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핵심 공약을 실행하기 위한 충남도의 첫 조직개편이 확정됐다.충남도는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9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 조례는 오는 31일 공포되며, 도는 8월 10일부터 새 조직체계로 전환한다.이번 조직개편은 인공지능 기본사회와 산업혁신, 청년 성장, 사회연대경제, 균형발전, 농촌사회 회복, 노동정책, 기후에너지 전환 등 민선 9기 주요 정책의 추진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기능을 정책 중심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지사 취임 이후 첫 조직개편안에 대한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 심사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쏟아졌다.지난 첫 업무보고에서 이어진 재정부담 우려를 비롯해, 짧은 입법 예고기간 문제, 제주도청 인력은 늘어나는데 반해 읍면동 현장 인력은 늘어나지 않는다는 지적이 이어졌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3일 제453회 임시회에서 제주도의 조직개편안이 담긴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심사했다.◇ "입법예고 기간 부실, 조직진단 미이행...재정난이라며 40명 또 증원"국민의힘 김태현 의원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조직개편안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를 통과하면서, 오는 8월 예정된 정기인사에 반영된다.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30일 오후 2시 제45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주도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가결했다.이 조례안이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8월 예정된 정기인사를 통해 제주도청 본청 조직은 기존 '16실·국 68과'에서 '15실·국 68과' 체제로 바뀌게 된다.우선 3급 이상 공무원 정원은 계획대로 감축한다. 이는 2011년 이후 처음 감축하는 것이다. 제주도는 일반직 3급
7시간전
울산시와 시의회의 갈등을 풀기 위해 열린 ‘원포인트’ 임시회가 또 다른 갈등과 논란의 도화선이 됐다. 5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논란의 발단은 울산시 조직개편 조례안 등 처리를 위해 시장의 임시회 소집 요구로 지난 4일 ‘원포인트’로 열린 제266회 임시회 본회의 중 발생했다. 울산시의회 본회의에 참석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태블릿PC를 이용해 본회의를 생중계하던 한 지역 방송사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 직접 인사 글을 올렸다. 김 시장이 “행정기구 설치 조례 통과가 시급해 부탁을 드렸다”며 “더 겸손하게 노력하겠다”고 회의 중
민선 9기 울산시의 첫 조직개편안이 4일 시의회 심사를 앞두면서 후속 하반기 인사의 윤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퇴직으로 공석인 3급 부이사관 자리가 4곳, 거기에 2자리인 개방형 직위의 유지 여부에 따라 3급 승진 요인이 6곳까지 늘어날 수 있는 등 민선 9기 첫 인사폭이 크게 늘어날 수도 있다는 전망이다. 다만 조례안이 통과되더라도 하위 자치법규 개정이 남아 있어 인사는 빨라야 이달 중순께 단행될 전망이다.울산시의회는 4일 제266회 임시회를 열고 울산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인공지능 수도 충남을 구현하고, 충효예 충청정신을 미래세대로 이어가며, 사람이 다시 머무는 농촌지역사회와 청년이 성장·정착하는 지역을 만들기 위한 조직개편을 마무리했다. 도는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9일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조례는 오는 31일 공포되며, 8월 10일부터 새로운 조직 체계로 전환한다. 이번 조직 개편은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비전과 핵심 공약을 속도감 있게 추진
함안군의회는 지난 23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조직개편 관련 안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본격적인 제10대 함안군의회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민선 9기 효율적 군정 수행과 행정 기틀 마련을 위한 「함안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함안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2건이 심의·의결을 거쳐 원안대로 가결됐다.권병철 의장은 "이번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1주전
민선 9기 박찬대 인천시정부의 조직개편 확정과 인사가 초읽기에 들어갔다.인천시는 27일 ‘행정기구 설치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안’과 ‘공무원 정원 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이들 조례 시행규칙과 규칙에 의견이 있는 기관·단체·개인은 28일까지 정책기획관실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인천시 자치법규 입법에 관한 조례’는 입법예고는 20일 이상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시장이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기간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했다.시가 입법예고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등 서두르는 것은 평소 7월에 실시하던 하반기 인
제주특별자치도 하반기 정기인사가 8월 말에 실시될 예정이다.7일 제주도에 따르면 7월 말 조직 개편안을 담은 조례가 제주도의회를 통과해도 정기 인사는 한 달 후인 8월 말에 가능할 전망이다.도는 15개 실·국, 70개 과로 재편하는 조직 개편안과 공무원 증원을 담은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오는 21~30일 열리는 제주도의회 453회 임시회에 제출한다.조례안이 이달 말 의회를 통과하면 5~7일 동안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8월 초에 공포된다.그런데 당초 예정보다 인사가 늦어지는 이유는 8월 18~21일 나흘간 전
함안군의회는 지난 23일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조직개편 관련 안건을 포함해 총 9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본격적인 제10대 함안군의회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본회의에서는 민선 9기 효율적 군정 수행과 행정 기틀 마련을 위한 「함안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함안군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7건과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일반안건 2건이 심의·의결을 거쳐 원안대로 가결됐다.권병철 의장은 "이번 조직개편 관련 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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