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지역 대표 여름 과일인 자두의 소비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과 손잡고 판촉행사를 열었다.김천시는 지난 16일 오전 한국전력기술 본사 1층 로비에서 김천자두연합회와 공동으로 ‘2026 한국전력기술 연계 김천자두 홍보·판촉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
제주농협 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20일 오후 서울 양재동 농협하나로마트에서‘2025년산 만감류 통합마케팅 평가회 및 2026년산 하우스감귤 판촉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제주농협, 감귤연합회, 유관기관 및 농협경제지주, 하나로유통 등 주요 거래선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제주산 만감류 판매 활성화에 기여한 농협유통, 농협경제지주, 롯데카드에 감사패가 전달됐다.평가회 종료 후 참석자들은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전국 단위 소비촉진 행사인 '하.하.하. 페스티벌(하우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수산식품 수출기업의 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해외 규제 대응과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했다.aT는 지난 6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수산식품기업바우처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장에는 바우처 참여업체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했다.수산식품기업바우처 지원사업은 국내 수산기업을 대상으로 국제인증 취득과 수출용 포장재 제작, 온라인 판촉 등 22개 바우처 메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간담회에서는 사업 정책 방향과 추진 현황,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해외시장 수출
충북농협은 6일 농협유통 양재점에서 `옥천 향수30리 농산물 홍보·판촉행사' 개장식이 열었다. 판촉행사는 9일까지 진행된다.이날 개장행사에는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지역 농협 조합장들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옥천군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향수30리'를 수도권 소비자에게 알리고, 지역 대표 농산물인 복숭아와 포도의 우수한 품질과 뛰어난 맛을 홍보해 소비 활성화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복숭아·포도 시식 행사와 타
공주시가 지역 농·특산물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와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4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서울국제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3회 LA 한인축제 농·특산물 홍보판촉전’에 참가해 공주시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판촉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를 위해 공주식품, 식약동원, 하늘빛, 효원장 등 관내 4개 업체가 참여해 총 1억 1천만 원 상당의 농식품을 미국 LA로 선적했다.8월 13일 선
충북 영동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과 영동농협은 6일 농협 하나로유통 광주점과 농협유통 청주점에서 영동 복숭아와 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시식 및 할인 홍보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동군의 영동과일축제 한마당 행사 지원사업비를 활용해 마련했다. 소비자들이 빼어난 당도와 삭감을 자랑하는 영동 과일을 직접 맛보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영동농협 안진우 조합장과 군 스마트농업과 직원, 농협 하나로유통 광주점 채연승 지사장 등이 참석해 마케팅에 힘을 실었다.임성용 영동군
대전시가 온통대전 소비데이터를 연계해 대전신용보증재단의 ‘소상공인 상권분석서비스’를 지역 맞춤형 경영지원서비스로 고도화한다.이는 대전지역 140여개 골목상권의 소비 흐름과 고객 특성을 분석해 소상공인이 창업 입지, 영업시간, 주요 고객층, 판촉 전략 등을 결정하는 데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지난해 3월부터 운영 중인 대전 ‘소상공인 상권분석서비스’는 사업자 통계, 일반 카드 매출, 지역화폐 결제, 유동인구, 생활인구, 외국인 소비 등 다양한 정보를 상권·업종 단위로 분석해 지도와 도표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이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