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본사 강당에서 ‘2026년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입사식은 새롭게 동부건설의 일원이 된 신입사원들을 환영하고,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진오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신입사원들이 참석했으며, 환영사와 회사 배지 수여, 웰컴키트 증정, 신입사원 자기소개 등이 진행됐다.올해 동부건설은 토목, 건축, 기계, 전기, 안전, 사무·IT, 품질 등 주요 직무에서 약 3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다. 특히 공공 인프라, 주택, 민간 건축, 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