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문화체육관광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8월 10일부터 ‘2026년 2차 공연예술 관람료 지원 사업’의 현장할인에 참여할 비수
계명대가 학생 창업 분야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내며 비수도권 최고 창업 전진기지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22일 계명대에 따르면, 대학알리미 내 ‘2026년 학생 창업
2조 원 민간투자·행정 패스트트랙 지원…‘대한민국 AI 수도’ 도약 본격화 “철강·이차전지 이어 AI 산업 중심지로 도약” 비수도권 최대 규모 GPU 기반 AI 인프라 구축...
보건소 등 취약지역 일차의료기관의 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 진료지원 도구가 도입된다. 정부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차 국가정책조정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하는 범정부 ‘AI 기본의료 전략’을 확정했다. 정부는 우선 전국 보건소·보건지소 등 지역 보건의료기관과 취약지 일차의료기관에 진료·행정·건강관리를 보조하는 일차의료 AI 지원 도구를 도입한다. 섬·산간 등 의료진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방문간호사가 AI로 분석한 환자 정보를 바탕으로 원격지 의사와 협진하는 비대면 재택협진을 시범 적용한다. 응급환자
경북도가 408억 원 규모의 지역 혁신 벤처펀드를 출범시키며 비수도권 벤처생태계 조성과 미래 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낸다.경북도는 6일 경산농협 본점에서 ‘IBK-에코프로 경북지역 혁신 벤처펀드’ 결성식을 열고 지역 유망 스타트업과 첨단기술 기업에 대한 본격적인 투자에 나섰다.이날 결성
예산군은 통합돌봄 대상자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건강한 생활 지원을 위해 통합돌봄 사회서비스 취약지 지원사업의 하나로 무료 세탁지원 서비스를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세탁기 고장이나 거동 불편 등으로 가정에서 직접 세탁하기 어려운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지원해 일상생활 속 부담을 덜고 위생환경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일상생활에 복합적인 도움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 가운데 세탁지원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며, 서비스는 월 2회씩 3개월간 본인 부담 없이 제공된다.특히 노인일자리사업 참
부산광역시 북구보건소는 화명동 소재 ‘남은소아청소년과의원’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 선정으로 해당 의원은 오는 8월 3일부터 평일 진료를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이로써 야간에도 지역 내 어린이가 신속하고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본 사업은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지 않는 소아 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야간 소아 경증 환자의 진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실 과밀화를 완화하고자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지원 사업이다.
“똘똘한 한채가 심각한 문제를 낳았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세제 정책을 나눠야 한다.”, “부동산 관련 각종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를 비롯해 부동산 관련 장·차관과 청와대 관계자, 전국에서 온 국민들이 참여한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나라의 주인과
구미가 비수도권 유일의 반도체 특화단지를 기반으로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의 투자 행렬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정부가 서남권 메가프로젝트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구미는 첨단 소재·부품 산업 집적지로 대규모
서귀포시는 가뭄 취약지를 중심으로 가뭄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치한다.서귀포시는 ‘마른장마'와 폭염으로 가뭄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동부와 서부지역에 물빽, 양수기 등 가뭄 장비를 선제적으로 배치한다.이를 통해 가뭄으로 인해 농업용수가 부족한 농가 요청 시 즉시 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서귀포시는 급수탑 24곳을 전면 개방하는 한편 생활환경과, 읍면동, 관계기관 등 협조체제를 유지해 농가급수 지원 요청 시 지원할 방침이다.서귀포시는 현재 농업용 관정 414공, 양수기 136대, 급수탑 2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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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월 반등 이어갈까…'8월의 저주' 온다
비트코인이 7월 반등에 성공한 뒤 변동성이 큰 것으로 알려진 8월 장세에 진입했다. 1일 암호화폐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2013년 이후 비트코인의 8월 평균 수익률은 1%를 소폭 웃돌지만, 중앙값은 오히려 마이너스로 나타났다. 2017년 65% 급등과 같은 일부 강세장이 평균치를 끌어올렸을 뿐, 대다수 해는 손실로 마감했다는 설명이다.실제로 2022년 8월엔 9% 가까이 하락했고 2023년 8월에도 6% 넘게 빠졌다. 2024년 8월은 소폭 상승에 그쳤다. 비트코인은 6월 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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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약도 연령·상황에 맞게”…한미약품, 유소아 상비약 라인업 주목
한미약품이 여름철 휴가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아이들의 설사, 복통, 발열 등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증상에 대비해 연령과 상황에 따라 선택 가능한 유소아·가족 상비약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소아용 의약품의 복용 가능 연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미약품은 복용 연령과 제형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일반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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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혁-김준하 고별전 선발 출격' 제주SK, 인천전 선발 라인업 발표
하루 뒤인 3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오재혁과 김준하가 고별전에도 선발로 나선다.제주SK는 3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유인수, 오재혁, 이탈로, 네게바, 박창준, 김준하, 김신진이 선발로 나선다.대기 명단에는 안찬기 키퍼, 권기민, 정운, 박민재, 조인정, 장민규, 최병욱, 강동휘, 아이아스.눈에 띄는 이름은 단연코 김동준이다. 김동준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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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월 주택 착공·준공 급감 ‘부동산시장 숨고르기’
울산 부동산시장이 계절적 요인에다 거래량 감소 등으로 주춤하면서,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이 지난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토교통부 ‘2026년 6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 울산의 주택 착공은 323가구로 전년 대비 47.4% 감소했다. 상반기 누적으로도 1년 전과 비교해 36.5% 쪼그라들었다. 최근 일부 선호 지역·단지를 제외하면 미분양이 지속 발생하면서, 울산은 6월만 보면 주택 분양이 전년비 178가구 순증했지만, 상반기 누적으로는 701가구에 그쳐 전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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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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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대구 학생작가 브랜딩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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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8월 7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미술관과 교육실에서 대구 학생작가가 참여하는 ‘2026 대구 학생작가 브랜딩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문화예술회관 특별기획전 《앤디 워홀: 예술을 팔다》와 연계해 ‘색과 이미지의 반복’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 해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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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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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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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어린이보호구역 바닥형 보행신호등 확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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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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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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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 2026년 주거안전 취약가구 대상 세이프-홈(Safe-Home)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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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청은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북구 주거안전 취약가구 세이프-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월 7일 밝혔다. ○ 이번 사업은 범죄 피해가구, 여성 1인 가구 및 사회적 취약계층, 여성 1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주거지 및 사업장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방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