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에이치투와 ‘바나듐흐름전지·에너지ICT 연계 공동 사업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한전KDN의 에너지ICT 역량과 에이치투가 보유한 바나듐흐름전지 기반 에너지저장장치 기술의 융합을 통해 차세대 ESS 시장을 공동 개척하기 위해 추진됐다.바나듐흐름전지는 높은 안전성으로 화재나 폭발 위험을 줄이고 전극과 전해액의 손상을 최소화한 반영구적인 수명으로 장주기·대용량 저장에 강점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공공부문의 AX 전략과 실증 사례를 공유하는 ‘제8회 AI정부혁신 컨퍼런스’에 참가해 공공기관의 AI 도입과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자체 개발 솔루션 3종을 공개했다.한전KDN이 공개한 전력 계통에 특화된 AX 솔루션은 ▲사내 생성형 AI ‘K@i’ ▲클라우드 기반 원자재 가격예측 서비스 ‘K-CPP(Development of a Cloud service-based Raw material Price
남부발전이 중소기업에 이전한 특허기술의 고도화와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총 7,500만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한국남부발전은 에너지 공기업 최초로 ‘기술이전 밸류-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남부발전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거나 체결할 예정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이전받은 기술을 활용한 후속 개량특허 출원과 제품 매출 창출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과 사업화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총사업비는 7,500만원으로 참여 기업의 성장 단계와 수요에 따
태안군이 기후위기 대응과 해양생태계 복원을 위해 중앙정부, 공기업, 전문기관과 손을 잡고 전국 대표 블루카본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다진다.군은 8월 28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간협력 바다숲 조성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간 재원이 투입되는 제1호 민간투자 방식의 바다숲 조성사업으로, 태안군 해양 탄소흡수원 확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협약식에는 윤희신 태안군수를 비롯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한전MCS가 전력산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전력그룹사 취업 준비와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한전MCS는 조남기 안전사업본부장이 지난 18일 서울 동국대학교 신공학관에서 재학생과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직장생활과 전력그룹사 입사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조 본부장은 40년간 전력산업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토대로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과 조직생활에서의 소통·협업, 공기업·전력그룹사 취업 준비 방향, 입사 후 경력개발 전략 등을 소개했다. 전공지식과 함께 문제해결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지난 15일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6년 KS-CQI 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준시장형 공기업 부문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KS-CQI 조사는 상담사 대상 전화 모니터링과 콜센터 이용 고객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콜센터 서비스의 전반적인 품질을 평가한다.허그는 상담 시스템 개선, 맞춤형 상담 서비스 제공, 상담 만족도 조사를 통한 품질 개선 등 노력을 한 결과
한전KDN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지난1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목사고을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상형 한전KDN 사장과 한경남 상임감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온누리상품권 등을 활용해 시장 곳곳을 돌며 과일과 육류, 생필품 등 명절에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전통시장 장보기에 그
정부가 국가 핵심 인프라를 담당하는 공공기관의 대대적인 통폐합에 나선다. 전체 공공기관 524개 가운데 약 20%인 109개 기관을 감축한다는 방침이다. 울산에서도 한국동서발전·한국석유공사·울산항만공사 등 지역에 본사를 둔 기관들이 통합 영향권에 들어서면서 본사와 핵심 기능을 둘러싼 지역 간 경쟁이 불가피해졌다. 3개 공기업 본사를 모두 지키기가 사실상 어려운 절체절명의 상황이다.울산에 본사를 둔 한국석유공사와 대구에 둥지를 튼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가칭 에너지자원공사를 출범시키는 방안은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석유공사는 지난해 말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빛가람혁신도시 소재 본사 빛가람홀에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2026년도 제2차 공감 경영소통회'를 열고 90분간 CEO와의 즉답즉답을 이어갔다.이날 경영소통회는 본사 임직원의 현장 참여와 사내 방송 생중계를 통한 온라인 참여가 동시에 이뤄졌다. 기존의 일반적 업무 보고 형식을 벗어나 최고 경영자와 임직원이 직접 묻고 답하는 방식으로 약 90분 동안 진행됐다. 소통회는 박상형 사장과의 본격적인 질의 응답에 앞서 한재희 기획관리본부장과 박
한전KDN이 생성형 인공지능부터 원자재 가격예측, 전력설비 설계 자동화까지 자체 개발 기술을 공개하며 전력 분야 인공지능 전환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에너지ICT 전문 공기업 한전KDN은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AI정부혁신 콘퍼런스’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전력 분야 AX 솔루션 3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이 후원하고 정부정보화협의회와 한국피엠오협회 등이 주관했다. 중앙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정보화 담당자 및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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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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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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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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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성료… 46개 대학 400여 명 참가
HD건설기계가 대한민국 공대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산업의 미래를 함께 그리기 위한 대학생 공모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HD건설기계는 지난 18일 판교 HD현대 글로벌R&D센터에서 ‘제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시상식을 개최했다.지난 4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46개 대학에서 400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했다. 미래 건설 현장과 건설기계의 변화를 주제로,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제품 등을 제안했다.본선 이후부터는 HD건설기계 엔지니어들이 멘토로 참여해 아이디어 공모전을 넘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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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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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5000달러 회복한 비트코인, 고래·개인 동반 매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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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대병원에 84억…중증·응급 치료역량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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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새집보다 헌집'…노후 아파트 상승폭, 신축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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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가구 중 63곳이 홀몸어르신…의성 가음면 추석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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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아 의성군 가음면 주민들이 지역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폈다. 단순한 명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생활 상황을 확인하며 복지 사각지대 점검까지 병행했다.특히 이번에 방문한 70가구 가운데 홀몸어르신 가구가 63가구로 전체의 90%를 차지해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