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수성구청 태권도선수단은 지난 7월 6일부터 14일까지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키움 DRX 소속 '로하이' 윤선웅 선수가 총상금 7500만 달러 규모로 열린 2026 e스포츠 월드컵 철권 8 종목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
대구 수성구청 태권도선수단은 지난 7월 6일부터 14일까지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24회 한국여성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서 수성구청 태권도선수단은 개인전에서 박보의 선수가 금메달, 최여진 선수가 은메달, 주재희, 김설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
SK쉴더스는 화이트해커 그룹 EQST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국제해킹방어대회 ‘코드게이트 2026’ CTF 일반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코드게이트 대회는 지난 23일과 24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으며, 세계 각국의 화이트해커들이 참가하는 CTF는 일반부와 주니어부로 나누어 진행됐다.올해 일반부 본선에는 8개국 20개 팀이 진출해 AI
울산과학대학교 여자축구부는 ‘제25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대학부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과 충주시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대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충청북도 충주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대학부는 울산과학대를 비롯해 강원도립대, 대경대, 위덕대, 대덕대, 고려대, 단국대 등 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달 1일부터 9일까지 진행됐다. 울산과학대는 준결승에서 강원도립대학교에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가다가 임아리의 동점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 승부차기에서 4대2로 승
충북 영동군체육회는 지난 8~ 9일 이틀간 ‘2026 영동군체육회장배 E-SPORTS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와 게임 문화를 제공해 또래 간 소통과 화합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대회다. 중등부 9팀, 고등부 6팀 등 총 75명의 학생​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중등부에서 ‘싹싹잘라’가 우승, ‘BLUE LOCK’이 준우승, ‘TOP’이 3위를 차지했다. 고등부에서는 ‘영동에서 누가 돌아왔게(미래·영동·산업과학고 연합팀
충북선수단이 ‘제2회 충북도지사기 전국장애인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지난 24~26일 청주 용정축구공원·청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선수단 및 임원 등 200여명이 참가했다.지난해 우승을 차지한 충북선수단은 2년 연속 결승에 진출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 우수선수는 지민승이 이름을 올렸다.강태원 충북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서로 화합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됐다”며 “결승전에서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충북 제천 남천초등학교 여자 배구부가 전국대회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며 배구 명문의 저력을 과시했다. 남천초등학교 여자배구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에서 열린 ‘제5회 하계 땅끝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 여자부에서 값진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6월 ‘제1회 하늘내린인제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에서 무실세트 우승을 달성한 데 이어 또 한 번 전국 대회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쾌거다. 남천초는 탄탄한 전력을 바탕으로 예선 조 1위로 본선에 오르며 기세를 올렸다.
제주여자고등학교 배드민턴부가 지난 달 23일부터 30일까지 전라북도 익산시 김동문배드민턴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해 여자고등부 복식 준우승과 단식 3위를 차지했다.제주여고 배드민턴부는 개인전에서 128강부터 전국의 강호들을 차례로 제압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고가영·홍서현 학생은 여자고등부 복식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가영 학생은 여자고등부 단식에서도 3위에 오르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이번 성과를 통해 제주여고 배드민턴부는 전국 정상급
충북 충주상업고등학교 축구부가 지난 7월31일 경남 고성군에서 열린 제63회 청룡기 고등학교 U17 유스컵 전국축구대회 결승전에서 경남 철성고와 접전을 펼친 끝에 아쉽게 0대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비록 우승 문턱에서 아쉬움을 남겼지만, 전국 최고 수준의 강호들과의 경쟁 속에서 값진 준우승을 거두며 충주상고 축구의 저력을 전국에 알렸다.정정면 감독의 지도를 받은 충주상고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조직력과 강한 수비를 바탕으로 연승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준결승전에서는 부산 SCDONGA U18을 1대0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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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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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를 쓴다
빛이 마침내 어둠을 몰아냈을 때나는 붓을 내려놓아도 좋을 줄 알았다.촛불이 타올라 밝혀낸 그 환한 세상에선더 이상 시가 필요 없을 줄 알았다.​시가 필요없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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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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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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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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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고한 최태원 회장…9440억 재산분할 '지나치다'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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