및 이주배경 등 복합위기 상황에 놓인 저소득 아동 5명을 대상으로 언어·인지 등 맞춤형 치료와 재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한국도로공사와 세이브더칠드런은 2019년부터 8년째 지역 아동을 위한 협력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장애아동 의료비 지원을 비롯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국제어린이마라톤 등 아동의 건강과 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추진해왔다.지역사회와의 접
 충남도의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에 공공장례식장에 이어 고속도로 휴게소도 동참하고 나섰다.  도는 14일 도청 감사위원회 회의실에서 김영명 기후환경산림국장과 마재정 금강유역환경청장, 이혜옥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장,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속도로 휴게소 다회용컵 도입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휴게소에 다회용컵을 도입해 일회용컵 사용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친환경 휴게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다회용컵 도입 대상은
당진시는 지난 8일 충남 북부권의 핵심 간선도로망인‘당진~아산 고속도로건설사업’의 타당성재조사 통과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아산시, 한국도로공사와 머리를 맞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시 고동주 건설도시국장, 아산시 정현모 건설교통국장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최홍석 도로설계부장 등을 비롯한 각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당진~아산 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에서 아산시 인주면를 잇는 총연장 15.66km 규모의 사업으로, 총사업비 7,050억 원이 투입되는 국가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경부고속도로 수원신갈IC 진입부의 만성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한 ‘서울 방향 진입연결로 확장 공사’를 완료하고, 23일 오전 10시부터 정식 개통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수원신갈IC 영업소 진입부에서 본선으로 합류하는 서울 방향 연결로 480m 구간을 기존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한 사업이다. 지난해 12월 착공 이후 약 1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9개월 만에 차로 증설과 가드레일 등 부대 시설 설치를 마치고 이날 정식 개통했다.수원신갈IC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석 연휴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전국 주요 교통거점에서 귀성·귀경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TS는 손해보험협회와 오늘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기차역, 터미널 등 17곳에서 ‘추석명절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운수·봉사단체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22일은 통도사·가평·횡성 고속도로 휴게
올해 추석 연휴 전북권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지난해보다 약 19% 늘어나면서 귀성길 서울에서 전주까지 최대 8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전북권 고속도로 일평균 통행량이 전년 대비 19% 증가한 42만 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연휴 중 가장 많은 54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졸음운전 예방 ‘졸면 서로 빵! 빵!’ 캠페인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졸면 서로 빵! 빵!’ 캠페인은 고속도로 주행 중 졸음운전이 의심되는 차량을 발견하면 주변 운전자가 짧고 경쾌하게 경적을 두 번 울려 위험을 알리는 교통안전 캠페인이다.이벤트는 고객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하고 SNS를 통해 공유함으로써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경적을 위협이 아닌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는 배려의 신호로 인식하는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0월 말까지 휴게소 또는 졸
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15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이날 도공 서울경기본부 임직원 봉사단은 경기도 하남시 소재 하남시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장애인 400명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과 전 2종, 오징어초무침, 배추김치, 송편, 식혜를 대접하고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5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사용되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보탬이 됐다.본부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
당진시는 지난 8일 충남 북부권의 핵심 간선도로망인 ‘당진~아산 고속도로건설사업’의 타당성재조사 통과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아산시, 한국도로공사와 머리를 맞댔다.이날 회의에는 당진시 고동주 건설도시국장, 아산시 정현모 건설교통국장 그리고 한국도로공사 최홍석 도로설계부장 등을 비롯한 각 기관의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당진~아산 고속도로는 당진시 송악읍에서 아산시 인주면를 잇는 총연장 15.66km 규모의 사업으로, 총사업비 7,050억 원이 투입되는 국가 간선도로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9월 10일부터 30일까지 동서식품, 테라사이클과 함께 커피캡슐 업사이클링 차량용 방향제를 활용한 교통안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사용 후 버려질 수 있는 알루미늄 커피캡슐을 차량용 방향제로 재탄생시켜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리고, ‘커피 한 잔의 휴식이 졸음운전을 예방한다’는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본부는 지난 6월 동서식품, 테라사이클과 ‘알루미늄 커피캡슐 업사이클링’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원순환과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협업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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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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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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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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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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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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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삼성물산, 삼성SDS, 삼성SDI,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6개사는 미국 AI 인프라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에 총 1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2026년 6월 출범한 헬릭스는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발전 ▲송배전 인프라 ▲광통신망 및 네트워크 인프라 등 AI 관련 인프라를 통합 제공한다. 아마존웹서비스 CEO 출신인 아담 셀립스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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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인포 측은 AI 자동화 솔루션 전문 기업 유디엠텍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5.13957%로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는 신규 보고로, 보고사유는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 5% 이상이며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기재됐다.이루인포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9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2만7648주다. 보유비율은 5.13957%로, 5.1395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2만7648주다. 지분율은 5.140%다.이 중 보고자인 이루인포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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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비트코인 1665개 사들였다…총보유량 84만7666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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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JB금융그룹과 전사 AX 혁신 협력...성과 중심 강조
베스핀글로벌이 JB금융그룹과 AI 전환 추진 방식 혁신을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협력한다고 29일 밝혔다.JB금융그룹은 지주를 중심으로 그룹 차원 AX 방향과 공통 표준을 마련하고, 전북은행·광주은행·JB우리캐피탈 등 각 계열사의 업무 환경에는 공통 AI 플랫폼을 기반으로 필요한 기능을 특화해 적용한다.베스핀글로벌과 JB금융그룹은 하이브리드 환경을 기반으로 한 AX에 초점을 맞춘다.금융업무 보안성과 데이터 통제 요건을 고려해 AI 플랫폼과 에이전트를 계열사 설치형 환경에서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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