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는 설 연휴인 오는 13~18일까지 6일간 13개 전국공항에서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이 기간 전국공항 이용객은 국내선 105만 명, 국제선 44만 명, 총 149만 여명으로 일평균 이용객은 전년대비 16.3%가 증가한 약 25만 여명으로 예측된다. 항공기 운항편수는 국내선 6,020편, 국제선 2,428편, 총 8,448편으로 일평균 1,408편이 운항할 예정이며 이는 전년대비 12.3%가 증가한 수치다.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14일로 예상
한국공항공사 청주공항은 지난 한 해를 `194, 51대 49, 9대 1' 등 세가지 숫자로 정의했다.194만명. 2025년 청주공항 국제선 이용객 수다. 청주공항이 `국내선 중심 공항'에서 `국제공항'으로 전환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숫자다.22일 청주공항에 따르면 2025년 연간 이용객은 467만명이다. 이 가운데 국제선 여객은 194만명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32.2% 증가한 수치다.51대 49. 국제선과 국내선의 운항 비중이다. 연말 전후로 국제선이 51%를 기록하면서 국내선(
티웨이항공은 22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국제선 전 노선 즉시 할인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외 노선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한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빼고 10월 24일까지이며, 노선별로 다르다. 우선 선착순 초특가 항공권 운임은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1인 편도 총액 기준 각각 △인천~프랑크푸르트 30만3400원부터 △인천~사이판 13만6680원부터 △인천~비슈케크 31만9300원부터 △인천~세부 10만6300원부터 △부산~삿포로 10만9600원
설 연휴 기간 동안 관광객과 귀성객 52만명이 제주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보다 15% 늘어난 수치다. 가장 붐비는 날은 연휴 마지막날인 18일로 약 9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11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제주공항 이용객은 국내선 46만8075명, 국제선 5만3742명 등 52만1817명으로 예측됐다. 하루평균 이용객은 지난해 설 연휴 대비 15% 늘어난 8만6970명 수준이다.이 기간 제주공항에는 국내선 2565편, 국제선 302편 등 모두 286
제주항공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인 ‘찜 특가’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찜 특가’는 국내선은 3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선은 4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국내선은 오는 3월 1일부터, 국제선은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출발하는 항공편이 대상이다.제주항공은 창립 21주년을 맞아 국제선 4명 항공권을 예약하면 1명에 대한 항공 운임을 매일 선착순 21명, 총 147명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3+1’ 행사도 실시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은 별도 결제해야 하며, 중국 노선은 제외
부산시가 내달 3일 김해공항에 긴급여권민원센터를 운영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시의 긴급여권센터는 국제선 1층으로 최근 외교부와 한국공항공사가 임대차 계약을 마치고
신예 밴드 립스티커즈의 데뷔곡이 비행기에 탑재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립스티커즈의 첫 번째 정규앨범 ‘VESSEL’의 타이틀곡 ‘Back To You’는 오는 2월부터 JAL 그룹 국제선 기내 오디오에 탑재된다.JAL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가 26일부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국내선·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를 모두 금지한다. 승객은 기내
올해 설 연휴 대구국제공항을 찾는 이용객이 약 8만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9일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에 따르면,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공항 예상 이용객은 7만8530명이다.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하루에만 1만4302명이 공항을 찾아 연휴 중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됐다.주말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기내에서의 보조 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23일 밝혔다.변경된 운영 정책은 오는 26일부터 시행한다. 이날부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의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는 보조 배터리로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과학대(기계공학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시범지정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EBS 스페이스 공감’ 신인 발굴 프로젝트 ‘헬로루키’ 4년 만에 재개
2007년 시작된 ‘EBS 스페이스 공감’의 ‘헬로루키’는 국카스텐, 장기하와 얼굴들, 데이브레이크, 실리카겔 등 15년간 총 173팀의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들을 배출하며 인디 신의 대표적인 등용문으로 자리해 왔다.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 ‘EBS 스페이스 공감’이 4년 만에 ‘헬로루키’ 프로젝트를 재개하며 신의 새로운 얼굴을 찾기 위한 여정을 이어간다.2026년의 첫 신인인 ‘이달의 헬로루키’를 선발하기 위한 음원 접수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EBS 스페이스 공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철진 의원 "현장 수요 반영한 AI 전환 교육·아카데미 과정 개설 필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진 의원은 9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에서 미래성장산업국 등으로부터 2026년 업무보고를 받고 지역혁신중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서도매시장, 설 앞두고 화재예방·에너지절약 캠페인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강서지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4일 강서도매시장 전 구역에서 화재예방 및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는 공사와 유통인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시장을 직접 순회하며 퇴점 시 난방기구 전원 차단, 소화전 주변 적치물 제거 등 주요 화재위험요인을 집중 홍보했다.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 뽑기,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 일상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강서지사는 공사 캐릭터를 활용한 쿠키를 제작해 배포하고, 홍보 메시지와 만족도 조사 QR코드를 헤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5등급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접수 당부
제주시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가 ‘노후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참여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신청을 당부했다.15일 시에 따르면 조기폐차 지원사업 가운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이 올해를 끝으로 종료됨에 따라, 해당 차량 소유자는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시는 올해 1월 26일부터 조기폐차 사업을 신청받고 있으며,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량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정치가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 송구스럽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정치가 걱정을 덜어드리기는 커녕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을 더해드리기만 하고 있어 참 송구스럽고 마음 아프다"며 한탄해 눈길을 끌고 있다.한 전 대표는 이날 본인의 페이스북에 "명절 연휴 잘 시작하셨나"라고 인사를 건네며"국민들 모두 각각의 이유로 걱정하시는 일들 참 많으실 것"이라고 봤다.이어 "몇 주간 참 날씨가 추웠는데, 언제 추웠냐는 듯이 날씨가 따뜻해졌다"며 "저는 결국 따뜻한 봄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희망을 품엇다. 한 전 대표는 "추운 날도, 따뜻한 날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해경, 지난해 해양오염사고 5건…유출량 증가에도 "심각한 수준 아냐"
7시간전
강릉해양경찰서는 2025년 한 해 동안 관할 해역에서 총 5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해 기름 등 오염물질 96.1ℓ가 유출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사고 건수는 2건, 유출량은 226% 증가한 수치다. 다만 전체 유출량은 소량 수준으로, 해양환경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닌 것으로 분석됐다.사고 발생 지역을 보면 선박 통항량이 많은 주문진항 인근 해상에서 2건이 발생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항만 주변의 선박 밀집도와 작업 빈도가 사고 발생에 일정 부분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오염원별로는 어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격의 '아틀라스'가 만든 충격파…로봇은 '약한 벽'부터 허문다
AI와 고용에 대한 논쟁이 제조업으로 번지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2026 CES에서 피지컬 AI 아틀라스를 시연하고. 2028년까지 3만 대를 양산해 미국 신공장에 투입하겠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본격
제주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을 예방하고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사는 올해는 총 5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나무 고사목 제거 3만 5천 본 ▲예방나무주사 400ha ▲드론방제 150ha 등 방제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시는 안전교육을 강화해 무재해 방제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피해 확산 예상지 중심의 책임방제와 지역별 맞춤형 방제를 실시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또한 피해고사목은 전량 파쇄 자원화하고 지역 전문인력과 장비를 활용해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