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교육지원청은 16일 수륜중학교에서 자유학기 연계 꿈배달 진로콘서트를 실시하였다.수륜초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한 이날 행사는 음악과 멘토링이 결합된 참여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4중주 연주와 함께 변호사 박준영, 판사 천종호, 박윤규 원장의 멘토 이야기를 영상으로 접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수륜중 김○○ 학생은 “학교에서 국악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며 음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음악과 함께하는 진로 찾기 활동이라 좀
성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16일 수륜중학교에서 자유학기 연계 꿈배달 진로콘서트를 실시하였다.수륜초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한 이날 행사는 음악과 멘토링이 결합된 참여형 진로 설계 프로그램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4중주 연주와 함께 변호사 박준영, 판사 천종호, 박윤규 원장의 멘토 이야기를 영상으로 접하며, 자신의 진로를 설계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수륜중 김○○ 학생은 “학교에서 국악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며 음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음악과 함께하는 진로 찾기 활동이라 좀
14일 산청군 시천면 덕천서원에 자리 잡은 배롱나무가 진분홍빛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덕천서원에 식재돼 있는 배롱나무는 여름이면 꽃을 피우며 은은한 자태로 서원을 물들인다.배롱나무는 삼복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쯤인 7~9월 100여 일 동안 꽃을 피우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백일홍이라고도 불린다.또 양반나무로 일컬어지며 선비들이나 유학자들이 서원, 향교에 심기도 했다.특히 100일 동안 붉은 빛을 유지해 선비의 절개와 지조를 상징한다해 충신이나 열사, 선비를 기리는 곳에 많이 심었다.덕천서원은 ‘을묘사직소’를
충남 금산군누리어머니회는 지난 14일 지역내 장애인 부부 2가구에 200만원씩 총 400만원 상당의 액자를 비롯한 생필품과 이불 등 특별한 웨딩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신체적 어려움으로 결혼사진을 남기지 못한 장애인 부부가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웨딩 촬영은 지난달 말 진행됐다. 금산군누리어머니회는 임예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 36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지난 1997년 6월 ‘전·의경어머니회’로 창단됐으며 2021년 8월 ‘누리어머니회’로 명
캐피탈 리서치 앤 매니지먼트 컴퍼니 측은 미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클래시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6.16%로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단순투자 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을 매수한 것이 변동 사유로, 보고자는 Investment Manager로서 발행회사 주식에 대한 취득 및 처분 권한을 가지고 이 보유자의 지위에서 보고를 이행했다고 명시했다.캐피탈 리서치 앤 매니지먼트 컴퍼니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02만8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3일
영천시는 4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공직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직원정례회를 가졌다. 이날 정례회에서 김병삼 시장은 공직자들이 철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행정에 임해줄 것을 강조하며, 일하는 방식과 자세를 다시 한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 시장은 ‘문전옥답’에 얽힌 옛이야기를 소개하며, 주인이 생기자 잡초가 무성하던 밭이 깨끗하게 정리된 사례를 들었다. 이어 “주인의식을 가지게 되면 시야가 달라지고 책임감이 생기면서 보이지 않던 것도 보이게 된다”며 “이는 업무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결국 시민
사람들은 무슨 활동을 하거나 판단을 할 때 자신이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결정하고 내가 판단한다는 것이다. 이때 자기가 주도적인 결정과 행동을 한다고 여기는 자기가 주도적인 결정과 행동을 한다고 여기는 자의식이 있는 상태의 사람을 주체적인 사람이라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나라고 하는 자아의식이 보통은 자기로부터 생산된 것이라기보다는 사회적으로 이미 만들어진 보편적인 생각을 각자가 내면화해서 그것을 나라고 생각한다. 자신이 생각하고, 자신이 판단하고, 자신이 활동하고, 자신이 생산 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점
교육은 국가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반이며 그 중심에는 교사가 있다. 교사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생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돕고, 교육 정책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교육 현장에서는 여러 교원단체가 활동하고 있는데 각 단체는 설립 목적과 성격은 다르지만 교육의 발전과 교원의 권익 향상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재 교육 현장에는 5∼6개의 교원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나름대로 한국 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각자 위치에서 교권 보호나 교육정책 관련 공동성명, 기자회견 등 자율적으로 활동을 한다. 예를 들면 한국교원
국민의힘이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하는 법안을 밀어붙이고 있는 민주당을 향해 총공세에 나섰다.민주당 내부에서 일부 보완수사권 폐지에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론이라는 이름 아래 묻히고 있다.13일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는 대여 총공세가 불을 뿜었다.먼저 장동혁 대표가 포문을 열었다.장 대표는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는 민주당이 검찰 해체를 추진하면서 내세운 명분을 거론하며 "검찰이 쥐고 있던 그 절대 권력을 그것 못지않게 큰 권력을 가지고 있던 경찰에게
