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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전국3X3농구대회, 오는 11일 단양서 개최

충북 단양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차지 제29회 전국3X3농구대회’가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단양군체육관 동관과 서관에서 개최된다.

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충청북도농구협회와 단양군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대3 농구 동호인들 사이에서 참여율과 인지도가 높은 전국 규모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대학일반부 50팀, 고등부 40팀 등 총 90팀 600여 명이 참가 신청을 마쳤으며 지역경기 활성화와 농구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부별로 나뉘어 조별 리그와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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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3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학교 및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했다.윤 교육감은 이날 청주 주성중학교를 방문해 냉방시설 운영 전반과 교실, 급식소 등 학생 생활공간의 폭염 대응 상황을 살폈다.이어 2027년 개교를 목표로 공사 중인 내곡3초등학교 신축 현장의 배수시설 등을 둘러보고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또 지난해 집중호우 때 침수 피해를 본 양업고등학교에서 수해 예방시설과 함께 호우 대응체계, 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도교육청은 학교별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다음 달까지 ‘2025년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사업체 실태조사’ 벌인다고 5일 밝혔다.대상은 지난해 12월31일 기준 충북경제자유구역에 사업장을 둔 종사자 5명 이상 국내 사업체와 종사자 1명 이상 외국인투자기업이다. 전문 조사기관 ㈜메트릭스의 조사원이 대상 사업체를 방문해 담당자와 면담하는 방식으로 조사를 진행한다.주요 조사내용은 △기업 일반현황 △종사자 수 △매출액과 생산액 △투자액 △수출입 실적 △경영활동 애로사항 △향후 투자계획 등 60여 개 항목이다.특히 올해는 입주사업체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LG화학은 5일 미국의 글로벌 반도체 후공정 기업 앰코에 반도체용 스트리퍼를 양산 공급한다고 밝혔다. 앰코는 주요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후공정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스트리퍼는 반도체 회로 형성 이후 기판에 남아 있는 포토레지스트 및 잔여물을 제거하는 핵심 공정 소재다. 회로 미세화가 진행됨에 따라 잔여물 제거 성능은 제품 수율과 신뢰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며, 스트리퍼의 기술력은 반도체 품질을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 평가된다.L
여름철 집중호우와 물놀이 등에 따른 수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특별구조훈련이 실시됐다. 세종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이 훈련은 지난달 30일부터 3일까지 연서면 고복저수지 일원에서 진행됐다. 훈련은 구조대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신속한 수색·구조 체계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내용은 △구조보트 및 제트스키 조작 △스킨장비를 이용한 수상맨몸구조 △드로우백·구명부환 등 수난구조장비 숙달 △소방드론을 활용한 실종자 수색 등이다. 특히 여름철 불시에 발생하는 수난사고 상황에 대비한 긴급 대응 체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교보생명이 생성형 AI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법과 디지털 윤리 의식을 갖추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저작권 침해, 개인정보 유출, 온라인 사기 등 AI 관련 범죄 사례와 예방 수칙을 다뤄 청소년들이 디지털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기르도록 도울 예정이다.교보생명은 청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바른 AI 윤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청소년들의
 충남 예산군은 8일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연재난에 대비해 현장 점검과 산사태 예찰을 강화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8일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를 찾아 호우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저수지와 배수장 등 주요 수리시설의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최 군수는 집중호우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특히 예당저수지 방류와 관련해 선제적이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군은 산림재난대응단 4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가 도내 폭염특보 확대에 따라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체계를 전격 강화하고 종합 안전대책 추진을 본격 추진한다.소방본부는 도내 32개 구급대와 28개 펌뷸런스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고 신속한 응급처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폭염구급대 차량에는 얼음조끼, 아이스팩, 생리식염수, 정맥주사세트, 전해질용액 등 필수 폭염 대응 장비를 상시 비치하고 있으며, 열사병 등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체온을 신속하게 낮추는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2차 손상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현장
일본의 게임 제작사인 ‘INTI CREATES’는 한국의 게임 퍼블리셔인 ‘코멧소프트’와의 협력으로 닌텐도 스위치 2와 플레이스테이션 5 버전 라이트 노벨 2D 액션 게임 ‘건볼트 크로니클스: 루미너스 어벤저 iX 1+2 듀얼 컬렉션’ 패키지 버전을 7월 9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했다고 전했다.‘건볼트 크로니클스: 루미너스 어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와 협력해 애조로 하귀1리교차로에서 동샘교차로에 이르는 약 13.4㎞ 구간의 신호체계를 개선한 결과 평균 통행속도가 최대 14.1% 향상되고, 차량 지체 시간도 3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호체계 개선은 인공지능 스마트교차로가 수집한 실시간 교통 데이터를 디지털트윈 기반의 교통 시뮬레이션에 접목해 최적의 신호 운영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스마트교차로 분석 결과 평균 통행속도는 기존 시속 52.09㎞에서 54.24㎞로 4.1% 향상됐고,
경기도와 하나금융그룹이 손을 맞잡고, 5070 신중년 세대의 재취업과 안정적인 노후 설계를 돕기 위해 대규모 일자리 소통의 장을 열었다. 경기도는 지난 8일, 수원역 인근 수원메쎄 1홀에서 ‘2026년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with 하나 JOB 매칭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했으며,
경남 합천축협은 지난 7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합천군, 축산물품질평가원과 함께 전국 최초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한우 스마트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소의 비문 인식과 AI 기술을 융합해 한우 개체 정보를 더
