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개발공사가 경영평가 쇄신을 위한 비상관리체계에 들어갔다.충북개발공사는 지난 11일 김순구 사장 주재로 2026년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 분석 및 점검을 위한 긴급회의를 열고, 경영 전반에 대한 강도 높은 쇄신과 2027년 경영평가 반등을 위한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공사는 이날 2027년 최고등급 달성을 위한 100일 혁신 계획'을 설정하고 재무·경영효율, 안전사고, 청렴도 등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올해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특히 분양·매각실적과 주요 재무지표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