제13대 경남도의원 68명 중 18명이 의정활동 외에 보수를 받는 겸직을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9일 경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의원 40명이 유급·무급 겸직 66건을 신고했다.의원 18명이 1~2건씩 유급 겸직 22건을, 22명이 1~4건씩 무급 겸직 44건을 가지고 있었다.13대 도의회는 전체 68명 의원 중 국민의힘 44명, 민주당 23명, 무소속 1명이다.정당별로 국민의힘 의원 11명이 유급 겸직 14건을, 더불어민주당 의원 6명이 유급 겸직 8건을 신고했다.의원들은 기업체 대표, 변호사·법무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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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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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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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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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해수욕장 45만명 돌파…체육시설 정비·복지·의료기기 점검도 추진
속초시가 여름 해수욕장 운영과 공공체육시설 개선, 장애아동·청소년 지원, 의료기기 무료체험방 점검 등 관광과 생활복지 전반에 걸친 현장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7월 3일, 해수욕장 개장 이후 8월 3일까지 속초·등대·외옹치·청호해수욕장을 찾은 누적 방문객은 45만35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만1,114명이 증가한 것으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해수욕장 방문객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상황에서도 속초만 증가세를 기록했다.해수욕장별 방문객은 속초해수욕장 41만4,688명, 등대해수욕장 2만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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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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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은 시민 삶으로, 현안은 지역 목소리로" 삼척시의회 임시회 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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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회가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는 한편, 지역 현안인 강원랜드 인재개발원 건립 부지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도 이어지면서 의정활동의 폭을 넓혔다.삼척시의회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각종 조례안을 처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내며 1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삼척시의회는 8월 10일 제272회 삼척시의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변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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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서 규모 7.4 강진… 최소 20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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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서부를 강타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건물이 잇따라 무너지면서 최소 20명이 숨졌다. 콜롬비아 지질청 등에 따르면 10일 오전 7시34분께 서부 초코주 산호세델팔마르 인근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현지 당국은 진원 깊이를 약 96㎞로 분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도 같은 규모로 측정했으며 진원 깊이는 107㎞로 추산했다.진동은 진앙에서 수백㎞ 떨어진 수도 보고타는 물론 칼리와 페레이라, 마니살레스 등 콜롬비아 중·서부 전역에서 강하게 느껴졌다. 에콰도르와 파나마 등 인접국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될 정도로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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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선박용 LNG공급사업 직접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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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가 선박용 액화천연가스 공급 사업 진출에 나선다. 인접한 부산항이 ‘친환경 복합에너지 터미널’ 등 공급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는 상황에서 동남권의 친환경 선박 연료 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10일 UPA에 따르면 최근 총사업비 2억1890만원 규모의 ‘동남권 LNG 벙커링 사업 자문 및 컨설팅 용역’을 발주했다. 이번 용역은 선박용 천연가스 판매법인에 대한 지분 출자 및 인수를 검토하고, 타당성을 자문받기 위해 추진된다.앞서 UPA는 지난 2019년부터 울산항 LNG 벙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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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무더위도 뚫는 열정! 새마을협의회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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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읍 새마을협의회는 8월 5일,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강읍 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유동인구가 많은 안강시장 및 상가 거리를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환경정화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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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폭염·가뭄에 프랑스서도 "물 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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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과 극심한 가뭄이 겹치면서 프랑스 국토의 약 70%에서 물 사용이 제한되고 있다. 강수량 부족으로 지하수 수위까지 빠르게 낮아지자 프랑스 정부는 가뭄 대응을 위한 긴급 회의를 열기로 했다.프랑스 생태전환부는 10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수자원에 대한 압박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국토의 약 70%에 용수 사용 제한 조치가 적용되고 있다고 밝혔다.수도 파리를 비롯한 프랑스 본토 대부분에는 최소 1단계 이상의 물 사용 경보가 내려졌다. 해외령을 포함한 전국 101개 데파르트망 가운데 67곳은 가장 높은 수준인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