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스마트농업과 공동영농, K-푸드 수출 확대, 청년농 육성을 중심으로 농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한다. 오는 2030년까지 스마트팜 면적을 1000ha로 확대하고 농촌에 청년과 생활인구가 유입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경남도는 지난 6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민선9기 농정 비전인 ‘돈 되는 경남농업, 잘 사는 경남농촌’을 발표하고 농정 추진 방향을 밝혔다.도는 ‘경영비는 낮추고, 소득은 높이며,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농촌’을 목표로 ▲미래농업 확산을 통한 농업 고부가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