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은 지난달 28일 당저1리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경로당 준공식을 열고 완공을 축하했다.그동안 당저1리 마을에는 경로당이 없어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어왔으며, 경로당 설치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신축 경로당은 시에서 2억원을 보조하고, 마을기금 2000여만원을 투입해 첨단주택 일원에 건립됐다.대지면적 318.9㎡, 시설면적 99.26㎡의 지상 1층 규모로 2025년 9월 착공해 2026년 1월 준공됐다.첨단산업단지 내 모든 마을주민들의 화합을 바라는 의미로 경로당 명칭을 ‘첨단마을 경로당’으로
구자근 국회의원이 25일 ‘달팽이 드림하우스 준공식’에서 사단법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달팽이 드림하우스 신축 과정에서 정부 부처 협의와 국비 확보를 이끌어 낸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달팽이 드림하우스는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2014년 구미시 지산동에 설립된 시설로, 한부모 가정에 주거 공간을 제공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자립 지원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구미시 대표 복지시설이다. 사단법인 꿈을 이루는 사람들(이 운영하고 있다.2023년 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으로 기존
부산의 중심지 서면 인근 전포동 일대에 900가구가 넘는 대규모 신축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최근 통합건축심의를 통과하며 사업부지 확보와 인허가 절차에 속도가 붙고 있어 지역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2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전포1동 지역주택조합은 부산진구 전포동 일원에 공동주택 9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신축공사를 추진 중이다. 이번 사업은 실사용 사업부지 면적 41,010㎡에 용적률 231.74%, 건폐율 21.20%를 적용해 지하 6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송파구 최대 규모 초대형 정비사업 ‘관심 집중’추진위 단계서 설계자 선정 지원 업무 PM 선정 대한민국 1위 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9,200세대가 넘는 초대형 아파트 재건축 PM을 수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미글로벌은 송파구 최대 규모 정비 사업지인 올림픽선수기자촌 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의 설계사 선정 업무 지원 PM 용역을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올림픽선수촌 재건축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일대에 추진되는 도시정비사업으로 신축 연면적
충북 충주시 달천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일대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한 주차장 조성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사업은 행정복지센터 남측과 연접한 필지를 매입해 올해로 20년 된 노후 건물을 철거하고 총 32면 규모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사업이다.청사 신축 당시 토지 매입 난항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해 청사 앞 대로변과 인근 단월초등학교 주변까지 주·정차가 발생하며 교통 혼잡과 어린이 교통안전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달천동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에 추진하는 농수산물 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오는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지반 조성과 파일 공사를 마무리했고 건축물 철근콘크리트공사와 철골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기·통신·소방 설비 공사 병행으로 현재 공정률 50%를 기록하고 있다. 오는 11월 준공을 목표로 개별 공정 동시 진행과 간섭 최소화로 공사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1816억원을 투입하는 농수산물 현대화사업은 옥산면 오산리 일원 14만8260㎡ 용지에 건축물 전체 면적 4만5733㎡ 규모로 조성한다. 기존 봉명동 시장보
부산 기장군이 지역 건설경기 부양을 위해 관내 대형 공사현장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기장군은 지난 13일 오후 일광읍 '동일스위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동일스위트, 유림E&C 등 5개 대형 건설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정 군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건설경기 침체기일수록 대형 공사에 대한 하도급 수주 등 관내 업체의 참여가 확대돼야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신축 아파트에 대한 선호 현상이 뚜렷해지는 가운데,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1공구에 들어서는 ‘월드메르디앙 송도’가 잔여세대 선착순 할인 분양을 진행하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송도 1공구 중심 입지... 실거주 최적화된 설계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일원에 위치한 ‘월드메르디앙 송도’는 지하 2층~지상 10층, 총 4개 동 규모로 조성됐다. 공급 세대는 전용면적 78㎡, 83㎡, 84㎡ 등 실수요층이 가장 선호하는 중형 평형대 128세대로 구성되었으며, 준공이 완료되어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는 점이
수도권 주택시장에서 준공 15년을 넘긴 아파트 비중이 늘고 있다. 시장이 위축되면서 정비사업이 주춤하고 신규 공급도 줄어든 결과다. 원도심 일대 아파트의 주거 환경 변화를 견디지 못한 실수요자들은 일대 신규 공급에 눈을 돌리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대표적으로 준공 연차가 높은 주택 밀집 지역인 시흥·안산권역의 거모지구 등 올 봄 신축 분양을 앞둔 곳에도 관심이 쏠린다.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말 수도권의 준공 15년 초과 아파트는 총 372만여 가구로 전체의 66.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
최근 창원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가 장기화되면서 도심 스카이라인을 재편할 초고층 프리미엄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게 됐다.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창원은 22주째 성산구는 35주 연속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세를 굳건히 기록했다.성산구 창원센트럴아이파크 전용 84제곱미터는 12억 3154만 원에 거래되며 신축 아파트의 가파른 가치 상승을 여실히 증명했다.이러한 훈풍 속에 GS건설은 이달 말 성산구 중앙동 일원에 창원자이 더 스카이 분양을 본격화하게 됐다.단지는 지하 5층에서 지상 최고 49층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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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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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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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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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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