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이봉주 전 국가대표 마라톤 선수가 5월 4일 개최를 앞두고 있는 '2025 우리은행배 제물포 르네상스 국제 마라톤 대회' 홍보
이봉주 전 국가대표 마라톤 선수가 5월 4일 개최를 앞두고 있는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인천관광공사는 6일 오전,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봉주 선수는 1998년과 2002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비롯해 2001년 보스턴 마라톤, 2007년 서울 국제마라톤 등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국민 마라토너다. 특히, 한국 마라톤 풀코스 기록 2시간 7분 20초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이번 홍보대사 위촉에 대해 이봉주 선수는 “마
광주시교육청이 책 읽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11월까지 ‘빛고을 독서 마라톤’을 운영한다.지난 2006년 독서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시작된 ‘빛고을 독서 마라톤’은 올해로 20년을 맞았다. 독서 마라톤은 참가자가 사전에 독서계획을 세우고 7개 독서코스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하는 방식이다. 독서코스는 완주를 기준으로 ▲거북이 1천500~2천499쪽 ▲악어 2천500~4천999쪽 ▲토끼 5천~7천499쪽 ▲타조 7천500~1만548
예산군체육회는 지난 19일 체육회 사무실에서 ㈜선양소주와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선양소주 윤승진 서부지점장과 임직원은 군 체육회 사무실을 방문해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양측은 ‘이제우린’ 소주 20만병에 제21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홍보 문구를 담아 충청권에 유통키로 뜻을 모았다.올해 마라톤 대회는 새롭게 부는 마라톤 붐에 힘입어 참가 접수 14일만에 5500명이 몰려 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이 지난 2월 25일 조기 마감됐다.최광선 체육회장
충남 예산군체육회는 지난 19일 체육회 사무실에서 ㈜선양소주와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선양소주 윤승진 서부지점장과 임직원은 군 체육회 사무실을 방문해 보조상표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양측은 ‘이제우린’ 소주 20만병에 제21회 예산 윤봉길 전국마라톤대회 홍보 문구를 담아 충청권에 유통키로 뜻을 모았다. 올해 마라톤 대회는 새롭게 부는 마라톤 붐에 힘입어 참가 접수 14일만에 5500명이 몰려 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이 지난 2월 25일 조기 마감됐다.최광선 체육회장은
경북 경주시는 오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제41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대한육상연맹, 코오롱, KBS, 조선일보가 공...
중국이 4월에 북경에서 인간과 경쟁하는 ‘로봇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 8월에는 북경에서 ‘로봇 올림픽’을 연다. 경희대 이경전 교수가 3월 13일 구독자 10
김만식 기자 = 경주시는 오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제41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대회
경주시는 ‘제41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가 오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경주시 일원에서 열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 코오롱, KBS,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 등이 후원한다.
