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9월 13일 울진군 일원에서 열린 ‘2026 울진 금강송배 전국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했다.울진의 대표적인 스포츠 축제인 이번 대회에는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울진군민 등 약 3,800명이 참가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한수원지원사업으로 일부 후원했다.한울본부 이용희 본부장을 비롯한 한수원 본사 및 사내 마라톤 동호회 임직원 100여 명도 대회에 참가하여 울진 금강송 군락지 인근 코스를 주민들과 나란히 달리며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
청도군 각남면 체육회는 오는 2026년 10월 30일 열리는 제75회 군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면민 화합과 성공적인 대회 참여를 위한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9월 11일, 각남면 체육회는 군민체전 참가 준비와 예산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각남면민회관에서 사전총회를 개최하고, 임원진과 함께 대회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각남면 체육회는 이번 사전총회를 통해 종목별 참가 준비, 선수단 구성, 행사 운영 협조사항 등을 면밀히 살피고, 체계적인 준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또한 각남면 체육회는 이번 군민체전이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13일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에서 이선희는 여자 100m T37에서 16초13으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다.강별은 11일 육상 여자 원반던지기 F37에서 21m59로 대회신기록을 수립한데 이어 이날 여자 창던지기 F37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2회 연속 2관왕에 올랐고, 이동규도 육상 남자 100m T37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수영에서는 한인호가 여자 평영 50m SB7에서 우승하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이영호는 남자 평영 50m SB4, 강수정은 여자 평영 50m SB9에서 각각 대회신기록을 수립하며 금메달을 차지했고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에 귀중한 첫 승리를 안겼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82대66으로 완파했다.이날 경기는 이번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을 통틀어 가장 먼저 치러진 공식 일정이었다.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정상 탈환에 나선 한국은 기분 좋은 첫 승을 따냈으나 마지막 4쿼
창선초등학교 탁구부는 9월 4일 의령 남산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20회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탁구대회에 참가하여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여자부 8명, 남자부 8명으로 총 16명이 참가해 2025년에 이어 올해에도 여자부 우승과 남자부 준우승을 차지하며 꾸준한 실력을 입증했다.대회 오전 조별리그로 진행된 경기에서 창선초 남자 탁구부는 A조에 편성되어 안정적인 경기력을 바탕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6강에 진출했다. 여자 탁구부 역시 A조에서 조 1위를 기록하며 4강에 진출해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막 이후 대구 시내 주요 관광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대회 기간인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주요 관광지 전반에서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관광 수요가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대회 참가를 위해 106개국에서 외국인 4,600여 명이 대구를 찾은 가운데 도심 곳곳에서 이들의 관광·쇼핑·체험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열흘간 시티투어 외국인 탑승객은 총 235명으로 집계됐으며, 대구의 대표 관광 상품인 ‘근대골목투어’에 참가한 외국인 수는
성남시는 최근 열린 ‘정책 아이디어 청년 해커톤 대회’ 최종 발표 평가에서 ‘외국인 주민 지역사회 정착·교류 프로그램’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하는 등 7건을 수상작으로 뽑았다고 1일 밝혔다.최우수상 수상작은 지역 청년 2명으로 구성된 ‘이음다리팀’이 제안했다. 청년과 외국인 주민을 서로 돕는 주체로 연결해 지역사회 정착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국인 주민 정책 모델로 발전시키자는 내용이다.외국인 주민을 단순 지원 대상이 아닌 언어와 문화를 공유하는 지역 자원으로 설정하고, 청년
당진시가 ‘2026 제78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 개막을 앞두고 대회 준비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 7월 ‘부서별 준비 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 데 이어, 도민체전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정기적으로 열고 성화 봉송, 개·폐회식 운영, 부대행사 구성, 폭염 대응과 시설 정비 등 행사 전반의 운영 체계를 집중 점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성화 봉송은 대회 전날인 9월 2일 면천 은행나무에서 진행되는 채화식을 시작으로 이틀간 진행된다. 첫날에는 10개 읍면동을 순회하고, 개막 당일인 3일에는 당진시
아이티센클로잇이 당구 사업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잇달아 선보이며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당구 전문 기업 큐스코와의 공동 협업을 기반으로 브랜드 론칭과 공간 오픈, 사내 대회, 프로 선수 초청에 이어 동호인 대회 개최까지 대내외 접점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당구는 이용자층이 두텁고 시장이 이미 형성돼 있음에도 디지털화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은 종목으로 꼽힌다. 아이티센클로잇은 플랫폼화와 IT 기술을 접목할 경우 성장 여력이 크다고 보고 당구를 스포츠테크 사업의 확장 종목으로 낙점했다.이를 위해 당구
크래프톤이 개최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이벤트 대회가 참가자의 외부정보 확인과 주최 측의 초기 대응을 둘러싼 공정성 논란 끝에 마지막 일정을 취소하며 조기 종료됐다.크래프톤은 베트남 지역 참가자 2명을 잔여 일정에서 제외하고 PUBG 파트너 자격을 박탈했다. 이후 한국팀은 대회 운영에 반발해 데이 2 경기에 불참했으며, 일부 후원사도 공정성 논란이 이어지자 관련 프로모션과 스폰서십을 잠정 보류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논란이 발생한 대회는 지난 17일 시작한 'PUBG 아시아 스타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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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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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구보건소가 주민들의 걷기 실천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계양구민과 계양구에 있는 사업장 근무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위해서는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워크온’ 앱을 내려받은 뒤 ‘계양구 함께 걷기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10월 20만 보 걷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참가자는 기간 내 총 20만 보를 걸으면 되는데, 하루 걸음 수는 최대 1만 5천 보까지만 인정된다.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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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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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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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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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의 한 폐기물 공장에서 밤사이 불이 나 창고 2동이 전소되는 등 건물 3동이 피해를 입었다. 불이 폐배터리가 쌓여 있던 곳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면서 경찰과 소방당국이 정확한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29일 영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4분께 영천시 임고면의 한 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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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촛불인가? –두위봉의 촛대승마 무더운 한여름의 고온과 강한 자외선은 식물에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줍니다. 원예종이 아닌 산과 들의 야생초 중 원추리, 나리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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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월노인복지관, '복지코디' 봉사단과 유치원생 테라리움 만들기 실시
함월노인복지관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2026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8일 울산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복지코디 봉사자들과 함께 테라리움 만들기 활동 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따뜻한 공감과 소통의 전문성을 보유한 상담전문봉사단 ‘복지코디’와 유치원 아동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봉사단원들과 아이들은 흙과 식물을 직접 만지며 나만의 작은 정원인 테라리움을 만들고, 정서적 교감을 나누며 세대 간 소통과 따뜻한 유대감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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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산문화재단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양산천 둔치 및 양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양산삽량문화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하나 된 양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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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멈칫, 이더리움 홀로 강세…체인링크 연중 최고
암호화폐 시장이 비트코인은 주춤한 사이 이더리움과 일부 알트코인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8시 기준 코인360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3519달러에 거래되며 전일 대비 -0.84% 하락했다. 비트코인 시장점유율은 58.51%다. 이더리움은 2686달러로 나홀로 +0.4% 올랐고, 리플은 1.49달러로 -1% 밀렸다.알트코인 중에서는 헤데라의 급등이 단연 눈에 띈다. 헤데라는 0.12달러로 +25.63% 폭등했는데 IBM과의 파트너십 소식과 인공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