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나 약 10분 만에 꺼졌다.27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2분쯤 인천 서구 석남동 한 빌라 출입구 앞에 세워진 전기자전거에서 불이 났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전기자전거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
전기자전거 브랜드 벨로트릭이 최신 기능을 갖춘 새로운 모델 '벨로트릭 브리즈'를 출시했다.18일 전기차 전문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브리즈는 여유로운 주행 스타일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면서도 편안한 전기자전거로, 도심 출퇴근용이나 장거리 마실 주행용으로 설계됐다. 브리즈는 전통적으로 크고 부드러운 프레임을 대신해 두 가지 크기로 제공되어 더 많은 라이더에게 맞는 스텝스루 디자인을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페달 앞으로 기울어진 지오메트리
19일 전기차 전문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최근 봄맞이 전기자전거 할인 행사가 시작됐다.렉트릭은 XP 3.0 전기자전거를 최대 643달러 상당의 무료 화물 운반 장비와 함께 999달러부터 제공한다. 렉트릭 XP 3.0 전기자전거는 500W 허브 모터를 탑재해 20MPH의 속도를 제공하며, 현지 법률에 따라 다르지만 최대 28MP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PAS 지원은 표준 모델에서 최대 45마일, 장거리 모델에서 최대 65마일의 주행을
일본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한 제품의 화재 사고가 늘고 있다고 17일 일본 IT미디어가 보도했다.도쿄 소방청에 따르면, 2024년 리튬이온 배터리 관련 화재는 231건으로 역대 최다였던 2023년 대비 약 1.4배 증가했다. 발화한 제품을 살펴보면, 모바일 배터리, 스마트폰, 전기자전거, 무선 청소기 순이었다.소방청 담당자는 모바일 배터리가 충전 중 발화하거나, 가방 안에 넣어두었을 때 발화한 사례가 있었다고 언급했다. 또한 잘못된 폐기 방법으로 인한 배터
공유 마이크로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알파카’를 운영하는 알파모빌리티가 전기자전거 서비스를 출시하며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알파카는 3월 1일부터 남양주, 평택, 수원, 구리, 양주 등 경기도 내 주요 도시를 시작으로 경기도 통합 MAAS 플랫폼인 똑타와의 제휴를 통해 경기도에 우선 배포하고, 이후 전국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알파카 전기자전거는 그동안 전동킥보드를 운영 및 개발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도입했다.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사이언스밸리 입주기업 지원사업을 통해 IoT와 같은
제주특별자치도는 2025년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자 200명을 전자추첨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1월 16일부터 2월 7일까지 진행한 공모에서 모집인원의 3배에 가까운 595명이 신청했다. 이에 제주도 청렴감찰팀 입회하에 전자추첨을 실시해 지원대상자 200명과 예비대상자 200명을 선정했다.예비대상자는 선정된 지원대상 중 포기자 등이 발생할 것에 대비해 선정했으며, 해당 사항 발생 시 순번에 따라 개별 통보된다.제주도는 이번 사업이 도내 자전거 판매점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문음미 기자 = 영광군은 군민 누구나 주 · 정차 위반 공유형 전기자전거를 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7일부터 운
문음미 기자 = 광주 광산구가 광주 최초로 전기자전거를 구매할 수 있도록 일부 비용을 지원한다. 광산구는 시민들의 출퇴근 및 일상생
경북도가 17일부터 24일까지 김천시 자산동, 율곡동 등 김천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에서 경북테크노파크, ㈜피엘지, ㈜에코브 등 특구 사업자와 함께 통합연계 실증을 진행했다.경북 스마트 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는 전자상거래 확산과 생활 물류 급증에..
12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최근 전기 자전거는 도시 통근을 혁신하며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며 편리한 시내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그중에서도 야디아의 이노베이터 접이식 전기자전거는 성능에서부터 스타일, 편리함까지 고루 갖춘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제품은 일체형 마그네슘 프레임과 강력한 미드 드라이브 모터, 콤팩트한 접이식 디자인으로 설계돼 있다. 이와 함께 한 번의 충전으로 50마일을 달릴 수 있는 긴 배터리 수명과 유압식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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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산청·의성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 위해 10억원 기부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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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막히게 하는 '이 음식' 피해야 치매를 예방한다.
치매는 단순한 노화 현상이 아니다. 식습관, 수면, 운동 등 일상적인 습관들이 뇌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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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이공계 대학원생 위한 대통령과학장학금 신청
한국장학재단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4월 3일까지 세계 최고 수준의 과학기술 전문연구인력 양성을 위해 2025년 1학기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을 신청받는다.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금은 성장 잠재력 있는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발굴 및 성장 기반을 마련해 이공계 석·박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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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 상표등록 완료
경기 수원시가 탄소중립 브랜드 ‘지구로운 수원’의 특허청 상표등록을 완료했다. 수원시는 2035년 2월 28일까지 향후 10년 동안 해당 브랜드를 단독으로 사용하는 권리를 확보했다.‘지구로운 수원’은 시민들이 기후변화 문제를 인식하고 실천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수원시 탄소중립 브랜드다.시는 2023년부터 브랜딩 작업을 추진해 디자인을 체계화했고 브랜드를 보호하고 고유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상표등록을 진행했다.상표 사용 범위는 ▲ 인쇄된 교재·볼펜 ▲ 에코백·숄더백 ▲ 머그컵·유리컵(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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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해부한 책…"尹정부는 가장 독특하게 이념화된 정권"
12.3 비상계엄 이후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등에서 20년차 기자로 일하고 있는 박세열 작가가 윤석열 정부 3년간의 행적을 분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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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도 등록번호 받는다"...전북도, 전국 최초 개체별 식별번호 부여
전북특별자치도가 염소 산업의 체계적인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개체별 식별번호 부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순창군과 장수군에서 총 3천두를 대상으로 시행되며, 이를 통해 혈통 및 개량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염소 사육은 소와 달리 개체별 관리 체계가 미흡해 혈통 확인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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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이 ‘2025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현대엔지니어링은 2025 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 공간 및 건축 부문에 출품한 작품 3점이 ‘위너’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선정된 작품은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문정의 문주 ▲힐스테이트 용인고진역의 공원과 정원이다.아시아 디자인 프라이즈는 2016년 창설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이다. 심미성·혁신성·신기술·형태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아시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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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터넷 등에서 쉽게 호신용 무기를 구할 수 있는 가운데 일부 제품은 경찰 허가 없이 소지할 경우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현행 총포·화약법 상 총기, 도검, 화약류, 전기충격기, 분사기, 석궁, 컴파운드 보우 등은 경찰의 허가를 받아야 소지가 가능하며 총포류는 3년마다 허가를 갱신해야 한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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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적극행정 종합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경기 안양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1년부터 5년 연속 선정이다. 행안부의 적극행정 종합평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