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가 추진하는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실증사업’이 정부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하며 전국 최초로 실증 단계에 돌입한다.시는 나인와트 등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와 고양시가 민·관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공유형 ESS 실증사업’이 규제특례를 받으며 실증을 앞두게 됐다.경기도와 고양시는
기아가 전동화 모델의 신규라인업 확대를 포함한 고객 맞춤형 종합 솔루션으로 고객 가치 극대화에 나선다. 기아는 올해 1월 전기차 구매 고객의 혜택을 강화한 EV 전략을 실행한...
32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공유형 에너지저장장치 가상상계거래 실증사업‘이 고양시에서 전국 최초로 추진된다.22일 고양시에 따르면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는 최근 고양시와 민간사업자 나인와트 등이 ‘망유연성 자원 확보’를 위해 공동 신청한 규제샌
포스코퓨처엠이 6일 국내 유력 배터리 업체와 LFP용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에 합의하며 LFP 양극재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이날 합의는 폭증하는 북미 ESS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뤄진 것으로, 포스코퓨처엠은 내년부터 2032년까지 6년간 19만t 이상의
포드가 차세대 전기 픽업트럭 '패덤'의 차명과 가격,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기본 가격은 2만8350달러이며, 배송비 1595달러를 포함한 시작가는 2만9945달러로 3만달러를 밑돈다.6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 등 외신에 따르면, 포드는 2027년 초 사전예약과 함께 차량을 전면 공개하고, 같은 해 가을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할 계획이다.패덤은 포드의 새 '유니버설 EV 플랫폼'을 처음 적용한 중형 전기 픽업이다. 여러 전기차에 공통 적용할 수 있
8개 시군 17개 마을 선정…2030년까지 500개 마을 조성 추진 계통 부족 마을은 ESS 등 후속 지원…2차 공모 74개 마을 신청 주민이 태양광 발전 수익을 마을 공동체와 복지에 활용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이 전북에서 본격화된다. 행정안전부 1차 공모에서 도내 17개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구미 선산읍 내고1리 무래마을이 행정안전부의‘2026년 햇빛소득마을’1차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내고1리 무래마을협동조합은 991kW 규모의 지상형 태양광 발전시설과 에너지저장장치를 구축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기후부의 배전망 ESS 지원계획이 확정된 후 전력 계통 보완사항을 이행하는 조건부로 선정됐다.햇빛소득마을사업은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이 주관하는 주민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마을공동체가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전력판매수익을 주민복지와 마을공동체 사업에 활용하는 사업이다. 올해
충북 오창에 본사를 둔 이차전지 소재기업 에코프로비엠이 올해 2분기 18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흑자 흐름을 이어갔다. 회사는 본격 양산에 들어간 헝가리 공장을 발판으로 유럽 OEM의 신차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AI 데이터센터 증축에 따른 양극재 공급 확대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에코프로비엠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767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유럽, 북미 EV 물량 감소로 인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소폭 줄었지만 흑자 기조를 이
에너지 저장장치 부품 전문 기업 한중엔시에스가 100% 완전자회사 에이치디시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하고 29일 공시했다.한중엔시에스는 이날 이사회 결의를 통해 소멸회사인 에이치디시를 존속회사로 흡수하는 소규모합병을 승인했다. 이번 합병은 합병신주를 발행하지 않고 기타 합병대가도 교부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비율은 한중엔시에스 대 에이치디시 = 1.0000000 대 0.0000000이다.합병 목적은 ESS 냉각시스템 핵심 부품의 수직계열화와 내부거래 해소, 중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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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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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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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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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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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함께 나누는 임금협상'으로 상생의 노사문화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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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고래축제 ‘시민 참여 퍼레이드’ 참가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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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문화재단은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30회 울산고래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시민 참여 퍼레이드’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퍼레이드는 울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팀은 각 팀당 20명 이상으로 구성해 신청하면 된다. 퍼레이드는 축제 마지막 날인 10월1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장생포행정복지센터에서 고래극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에서 펼쳐진다. 퍼레이드는 30주년 기념 퍼레이드카, 해양생태보호 기수단, 댄스동아리 및 다양한 시민 참여형 퍼포먼스가 한데 어우러지는 대형 거리 공연으로 꾸며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