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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찾아 울산행’ 내국인 8년만에 증가

울산 인구가 96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장기간 이어져 온 인구 감소 흐름 속에서 내국인 인구가 증가한 것은 8년 만으로, 정주여건과 고용환경 개선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울산시는 올해 10월 기준 울산 총인구가 112만2221명으로, 한 달 전보다 307명 늘었다고 25일 밝혔다.

내국인은 163명, 외국인은 144명이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영호남권 8개 광역지방자치단체가 모두 지속적인 인구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울산은 유일하게 내국인 인구가 증가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시는 그동안 이어져 온 자연감소 추세에도 불...
울산청년지원센터가 청년의 심리·관계·진로·문제해결 등 다양한 성장 요소를 지원하기 위한 ‘울산 청년 성장 지원 협의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지원센터는 최근 울산 지역 청년기관과 대학, 교육기관 등이 참여한 협의체 운영 논의 회의를 갖고 청년 성장을 위한 통합 협력 모델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에는 울산청년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울산청년미래센터, 울산대학교, UNIST, 디지털배움터 등 지역 청년기관과 교육기관들이 참여했다.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청년들에게 일관된 성장 경험을 제
울산 동서발전 대강당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5 장애인 희망합창제’가 열렸다. 이번 무대는 총 7개 팀이 참여해 서로의 목소리를 더하며 감동의 화합을 보여줬다.합창제에는 발달장애인 3팀, 지체장애인 2팀, 지역사회 비장애인 합창단 2팀이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색의 합창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예술 활동의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고 합창을 매개로 인식 개선과 문화 다양성 존중의 메시지를 전하는 데 목적을 뒀다.무대 전후로 팀 간 교류도 진행돼 지역 장애인 문화예술 네트워크 확장에도 의미를 더했다. 이번 합창제는
프로축구 울산HD FC가 광주 원정에서 0대2로 패하며 K리그1 잔류를 확정하지 못하는 벼랑 끝 상황에 놓였다. 울산은 지난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에서 광주FC에 완패하며 승점 확보에 실패했다. 승점 44에 머문 9위 울산에 비해 10위 수원FC는 같은 날 승리를 거두며 울산과의 승점 차를 2점까지 좁혔다. K리그1 잔류 마지노선인 9위를 지키기 위해 울산은 마지막 라운드 결과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됐다. 최종 10위 팀은 K리그2 플레이오프 승자와 승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된다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은 지난 22일 동구청 대강당에서 동구지역 중학교 2학년 학생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0회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 행사를 열었다. 행사는 지난해 ‘울산교육 번뜩 아이디어 제안마당’에서 학생과 교육감이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달라는 내용을 반영해 마련됐다. 1부 ‘교육감님! 만나고 싶었어요’와 2부 ‘유 퀴즈 온더 스쿨: 중2 나와라!’로 나뉘어 진행된 행사에서 학생들은 교육감 역할과 활동, 교육정책, 동구 지역의 특수성, 고교학점제 도입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의견을 나눴다. 천창수 교육감은 “중학교
동해 심해 가스전 개발을 주도해온 김동섭 한국석유공사 사장의 사표가 수리되면서 사업 향방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23일 정부와 자원개발 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김 사장의 면직안을 재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임식은 24일 열린다. 김 사장은 2021년 취임해 올해 9월 임기가 끝났지만, 동해 심해 가스전 외자 유치 등 주요 업무가 진행 중인 점을 고려해 후임 인선까지 자리를 지킬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국정감사에서 액트지오를 자문사로 선정한 과정이 문제로 제기되면서 산업부가 감사원 감사를 의뢰했고, 결국 사의를 표명
HD현대가 HD현대중공업 울산 본사에서 미국 AI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와 함께 첫 자율 무인수상함 건조에 나선다. HD현대는 최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미국 안두릴과 자율 무인수상함의 설계·건조·AI 설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계약 체결식에는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과 팔머 럭키 안두릴 공동설립자가 참석했다. HD현대는 ASV를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하고, 개발 중인 선박 자율운항 기술 등 주요 AI 설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안두릴은 현재 개
이달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국가상징구역 마스터플랜 국민참여투표’가 총 2만7천여 명의 국민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국민들이 국가상징구역 조성에 큰 관심을 갖고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을 내어 투표에 참여한 결과라고 밝혔다.행복청은 최종 결과에 따라서 마스터플랜을 차질 없이 수립해 나가겠다는 입장도 내놨다.그간 진행돼 온 국민참여투표는 정부가 그동안 시행해 온 각종 온라인 설문조사, 국민참여 플랫폼 투표 사례와 비교해 높은 참여 규모를 보여 행
