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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동포구, 은갈치가 빛나는 아침 풍경 (포토)

오늘 아침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가문동포구로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마침 밤샘 조업을 무사히 마친 5~6척의 어선들이 포구로 돌아와 나무상자에 갈치를 크기별로 선별하는 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당일바리 싱싱한 은갈치가 반짝반짝 빛을 냅니다.

작업을 마치자마자 갈치는 곧바로 차에 실려 한림수협 공판장으로 향합니다.

평소 알고 지내는 한 선주의 말씀을 빌리면, 어획량은 평년 수준이지만 가격은 예년보다 높게 형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제주의 여름 밤바다는 갈치와 한치를 잡으러 나선 어선들의 집어등 불빛으로 더욱 황홀한 매력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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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은 제주지방노동위원회와 공동으로 1일 제주아스타호텔 아이리스홀에서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상생의 해법’을 주제로 제주노동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근로시간 단축이 기업의 생산성과 노동자의 워라밸을 동시에 높이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다. 단순히 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닌,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노사가 함께 이익을 얻는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발제는 전 한국노동연구원장이자 현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장인 배규식 박사가 맡아 현장 중심의 유연한 단축 로드맵을 제시했다.이어 제주지방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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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지금 순환경제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버리는 사회에서 다시 사용하는 사회로, 폐기물을 비용이 아닌 자원으로 바라보는 정책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제주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최근 제주도의 슬러지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주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와 석재가공 슬러지는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인 자원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이미 하수슬러지를 복토재로 활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공공하수처리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발
제주외항 개발사업 과정에서 제10부두 앞 해양친수공간을 항만 관련 업무시설 부지로 무단 변경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를 완료했다"는 제주특별자치도의 해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당초 '해양친수공간'으로 계획됐던 부지를 '업무용시설'로 변경하면서 법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변경협의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용도를 변경하고 사업계획을 고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방제대응센터 건립 과정의 적법성과 제주도의 해명 경위를 둘러싼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 항만부서 관계자는 30일 와의 통화에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일반 예매가 오는 14일 오후 6시 시작된다.예매는 크림과 네이버를 통해 진행된다. 크림에서는 N·E구역, 네이버에서는 W·S구역의 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좌석은 프리미엄석, 1~3등석, 휠체어석으로 운영된다.좌석별 가격을 보면, 식음료 서비스가 제공되는 프리미엄 테이블석은 47만8800원, 프리미엄 A 34만9000원, 프리미엄 B 32만5000원, 프리미엄 C 30만9000원이다.또,
제주 신제주권과 제주국제공항, 원도심을 잇는 트램 건설 구상이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면서 사업 추진을 위한 첫 관문은 넘었다.국토교통부가 국가교통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1차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을 승인·고시하면서 제주 트램은 국가 철도정책의 검토 대상에 포함됐다. 그동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고속철도와 일반철도, 광역철도 등 내륙 중심의 철도망 확충에 초점이 맞춰져 왔다. 섬 지역인 제주가 이 계획에 포함된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적지 않다.물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사업의 타당성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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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이 전국 주요 지역 명소와 철도를 결합한 신규 블록 상품 '레일&시티' 시리즈를 출시한다.이번에 선보이는 시리즈는 전국 철도역을 기반으로 지역을 소개하는 스토리형 콘텐츠 상품이다.각 지역의 대표 관광 자원과 철도 이미지를 하나의 블록으로 구현해 한 편의 도시엽서처럼 철도를 중심으로 지역의 매력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코레일유통은 '레일&시티' 상품을 전국 단위로 순차 선보일 예정이다. 각각의 지역 상품은 해당 지역에서만 구매 가능한 한정 상품으로 운영된다.'레일&
기억, 혹은 기억의 부재와 세대 간 트라우마에 관한 영화. 브라질 출신 거장 클레베르 멘돈사 필류 감독의 신작. ‘제78회 칸영화제’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 국제영화비평가연맹상, 독립상영관협회상을 수상했으며, ‘제83회 골든글로브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과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괴담과 소문으로 떠도는 폭력과 불안 이름을 버리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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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공천으로 무투표 당선된 연수구의원이 개원 3일만에 탈당하면서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연수을 지역위원회 권리당원 일동은 지난 5일 성명을 통해 임기 시작 3일 만에 일방적으로 당을 떠난 한지혜 연수구의회 의원을 향해 "정치적 도의를 저버린 기만이자 파렴치한 '먹튀 탈당'"이라며 강력히 규탄했다.이들은 성명서에서 "한 의원의 탈당은 당내 갈등을 핑계로 한 기획된 '도둑 탈당'이며, 지역위원회와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당적을 표기한 것은 치밀하게 계획된 기만극"이라며 "유권자가 만들어준 여
저녁 시간 한라산 어승생악에 올라 제주시 전경과 밤 하늘을 구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된다.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은 오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6회에 걸쳐 어승생악 야간특화프로그램 '달빛 아래 별 하나 나 하나'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승생악 정상에서 한라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인문학적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난해 탐방객들의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도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어승생악 정상에서 제주시 야경과 밤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여름철 별자리와 남극노인성
삼성이 600조 이상의 대규모 국내 투자에 나선다.삼성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호남·충청·영남지역에서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를 개최하고 투자 계획을 밝혔다.삼성은 지난달 3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글로벌 최첨단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미래 에너지 등을 육성하기 위해 잠재력이 풍부한 호남에 총 425조원을 투자할 예정이라 밝혔다.먼저 광주에 삼성전자가 약 400조원을 투자해 신규 반도체 Fab 2개를 건설, 글로벌 반도체 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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