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이 7개 지방세무사회를 순회하며 실시 중인 ‘폼나게 일하고 제대로 보수받는 플랫폼세무사회 활용 전략’ 교육이 세무사들의 폭발적인 열기 속에 순항하고 있다.‘플랫폼세무사회’는 한국세무사회가 전산법인 혁신과 함께 2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세무사 사업현장의 표준화된 직무수행 시스템으로 ‘AI시대 세무사 병기’로 불린다.따라서 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일 그랜드 오픈에 맞춰 ‘폼나게 일하고 제대로 보수를 받기 위한’ 플랫폼세무사회 활용이라는 직관적이고 실용적인 주제로 기획됐다.전국 세무사
정준영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장 후보는 5월 1일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일자리 공약을 발표하며 6.3 지방선거 공약 발표를 이어갔다.정후보는 아직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아야 하고, 일자리를 통해서만 지역 경제가 살아나고, 진정한 사회안전망 구축이 가능하다고 밝히며 이를 위해 6.3 지방선거 공약의 중요한 부분으로 ‘계룡시 행복 일자리 공약’을 포함했다고 말했다.이번 공약 발표는 좋은 일자리, 나에게 맞는 일자리, 능력에 따라 일하는 일자리를 기본 방향으로 하여 준비
6.3 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일도1동.이도1동.건입동 선거구의 한권 의원은 지난 1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행보에 나섰다.한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는 원도심의 정체성을 살리면서 그 간 추진한 원도심 활성화 정책의 고도화를 목표로, 선거 슬로건을 '진짜 제주, 더 큰 원도심'으로 정했다"고 밝혔다.그는 "제주를 위해서는, 여전히 일을 잘 하는 도의원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또 일을 제대로 하는 의원이 필요하기 때문이다"라며 "지난 4년 동안 누구보다도 공부와 일을 많이, 그리고 제대로 해낸 만큼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학교 안전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교원 보호 대책을 추진하라”고 주문했다.윤 교육감은 지난 17일 열린 기획회의에서 타 시·도 교권 침해 사례를 언급하며 “도내 교육활동 침해 실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예방과 긴급 대응을 포함해 종합 점검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지난해 수립한 학교안전강화 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면서 “현장에서 필요한 기구나 안전장치가 제대로 갖춰졌는지 확인하고 수요 조사를 거쳐 희망하는 학교에는 안전 비상
기후 위기의 현상과 원인, 책임 소재는 이미 분명하다. 과학적인 해결 방안 또한 명확하다. 그러나 우리는 원인 제공자에게 제대로...
1인 가구가 늘고, 간편식이 일상이 된 시대. 식탁 위 풍경이 빠르게 바뀌는 만큼,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는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경기도가 ‘제대로...
2028학년도 수시 일반전형 'SKY' 7,146명 선발인원 중 4,132명, 57.8% 수능 최저 없이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고득점이라 해도 학생부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SKY' 합격이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상위권 학생의 경우 학교 내신, 고교학점제,
농사짓는 퇴직 교수는 오늘도 몹시 바쁘다. 농사짓기가 힘들어서 밭에는 유실수로 심었다. 그리고 곧 고추, 상추, 청경채, 방울토마토 등을 심을 자리도 만들어야 한다. 흔히 로타리치고, 멀칭한다고 하는데 그런 말도 어렵고, 더욱 어려운 것은 언제 심어야 제대로 잘 자랄 수 있을까 하는 시기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주변 농부들 눈치 보면서 농사를 배우고 있다.