간호사들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됐다.국회 보건복지위 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9일 간호인력지원센터가 간호인력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피해 회복을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간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최근 간호 현장의 직장 내 괴롭힘인 이른바 '태움' 으로 또 한 명의 간호사가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고인은 병원에서 반복적인 괴롭힘을 겪은 뒤 퇴사했고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해 일부 사실이 인정됐지만 실질적인 보호와 회복은 이뤄지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8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 로드맵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로드맵에 따르면 2028년부터 연결자산총액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를 시작으로, 2029년에는 5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공시상황을 평가해 2030년에는 2조원까지 적용을 검토하겠다는 계획이다.공시채널은 2028년 최초 공시부터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 공시인 법정공시를 즉시 시행하되, 세이프 하버를 3년 한시적으로 두겠
양철호 광주지방국세청장이 8일 제60대 광구지방국세청 수장으로 취임했다.양 청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지역경제 회복 위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주문했다.또한 반사회적 탈세체납에 단호하게 대응해 조세정의를 바로 세무자고 강조했다.아울러 행복하고 즐거운 직장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했다.양철호 청장은 마지막으로 "7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체납관리단' 및 '국세외수입 통합징수'를 제대로 실천해 나가자"면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청' 조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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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빛나래상상마당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청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춘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무더운 여름철 군민은 물론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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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경제정무부지사' 신설...민선 9기, 8월 말 정기인사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민선 9기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정무부지사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로 변경되고, 기후에너지국이 신설된다.새로운 조직에서 하반기 정기 인사는 오는 8월 말 단행될 예정이다.제주도는 16실·국 68개과에서 15실·국 70과로 조직을 개편하는 행정기구 설치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중 제주도의회에 제출한다고 3일 밝혔다.조직 개편에서는 기후경제정무부지사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 환경자원국 등 3개 국과 제2공항상생지원단 등을 관할한다.또한 혁신산업국은 미래산업국과 기후에너지국으로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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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FHFP2026 무비블록 특별상에 최형섭 감독 ‘긴급재난문자’ 선정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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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 우리소리 바라지 창극「돈의 신」개최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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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차기 회장 후보에 양종희 회장 등 6명 압축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후보군을 총 6명으로 좁혔다. 내부에서는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이재근·이창권 부문장,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 4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외부에서는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과 익명 1명 등 2명이 포함됐다.3일 KB금융에 따르면 이날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회의를 열고 이 같이 차기 회장 숏리스트를 확정했다.회추위는 다음 달 27일 이들 6명을 상대로 1차 인터뷰를 진행해 3명으로 추릴 계획이다. 이어 오는 9월 11일 압축된 3명을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거쳐 최종 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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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청소년에 가짜뉴스·딥페이크 대응 '바른 AI사용법'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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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호우 대비 현장부터 산사태 예찰까지… 재난 대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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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 ‘청신호’
 충남도의 오랜 숙원사업인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이 본궤도에 올랐다.  도는 해당 사업이 사업 타당성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그동안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을 이끌어 내포캠퍼스 설립 근거를 마련했으며, 교육부 대학설립개편심사위원회로부터 지난해 11월 내포캠퍼스 설립 계획, 올 3월 개교 계획을 차례로 승인받았다.  여기에 충청남도 도청이전신도시건설위원회 심의에 이어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까지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내포캠퍼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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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농업 이끌 청년들, 현장으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11월까지 제10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을 대상으로 현장실습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제10기 교육생 29명은 지난 6월 30일 재배실습 과정을 마무리했으며, 도내 우수 선도농가 18곳에 파견돼 3개월간 현장중심 교육을 받는다.  현장실습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6개월 과정의 핵심 단계로, 단순 실습을 넘어 작물 재배부터 온실 운영, 경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현장에서 체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은 선도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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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암치료 이력 있어도 가입 가능한 유병자 보험 출시
현대해상이 암, 뇌·심장질환 등 주요 질병 이력이 있는 유병자도 자신의 병력에 맞춰 보장을 설계할 수 있는 간편심사형 건강보험을 선보였다. 암 치료 이력이 있으면 뇌·심장질환 병력이 없어도 관련 보장 가입 시 보험료 부담이 높아지거나 보장한도가 제한됐는데 고지항목을 가입 심사 문턱을 낮췄다.현대해상은 유병자 전용 신상품 ‘내몸엔맞춤간편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상품은 암 유병자형, 뇌·심장 유병자형, 일반 유병자형으로 가입 유형을 나눠 고객의 병력 특성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현대해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