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는 24일 협성대학교와 ‘지역 상생발전 및 공·학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화성시 지역사회와 대학의 협업을 통해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HU공사의 현장 경험과 연계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지역 상생발전과 지역 현안 공동 연구·조사,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현장실습 및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협력 분야는 도시개발, 공공시설, 교통·모빌
구자은 LS 회장은 "AI 시대, 변화의 속도를 누구보다 먼저 즐겨야 한다"고 말했다.2022년 구자은 회장 취임과 함께 시작된 'LS Future Day'가 올해로 5회째를 맞아 지난 18일 안양 LS타워에서 'AI into Business Impact'를 주제로 열렸다.LS 퓨처데이는 신사업 아이디어와 연구 개발 및 업무 혁신 성과를 그룹 차원에서 공유하며 LS그룹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이정표 역할을 해 왔다.이번 행사에는 구자은 LS그룹 회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9월 15일 부산청년센터에서 「부산 명문향토기업 청년홍보서포터즈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2개월간 추진한 서포터즈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부산 명문향토기업 청년홍보서포터즈 사업은 청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지역 명문향토기업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청년들에게는 지역 우수기업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명문향토기업 10개사와 청년 10개 팀이 1대1로 매칭돼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기업별 맞춤형 홍보 활동을
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충남 논산시가 충청남도에서 개최한 ‘제2회 충청남도 청년 농산업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상에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충남도 내 청년농업인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농업에 새로운 기술·사업모델을 접목해 미래 농산업을 이끌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분야는 신기술 융합, ICT 활용, 벤처창업, 가공·관광 등 4개 분야로 진행됐으며, 서류심사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팀들은 농산업 아이디어와 사업화 가능성을 발표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논산시 참가팀인 그린메이커스는
“미래를 여는 창업이 왜 소수의 영역이어야 하는가.”올해 3월 첫발을 뗀 ‘모두의 창업’이 던진 질문이다. 정보와 네트워크, 자본을 가진 이들만의 리그였던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오디션 방식의 개방형 검증 시스템을 통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겠다는 것이었다.이제는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와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신가치’를 만들고, 성장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시대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IT혁명은 개인의 아이디어가 산업을 움직이는 시대를 열었지만, 기술과 자본을 넘어 인공지능을 이용해 국민 모두가 기회를 가질 수
중랑구 면목제3·8동이 서일대학교와 협업해 지역 명소를 알리고 세대 간 교류를 돕는 주민 대상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면목제3·8동은 최근 주민센터 앞에 ‘용마산 스카이워크’까지 이어지는 도보 동선 안내판을 설치했다. 이번 안내판은 면목제3·8동 주민자치회가 용마산 스카이워크를 찾는 주민과 방문객에게 주변 지역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도보 코스를 안내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서일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디자인 역량을 반영했다.안내판에는 ‘면목3·8동 어디까지 가봤니?’라
경북교육청은 교육 현장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끈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업무 과정에서 발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도전적인 실천 사례를 발굴·공유해 유연하고 능동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적극행정을 일상적인 업무 방식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규제와 관행을 개선한 사례 △민원과 갈등을 적극적으로 해결한 사례 △학생·학부모·교직원을 위한 공공서비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재도전 창업자의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2026년 재도전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투자심사 전문가 5명의 실전형 투자 피칭과 시민참여형 평가를 결합해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재도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과 사업화·투자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에는 폐업 이력이 있는 예비 재창업자와 재창업 3년 미만 창업자 등 83개 사가 지원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 가운데 서류평가를 통과한 12개 사가 본선 무대에 올라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가능성을 선보였다.심사 결
제주관광공사는 지난달 31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제주와의 약속 실천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및 파트너스 2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제주관광의 보전·공존·존중의 가치를 일상과 여행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추진한 제주와의 약속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천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공모전은 제주와의 약속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국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는 공모를 통해 접수된 173점의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실현 가능성, 창의성,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6점을 선정했다.이날 시상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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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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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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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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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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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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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가을 바다 안전관리 강화… 속초해경, 요트 승객 24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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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동해안 해양경찰이 안전관리와 현장 대응을 강화한 가운데, 속초해경이 운항이 멈춘 요트를 신속히 구조했다.속초해양경찰서는 26일 오후 2시 30분께 속초항 인근 해상에서 16t급 요트가 운항할 수 없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세력을 급파했다. 요트에는 24명이 타고 있었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추진기에 장애물이 감겨 있는 것을 확인하고, 대원이 바다에 직접 들어가 장애물을 제거했다. 이후 요트의 운항 상태를 확인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속초해경은 추석 연휴 바다를 찾는 국민이 늘어나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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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셔틀버스로 편하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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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축제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는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과 2주차장인 탈춤공원 앞 둔치를 오간다.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관람객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에 차량을 세운 뒤 셔틀버스를 이용해 축제장 가까이 이동할 수 있다.축제장 주변에는 예술의전당 앞 둔치와 탈춤공원 앞 둔치, 천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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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장관, 추석 연휴 맞아 최전방 7사단 방문
강신철 국방부장관은 24일, 중동부전선 최전방 육군 제7보병사단을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명절에도 임무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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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책과 바다가 만난 슬도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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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이 마련한 야외도서관 ‘소풍’은 다음달 18일까지 토,일 울산시 동구 슬도아트 일원에서 열린다. 김동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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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선관위, 퇴계초 5학년 대상 민주주의 선거교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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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춘천 퇴계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열었다.이날 오전 9시 50분부터 진행된 교육은 선거연수원 이원영 초빙교수의 강의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선거와 민주주의에 관한 내용을 배우며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을 익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