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송파구의회 채승우 의원은 6일부터 7일까지 남인순 국회부의장과 함께 송파구 주요 사회복지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사회복지 종사자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보유한 채승우 의원은 평소 노인·장애인복지와 지역사회 돌봄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복지 분야에 관심을 갖고 관련 현안과 정책을 꾸준히 살펴왔으며, 이번 방문에서도 복지서비스가 실제로 제공되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데 중점을 뒀다
중증 IgA 신병증 환자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실에서 '중증 진행성 IgA 신병증 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영석 의원과 남인순 국회부의장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신장학회가 후원했다.IgA 신병증은 면역물질인 IgA가 신장의 사구체에 침착해 염증을 일으키는 만성 신장질환이다. 특히 중증 환자의 경우 약 절반이 3년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의정부시는 우정 공공주택지구 내 자족 시설 용지 약 1만2000㎡에 서부권역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10일 녹양역 인근 우정지구 한국토지주택공사 현장 사무소를 방문해 서부권역 버스공영차고지 조성을 위한 후보지 여건을 살펴보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의정부시는 우정지구 자족시설 1‧2용지의 경우
스마트 교육 및 스마트 오피스 환경이 정착함에 따라 전자칠판과 대화면 디스플레이가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단일 장비를 복수의 교실이나 회의실에서 공유해 운용하는 방식이 늘어나면서 하중을 견디는 정밀 섀시 구조와 이동 편의성, 그리고 화이트 톤 위주의 모던한 실내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감성 디자인을 갖춘 이동식 스탠드가 인기를 끌고 있다.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는 전자칠판 이동식 스탠드 ‘MT01’의 화이트 컬러 버전을 국내 시장에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단국대학교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단국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2026년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은 대학의 자율적인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국 141개 대학이 참여하고 있다.
단국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