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광주시 오포2동 소재 전기자전거 업체 이프로 모빌리티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오포2동 박종덕 동장은 12일 이프로 모빌리
겨울 폭풍으로 미국 전역에서 정전이 발생하면서, 전기자전거 배터리가 USB 충전을 통해 비상 전원으로 활용될 수 있어 주목받고 있다.26일 모빌리티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최신 전기자전거에는 배터리 자체나 핸들바 디스플레이에 USB 포트가 내장돼 있어 휴대폰, 라디오, 헤드램프 등 다양한 USB 장치를 충전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원래 라이딩 중 기기 충전을 위해 설계됐지만, 정전 상황에서는 필수 장치를 작동시키는 생명선 역할을 할 수 있다.전기자전거 배터리는 500~1000와트시 이상의 전력
이녹스는 1월 9일 공시를 통해 자회사 알톤이 국내 IT기업과 전기자전거 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18억2901만5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281억8528만6202원의 약 41.97%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주요 계약조건으로는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으며, 대금지급 조건은 선금 30%, 잔금 70%로 나뉜다.이 계약은 자체생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에 따라
자전거 제조사 알톤이 1월 9일 공시를 통해 국내IT기업과 전기자전거 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118억2901만5000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281억8528만6202원의 41.97%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8월 28일까지이며, 계약금 및 선급금은 유효하다. 대금지급 조건은 선금 30%와 잔금 70%로 나뉜다. 알톤은 자체 생산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이번 계약의 상대방인 국내IT기업은 최근 3년간 동종계약을 이행한 바 있다. 계약금액
제주특별자치도는 자전거 보급 확대를 통한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를 위해 전도민을 대상으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도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도민 1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선정자는 도내 자전거 판매장을 방문해 구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할 계획이다.전기자전거는 페달보조방식이 적용된 제품만 지원 대상이다.보조금 신청은 2월 4일부터 25일까지 제주도 15분도시과를 방문하거나 팩스
미국 전기자전거 브랜드 래드파워바이크가 파산 절차에 돌입한 지 약 한 달 만에 새로운 인수자를 찾았다.27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래드파워바이크는 파산 절차의 일환으로 지난주 자산 경매를 실시했으며, 이 과정에서 특정 자산에 대한 우선 낙찰자와 예비 입찰자가 선정됐다. 다만 회사 대변인은 "경매 결과 낙찰이 이뤄졌으나, 제안된 모든 거래는 법원의 승인을 받아야 하며 현재로서는 최종 확정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최근 법원에 제출된 파산 관련 서류
제주특별자치도는 자전거 보급 확대를 통한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를 위해 전도민을 대상으로 전기자전거 구입 보조금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주도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18세 이상 도민 1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선정자는 도내 자전거 판매장을 방문해 구매하면 된다.지원대상 전기자전거는 페달보조방식이 적용된 제품만 해당한다. 보조금 신청은 2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 제주도 15분도시과를 방문하거나 팩스(064-710
대구 달서구 도원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밤 시간대 아파트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2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5분께 달서구 도원동에 위치한 19층짜리 아파트 4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전기 자전거 제조사 트렉이 새로운 최고급 도심형 전기자전거 ‘차터+’를 공개했다. 5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차터+는 보쉬 퍼포먼스 라인 스포츠 모터를 탑재해 85Nm 토크와 최대 45km/h 속도를 지원하며, 도시 주행뿐만 아니라 약간의 비포장 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차터+는 3999달러부터 시작하는 '차터+ 4S'와 4499달러부터 시작하는 '차터+ 5S’의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배터리 용량은 차터+ 4S가 540Wh
중국 전기 자전거용 모터 시스템 제조사 아난다가 차세대 미드드라이브 전기자전거 플랫폼 ‘M7000’을 벨로폴리스 2026에서 공식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벨로폴리스 2026은 2026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벨기에 코르트레이크에서 열린다.바이크비즈에 따르면, 아난다는 M7000을 단일 모터 제품이 아닌, 세그먼트 확장을 염두에 둔 플랫폼 개념으로 정의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M7000 시리즈는 동일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출력과 용도를 커버하도록 설계됐다.라인업은 총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 다세대 주택서 불… 1명 심정지
31일 오전 2시45분쯤 광주시 곤지암읍 한 4층 규모 다세대 주택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불이 난 세대의 거주자인 70대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7대와 인력 48명을 투입해 33분만인 3시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불은 주택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인천시당, 지선 예비후보 자격 심사 모집에 255명 몰려 눈길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군입대' 여진구, 日 아트 콜라보 팝업 성료 "자선 카페 수익금 전액 기부"
배우 여진구의 일본 도쿄 아트 콜라보 팝업 ‘TRACE OF LIGHT’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아티스트와 팬을 잇는 배우 전용 팬덤 플랫폼 하이앤드와 글로벌 콘텐츠 기업 어라이즈 글로벌(Arisegloba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빛 '그라나도 에스파다M' 中 퍼블리싱 계약 체결
한빛소프트는 중국의 게임 퍼블리셔 장쑤 39와 '그라나도 에스파다M'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장쑤 39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 전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의회, 6.3지방선거 비례대표 확대 촉구 건의안 채택
일몰제로 인해 오는 6.3지방선거부터 교육의원 선거가 폐지되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사라지는 교육의원 수 만큼 비례대표를 확대할 것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하고 나섰다.제주도의회는 5일 열린 제44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2026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 확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도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제주도는 여타 광역자치단체들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독특한 구조적 특성을 내포하고 있다"며 "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채택된 단층제 지방자치구조로 인해 제주는 기초의회가 설치되지 않았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우디, ‘2025 딜러 어워즈’ 개최
아우디 코리아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세일즈와 서비스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아우디 딜러사와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5 아우디 딜러 어워즈’를 개최했다. ‘아우디 딜러 어워즈’는 한 해 동안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딜러사와 임
Generic placeholder image
YS 아들 김현철 “국민의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인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국민의힘 지도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당사에 걸려 있는 김 전 대통령의 사진을 즉각 철거할 것을 요구했다.김 이사장은 5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는 ‘당사에 전두환 사진을 걸라’는 극우 유튜버의 주장에 사실상 무응답으로 호응하고 있다”며 “과거 군사정권의 후예임을 스스로 자처하는 정당에 더 이상 김영삼 대통령의 사진이 걸려 있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앞서 지난달 29일 극우 성향 유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