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가을철 벌초 및 농작업 시기를 앞두고 농업인의 안전한 예초기 사용을 위해 「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예초기 무상점검 실시는 8월 24일 부터 9월 10일까지 8개 읍면 농협창고, 참외집하장 등 장소에서 오전 10시부터 16시까지 현장에서 접수 받아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안전점검을 받을 군민은 순회 일자에 맞춰 동력예초기를 가지고 해당 읍·면별 지정장소에 방문하면 무상점검과 안전 사용에 따른 교육을 받을 수 있다.이번 점검에서는 예초날, 점화플러그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주고, 2만원을 초과하는
김만식 기자 = 충북 괴산군이 가을철 풍년 농사를 사수하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식량작물 병해충 예찰 및 적기 방제 현장 기술지원에
가을철 벌초와 농작업을 앞두고 동력예초기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칠곡군이 농업인과 주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칠곡군은 8월 24일부터 9월 10일까지 8개 읍·면을 순회하며 ‘가을철 동력예초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벌초와 농작업 현장에서 빈번하게 사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철저한 농산물 안전성 관리와 현장 맞춤형 교육을 기반으로 나주배를 넘어 시설채소 등으로
중부뉴스통신 = 포천시는 지난 18일 시장 집무실에서 포천시시설채소연구·연합회 임원진과 관계 부서 공무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
가을철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송이와 버섯, 약초 등을 노린 불법채취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이 시작된다.남부지방산림청은 14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임산물 수확기를 틈탄 전문채취꾼의 불법 굴·채취와 등산객의 무분별한 입산으로
영주시와 영주소방서는 9월 4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영주시-영주소방서 제3차 정례회의’를 열고 가을철 주요 재난에 대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에는 엄태현 부시장을 비롯한 영주시와 영주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태풍 등 가을철 재난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오는 9월 21일 소수
최근 야외활동이 증가하며 영천시 관내에서도 진드기 노출에 의한 올해 첫 SFTS 환자가 발생했다.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쯔쯔가무시증으로 법정감염병 제3급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50대 이상 연령층, 직업적 노출, 야외활동으로 환자가 매년 지속 발생하고 있다.특히,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4월부터 11월까지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
인천경찰청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차량과 보행자 이동량이 증가, 교통사고 위험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어 인천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9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 2개월간‘가을철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한다.최근 3년 평균 인천지역 가을철 교통사망사고는 31명으로 사계절 중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특히 보행자 사망이 30%를 차지하고 있다.이에 인천경찰청에서는 보행자 보호와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밀접하게 위험을 느끼는 이륜·화물 차량에 대한 교통안전활동을 강
충북 제천시보건소는 가을철 농작업과 벌초, 성묘, 캠핑 등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과 쓰쓰가무시증 등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은 바이러스나 병원체를 보유한 진드기에게 물려 발생할 수 있으며 등산로 주변이나 논밭 등 풀과 접촉할 가능성이 높은 곳에서 야외 활동을 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건소는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 시 긴 소매와 긴 바지, 장갑, 목이 긴 양말 등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진드기 기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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