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대 창원해양경찰서장으로 김언호 총경이 취임했다.김 서장은 취임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해양경찰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며 “사고 발생
김만식 기자 = 홍성소방서는 지난 23일 남당항 일원에서 계류선박 화재 및 수난사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
중부뉴스통신 = 울산해양경찰서는 28일 오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전사,순직 해양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참배를
28일 오후 1시 15분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장길리 보릿돌교가 붕괴됐다.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현장에 출동해 인명 구조작업을 실시했으며, 포항시와 해양경찰,
중부뉴스통신 = 소방청은 경찰청, 해양경찰청과 함께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3주간 각 기관의 간부후보생 105명을 대상으로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바다를 지키는 해양경찰과 ‘독도 지킴이’ 가수 김장훈이 대한민국 영토 동쪽 끝 독도에서 특별한 음악 축제를 펼친다. 해양경찰청은 해양영토 수호의 굳건한 의지를 국민들에게 문화 콘텐츠를 통해 더욱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오는 7월 22일 독도에서 '독도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해양경찰 신임경찰과정 2
충남 보령시는 지난 28일 신흑동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보령시 부시장, 보령해양경찰서, 보령소방서, 보령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여름철 수상안전 관리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대천해수욕장에 많은 피서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단은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보령시, 해양경찰, 소방, 경찰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강릉해양경찰서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무적권’과 협업해 추진한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캠페인이 국민적 관심을 끌며 해양경찰청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이번 캠페인은 해양사고 발생 시 생존율을 높이는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대중에게 익숙한 유명 유튜버 ‘무적권’의 이름을 활용해 “무조건 구명조끼”라는 메시지를 전달, 안전수칙을 재미와 공감 요소를 담아 홍보했다.강릉해경은 해당 홍보영상이 문화체육관광부 매체협업 지정과제 7월 선정작으로 채택되면서 전국 47개 중앙행정기관
울산해양경찰서는 27일 제32대 울산해양경찰서장으로 주용현 총경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주용현 신임 서장은 경남 마산 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했다.지난 2005년 해양경찰 간부후보로 공직에 입문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계장, 정보계장, 해양경찰청 경비계장, 종합상황실장, 해양경찰청 수사국 형사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했다.주 서장은 이날 소속 경찰서 직원들과 간소한 인사를 나눈 뒤 치안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한편 안철준 전임 서장은 이날 이임식을 마친 뒤 해양경찰청 수사국 형사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인천광역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과 해변, 갯벌 등 물놀이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수상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최근 기온 상승과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과 해변 등 물놀이 장소를 찾는 이용객이 크게 늘고 있으며, 특히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이에 인천시는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 동안 군·구, 해양경찰, 소방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물놀이 안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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