국민의힘 맹의석 아산시장 후보가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개소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와 강승규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충남도의원·아산시의원 후보자, 당원, 지지자,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세 결집을 과시했다.맹 후보는 이 자리에서 “아산은 지금 더 빠르게, 더 제대로, 더 시민 중심으로 변화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기업과 일자리가 늘고, 젊은 사람들이 머무는 도시, 어르신은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사방에 신록이 가득합니다. 시간과 일, 관계에 쫓기다 보면 이 아름다운 계절을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한 채 한 해를 지나칠 수 있습니다. 자작나무 숲은 점점 더 짙어지고, 잎은 무성해지며 푸르러 간다.숲속 깊은 곳에서는 은방울꽃이 종처럼 피어나고,새벽이면 골짜기에는 따뜻한 공기와 체리나무 향기가 감돌고,꾀꼬리들은 동틀 때까지 노래한다.곧 성삼일이 오고, 곧 노래와 화관과 풀베기가 시작되리...모든 것이 피어나고 노래하며, 젊은 희망을 품고 있다...오, 봄의 서광이여, 따스한 5월의 이슬이여!오, 아득히 먼 나의 젊은 시절이여!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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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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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청와대 앞에서 대여 총공세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대통령도 죄를 지으면 감옥가야 한다"며 대여 총공세를 펼쳤다.특히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조작기소 특검'을 거론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감옥' '범죄자' 등의 원색 표현과 함께 파상 공세를 퍼부었다.먼저 장동혁 대표는 "지금 이재명은 오로지 감옥 가지 않겠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이 대통령을 직격했다.장 대표는 "불법 대북송금, 대장동 비리, 위증, 법인카드 유용, 선거법 위반 아무리 검사들을 조져도, 아무리 사법부를 겁박해도, 도저히 감옥행을 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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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한창·더테크놀로지 회계위반 적발…감사인지정·검찰고발
금융감독원은 증권선물위원회가 제9차 회의에서 상장사 2곳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한창과 코스닥 상장사 ㈜더테크놀로지로 두 회사 모두 재무제표를 허위 또는 부적정하게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됐다.먼저 ㈜한창은 2021년과 2022년 재무제표에서 총 2조원대 규모가 아닌 약 2,6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실제보다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회사는 철강제품 유통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재화를 통제하지 않는 ‘대리인’ 지위였는데도 거래를 총액 기준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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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국방군사계열은 8일 육군3사관학교 편입을 희망하는 특별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육군3사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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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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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정부 주관 분야별 각종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성적을 거두며, 현장 중심의 체감 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경북도는 5월 12일 도청 원융실에서 ‘정부합동평가 및 개별 중앙부처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지난해 거둔 역대 최고 성과를 분석하는 한편 올해 평가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경북도는 2025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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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가 전동차 내 화재·연기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에서 즉시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이벤트 기반 CCTV 자동 알림 표출 시스템’을 구축한다.공사는 올해까지 전 호선에 구축을 완료하고 시운전을 거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스템은 전동차 내 화재, 연기 발생 등 비상 상황이 감지되면 관제센터 화면에 알림과 함께 해당 열차의 CCTV 영상이 즉시 표출되는 방식이다. 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사고 발생과 동시에 알림과 영상이 자동으로 송출돼 초기 대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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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SE융합본부는 오늘 대전 동구 취약계층 7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 환경개선 및 물품 나눔 활동을 시행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의 생활 편의 증진과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SE융합본부 임직원 40여 명은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해 노후 방충망과 LED 전등을 교체하고 가스타이머 콕을 설치하는 한편, 직접 포장한 농산물과 간편식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SE융합본부는 2018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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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공단, 지자체 물관리계획 역량 제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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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지자체의 물관리계획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진행된다.한국환경공단은 이달 12일부터 내달 4일까지 4대 유역별로 ‘물관련 법정계획 부합성 심의제도’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부합성 심의제도는 국가와 지역의 물관리 정책 방향을 연계하는 중요한 제도다. 환경공단은 제도의 현장 안착을 위해 2022년부터 전국 지방자치단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매년 교육을 운영해 왔다. 이를 통해 제도 이해도 향상과 물관리계획 수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38개 지방자치단체 물관리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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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건설신기술 적용비율 3% 조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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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가 공공건설공사에서 건설신기술 현장 적용 확대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대구시는 어제 ‘대구광역시 건설신기술 연구·개발 및 활용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공포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발주청이 설계 단계에서 건설신기술 적용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도록 하고, 연간 발주 공사비의 3% 이상 범위에서 건설신기술을 적용하도록 노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번 조례 개정은 건설신기술을 단순 권장 수준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설계 반영과 적용 확대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