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학교 입학취업처가 4학년 학생들의 글로벌 취업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차별화된 실무형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에 나선다.건양대는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해외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는 ‘2026학년도 해외인턴십 프로그램’의 최종 점검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대부분의 대학이 방학 기간 중 운영하는 해외 프로그램이 어학연수나 문화체험, 단기 견학에 그치는 것과 달리, 건양대는 현지 기업의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학생을 직접 투입하는 ‘직무 배치형’ 인턴십으로 차별화를 꾀했다.이번 프로그램에는 치열한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4일 다문화가족 나눔봉사단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 2회기를 실시하고 민원 응대 능력 향상과 심리적 소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공기관 현장에서 활동하는 봉사단원들의 의사소통 역량을 높이고 보다 원활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민원인 응대 상황별 의사소통 방법과 공감·경청을 기반으로 한 대화 기술을 중심으로 실무교육이 진행됐다. 봉사단원들은 실제 통·번역 봉사활동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
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청년누리 장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인공지능부터 실무 역량 등 청년 장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고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은 10일 청년누리 장학생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사회 진출, 지역 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청년누리 장학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사단법인 점프와 함께 기획한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실무 및 진로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
건양대학교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외국인 유학생들의 국내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2026학년도 외국인 유학생 진로·취업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캠프에는 외국인 유학생과 인솔 직원 등 총 55명이 참여해 한국 취업 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프로그램은 최근 채용 트렌드에 발맞춰 생성형 AI 활용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과 한국 기업 면접 전략, 취업비자 제도 이해 등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단순 강의를 넘어 다양한 국적의 유학생들이 진로 경험을 공유하는
이니텍, 에이아이웍스, 하이퍼놀로지는 산업 인공지능과 생성형 AI, 금융 정보기술 역량을 결합한 ‘AI 얼라이언스’ 구축을 목표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따고 28일 밝혔다.3사는 각사가 보유한 산업 AI와 생성형 AI, 금융 IT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제조·금융·공공 등 다양한 산업에서 AI 기반 신규 사업을 공동 발굴하고, 기업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주요 협력 분야는 ▲AI 기반 산업 지능화 사업 공동 추진 ▲생성형 AI 및 AI 에이전트 플랫폼
신한금융그룹이 금융과 정보기술, 인공지능 분야의 융합 역량을 갖춘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신한금융은 오는 8월 4일까지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금융IT·AI 실무형 인재 양성 프로그램 ‘신한 커리어넥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신한금융이 금융 분야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이후 그룹이 보유한 금융 전문성과 디지털 역량을 기반으로 직접 설계한 교육 과정이다. 교육 운영은 금융 소프트웨어 교육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보유한 신한DS가 담당한다.모집 대상은 만 15세 이상 3
춘천시가 시민이 함께 만들고 실천하는 건강한 걷기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THE 건강한 춘천’ 걷기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시민 건강리더인 걷기지도자의 역량을 높이고 영유아 시기부터 올바른 걷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보육교사 교육을 함께 추진하며 생활 속 걷기문화 확산에 나선다.먼저 21일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사 50명을 대상으로 '바른걷기 실천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올바른 걷기 자세와 보행 방법에 대한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되며, 영유아 신체활동 지도 역량을 높이고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바른 걷기 습관을 익힐
경기대학교가 학생 중심 교육 혁신과 대학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고기복 신임 총장은 교육의 질 향상과 구성원 간 소통을 바탕으로 대학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고기복 총장은 오는 22일 제12대 경기대학교 총장으로 공식 임기를 시작할 예정이며, 학생 중심 교육체계 구축과 대학 운영 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고도화하고, 학생들이 창의적·융합적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5일 오후 고성군 대진항 어구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소방당국과 해경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 없이 초진됐다.속초해양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33분께 고성군 현내면 대진리 소재 어선 그물·어망 보관창고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는 오후 6시 37분 선착대가 도착해 진화에 착수했으며, 오후 6시 41분 연소 확대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오후 6시 49분 고성소방서 지휘대가 현장에 도착해 진화와 수습 작업을 진행했고, 오후 7시 29분 초진을 완료했다.화재 당시 경비 임무를 수행 중이던 속초해양경찰서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가 세계적 수준의 공학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실시한 공학교육인증 정기평가에서 건축공학을 비롯한 6개 심화프로그램이 모두 최고 등급인 '최우수'를 획득하며, 글로벌 공학 인재 양성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춘천공학교육혁신센터는 최근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이 주관한 공학교육인증 정기평가에서 건축공학, 토목공학, 환경공학, 에너지자원공학, 산업공학, 화학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