김포시는 11월부터 12월에 걸쳐 겨울철 한파와 강설에 대비해 적설취약 가설건축물, 특수구조건축물, 건축공사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안전점검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구조물 변형, 낙상, 적설하중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과 민간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 중이다.주요 점검 항목은 ▲적설취약 가설건축물의 변형·기둥 결속 상태 ▲특수구조건축물의 지붕·접합부 상태 ▲공사장 작업 안전조치 ▲가설구조물 및 비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해 ‘수능탈출 고생했3’ 프로그램을 2025년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지역 영화관과 포토부스 운영업체와 연계하여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년 말 학교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수능 이후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된 행복교육지구 운영 일환으로 사제동행 문화체험 및 학교 방문형 포토부스 운영 사업으로, 관내 10개 고등학교 1,050여 명의 3학년 학생들이 자율적이고 편안한
전세 사기범의 해외 도피를 막는 이른바 '전세보증금 해외 먹튀 방지법'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30일 "전세보증금 상습 미반환 임대인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주택도시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및 '출입국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재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 제도를 운영하며 임대인이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는 경우 임차인에게 대신 변제하고 있다. 그러나 2025년 기준 HUG의 누적 대위변제액은 4
제주특별자치도 새마을부녀회는 28일 제주시새마을부녀회 알뜰매장에서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새마을부녀회가 추진하는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행복한 사회 만들기’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 중 하나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도·시·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과 다문화가정 결연여성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결연 멘토링, 제주문화 및 한국음식 체험 활동, 다문화가정과 함께하는 취약계층 나눔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공동체 연대감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클리오 킬 커버 쿠션'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일요일인 11월 30일 낮 12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클리오 킬 커버 쿠션'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끊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 끊어야할 윤석열 시대와는 절연하지 못하고 윤어게인, 신천지...
‘국모’라는 호칭이 가장 잘 어울리는 고 육영수 여사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했다.우리공화당은 30일 성명서를 통해 "2025년 11월 29일은 대한민국의 어머니이시자 위대한 여성 지도자이신 육영수 여사님께서 태어나신 지 10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날"이라며 "국민이 가난에 배고프고, 추위에 고통스럽고, 장애로 억울하고 소외당할 때, 사랑스러운 미소로, 따듯한 가슴과 손길로 어루만져주셨던 육영수 여사님은 분명 이 시대의 천사였다"고 말했다.이어 "국민을 위한 정치, 서민을 위한 정치, 약자를 위한 정치, 정성을 다하는 정치,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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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발생한 445억원 규모 해킹 사건의 배후로 유력한 북한 정찰총국 산하 해킹 조직 라자루스가 최근 1년간 라자루스가 최소 31건의 해킹 공격을 감행한 것으로 드러났다.30일 정보통신기술 업계에 따르면 안랩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년 사이버 위협 동향 & 2026년 보안 전망' 보고서를 발표했다.안랩이 지난해 10월∼올해 9월 사이 공개된 APT 그룹 활동 내역을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이 언급된 곳은 라자루스로 31건, 북한 정찰총국 산하의 또 다른 해킹 조직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다음달 2일 서울 엘타워 골드홀에서 'ICT 규제샌드박스 성과공유회 및 규제 개선 포럼'을 개최한다.과기정통부에서 운영 중인 ICT 규제샌드박스 성과공유회와 연계해 개최된다. ICT 규제샌드박스 제도 소개 및 우수 사례 발표 등 성과공유회에 이어 산·학·연 전문가가 참여하는 AI 규제 개선 전문가 포럼이 진행된다.성과공유회에서는 2019년도 제도 도입 이후 7년 차를 맞아 총 290건의 규제특례를 지정한 ICT 규제샌드박스에 대한 소개 및 성과를 발표한다.국무조정실이 주관한 '제2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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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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