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당진문화재단이 대표이사제 도입 첫해를 마무리하며 공연·전시·축제·문화예술교육 전반에 걸친 2025년 성과를 공개했다. 재단은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시흥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31일 오전 10시에 ‘경기 미래형 과학고 지역인재선발 도입 방안 포럼’의 마지막 의견 수렴회를 개최했다.
중부뉴스통신 = 성남교육지원청은 12월 29일 오후 2시 국립국제교육원 대강당에서 ‘경기 미래형 과학고 지역인재 선발 도입 방안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주테크노파크는 제주 바이오기업의 AI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총 8억 원 규모의 ‘AI솔루션 도입·활용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내년 1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 바이오산업의 AI 대전환을 목표로, 기업 현장의 실질적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AI 솔루션 도입과 개발·실증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기업의 생산성과 품질 향상은 물론 지역 AI 산업생태계 조성을 기대하고 있다.지원 분야는 ‘AI 솔루션 도입 및 활용 지원’과 ‘AI 솔루션 개발·실증 지원’ 두 가지로 구
프로야구 KBO리그가 2024시즌 도입한 자동투구판정시스템이 일명 ‘높은 코스 직구의 시대’를 열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연합뉴스가 18일 KBO리그 공식 기록관리를 맡는 스포츠투아이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높은 코스의 스트라이크 판정 비율은 ABS 도입 후 대폭 커졌다.과거 KBO리그 심판들은 스트라이크존 상단으로 날아온 공에 보수적인 판정을 하는 경향이 짙었으나 ABS 도입 후엔 오차 없이 스트라이크 판정을 내리고 있다.특히 스트라이크존 좌우 상단의 스트라이크 비율이 커졌다.ABS 도입 전인 2022-2023년 좌측
창원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이후 서비스가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왔다.경남소비자단체협의회는 7일 ‘2025년 경남 시내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준공영제, 창원 간선급행버스체계, 운전기사, 차량 시설, 정류소 시설, 안내체계 등 경남지역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창원시의회가 7일 ‘창원시 조례 입법영향평가 조례 도입을 위한 토론회’를 열고 제도 도입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조례 실효성과 타당성 등을 높이기 위한 입법영향평가의 필요성에 대해 공유하고 제도 도입 시 필요한 과제와 기대 효과, 유의점 등에 대한 토론이 이
김천시가 임신부의 가사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출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북도 내 최초로 ‘임신부 가사서비스 지원사업’을 도입, 2026년부터 본격 시행에 나선다. 임신·출산을 둘러싼 생활 전반을 지원하는 맞춤형 정책으로 저출생 대응과 출산 친화 도시 조성에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지 주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에도 지방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이 제도 도입 이전보다 오히려 하락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5일 한국재정학회가 발표한 ‘지역인재 채용제도가 지방대학 졸업생의 취업률에 미친 영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방대 졸업생의 전체 기업 취업 확률은 제도 도입 이전보다 약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법무법인 율촌과 ‘금융소비자보호법 도입 컨설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상호금융권 중에 가장 먼저 시작했으며 금소법 기반의 내부통제 및 거버넌스 체계를 종합적으로 구축해 모든 새마을금고가 동일한 기준으로 소비자보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금소법 시행에 따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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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쳤다.포항스틸러스는 박태하 감독과 함께 2026시즌을 이끌어갈 코칭스태프를 선임했다. 김재성 수석코치를 비롯해 김치곤 코치, 김이섭 골키퍼 코치, 바우지니 피지컬 코치와 하파엘 피지컬 코치가 지난 시즌에 이어 선수단을 지도한다. 올해 새롭게 김재성 코치가 합류하고, 이규용 코치는 유소년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해 배슬기 스카우터와 함께 일한다.김재성 수석 코치는 포항스틸러스에서 6시즌 동안 129경기에 출전해 16골 17도움을 기록한 자타 공인 ‘영일만 지단’이다. 포항에서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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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SK FC가 2026시즌 두번째 오피셜로 유소년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발표했다.제주SK FC는 U-18팀 간판 골키퍼 허재원과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제주SK와 제휴 및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FC 바이에른 뮌헨과 LA FC가 합작한 조인트 벤처 'R&G '의 세계 최고 수준의 유스 육성 시스템에서 프로선수로 성장하는 발판도 다진다. 지난 2010년 산하 유스팀을 출범시킨 제주SK는 우수 선수들을 꾸준하게 배출하고 있다. 현재 K리그 무대에서 이동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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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2일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2026년 경기교육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안양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2026 병오년 새해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참배엔 교육감을 비롯해 김진수 제1부교육감, 기획조정실장, 행정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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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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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3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폄훼한 현수막이 강제 철거된다. 제주도는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인근에 게시된 제주4·3사건 관련 정당 현수막을 금지광고물로 결정하고 철거 절차에 착수한다고 8일 밝혔다. 문제가 된 현수막은 '제주 4·3은 대한민국 건국 방해를 위한 남노당 제주도당 군사부장 김달삼의 공산폭동!'이라는 내용이 적혀있다. 제주도 옥외광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