경주시는 오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제41회 코오롱 구간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 코오롱, KBS, 조선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북도, 경주시 등이 후원한다. 국내 유망 선수들이 출전하는 이번 대회는 △고등부 21개 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방향 소통 '의령 스마트 경로당' 인기
의령군이 관리·운영하는 스마트 경로당의 양방향 소통형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 빌리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읍면 37곳의 경로당에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완료했다.스마트 경로당은 노래교실이나 웃음치료, 건강체조 등 노인을 위한 다양한 여가복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 선출
개혁신당은 최근 당내 전 당원 투표를 통해 이준석 국회의원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했다. 이 후보는 “정치를 시작한 지 15년 만에 어떤 역할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감을 전했다.이준석 후보는 “개혁신당이 가장 먼저 대통령 후보를 선출한 것은 역사의 부름에 충실하겠다는 선언이며,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창당 정신에도 부합한다”며 이번 선출의 의미를 강조했다.이번 전당원 투표에서는 과반을 넘는 당원이 참여했으며, 이 후보는 92.8%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그는 이를 두고 “전무후무한 기록이 될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리금융, 산청·의성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 위해 10억원 기부
우리금융그룹은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및 울산 울주 등 산불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한적십자사에 10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또 피해주민과 진화인력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재난구호키트 1000세트와 구호급식차량도 현장에 급파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피해지역 주민과 소상공인, 중소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재기를 위해 경영안정 특별자금 등 금융지원을 실시한다.우리은행은 우선 산불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에게 개인 최대 2000만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대출과 대출금리 최대 1%p 감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 울주군 운화리 야산서 화재 발생
울산 울주군 온산읍 운화리 야산에서 22일 낮 12시 12분께 화재가 발생해 산림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이번 화재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나들목 인근 양방향 도로 통행이 통제된 상태다. 부산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로 인해 부산울산고속도로 온양~장안IC 인근 양방향 교통이 통제 중"이라며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우회도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화재 현장에는 인력 23명과 소방장비 9대가 동원돼 진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헬기를 비롯한 장비를 추가 투입해 불길을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 산불 3단계 격상…예상 피해 100㏊ 이상
지난 22일 울산 울주군 온양읍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산림 당국이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산림청은 22일 낮 12시 12분쯤 울산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산108-1번지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며, 23일 오전 9시에 산불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산불 3단계는 산림 당국이 발령하는 대응 최고 단계로 예상되는 피해 면적이 100ha 이상이며, 초속 11미터 이상의 강풍 속에 대형산불로 확산돼 이틀 내 진화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될 때 산림청장이 발령한다.또 산불 대응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원식, 헌재에 '마은혁 임시 재판관 지위' 가처분 신청
우원식 국회의장이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 임명을 위한 초강수를 뒀다. 더불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향한 권한쟁의도 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김광철(의성군 기획조정실장)씨 부친상
▲김성기씨 별세, 김광철씨 부친상 = 28일, 의성중부농협장례식장 2분향실, 발인 30일 오전 7시, 장지 의성군 화장장. 연락처 054-832-2704 김동현 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성군, 봄철 관내 농가구 대상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추진
강원 고성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인 확산을 방지하고 건전한 유통・취급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관내 소나무류 취급 업체 6개소와 화목 사용 농가 255가구를 대상으로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추진한다.군은 3월 24일부터 30일까지 사전 안내 기간을 거쳐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14일간 양양국유림관리소와 협동하여 봄철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 나설 방침이다.단속반은 소나무류 취급 업체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 수량, 조경수의 불법 유통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Generic placeholder image
113년 만에 '최악의 지진' 강타한 미얀마… 4개 지각판 만나 위험성 높았다
동남아시아 미얀마에서 28일 규모 7.7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해 피해 규모가 짐작도 어려운 가운데, 미얀마의 위치 자체가 이전부터 지진에 취약한 지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미얀마는 인도판과 유라시아판, 순다판, 그리고 소규모의 버마판 등 최소 4개 지각판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 잡고 있어 지진 위험 지역으로 꾸준히 지목돼왔다. 특히 이번 지진이 발생한 만달레이 지역은 인도판과 순다판 또는 버마판의 경계를 이루는 사가잉 단층대에 위치해 있다.인도 현지 매체인 퍼스트포스트에 따르면 미얀마는 지난 100년간 규모 6.0 이상의 강진이 최소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 산불 실화자 수사, 특사경서 '경찰'로 이첩
최근 대규모 인명 피해를 초래한 경북 지역 산불과 관련해 최초 실화를 범한 피의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이 직접 맡을 예정이다.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8일 산림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산불 발화 용의자 A씨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전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야산에서 성묘 중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당초 A씨에 대한 수사는 의성군 특별사법경찰이 맡기로 했으나, 산불로 인해 인명 및 문화재 피해가 심각한 수준으로 확대됨에 따라 형법과 문화재보호법 등 추가 혐의를 적용해야 한다는 판단하에 경찰로 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