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인천지사와 평택지사를 방문해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 주재로 현장 안전보건점검과 소통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과 폭염 등으로 인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현장의 안전관리 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원성 안전경영본부장은 각 지사장 및 안전보건 담당자들과 함께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홈플러스 퇴직 근로자에게 1인당 2100만원까지 체불임금 대지급금을 지급한다. 정부는 3일 이런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홈플러스 근로자·협력업체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법원의 회생절차개시·파산선고 결정, 도산 등의 사실인정을 받은 사업장의 퇴직자에게 최종 3개월분의 임금과 최종 3년분의 퇴직급여 등을 2100만원 한도
청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춘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무더운 여름철 군민은 물론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
청도군은 청도향교 대성전에서 제12대 박권현 청도군수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고유제는 새로 취임한 지방수장이 성현에게 취임을 고하고, 지역의 안녕과 선정을 다짐하는 전통 의식이다. 이날 행사에는 향교 관계자와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청도향교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전통
조정식 국회의장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건강보험 국고 지원 확대 등을 촉구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3일 국회에서 취임을 축하하기 위해 예방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우리 건강보험 제도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사회안전망으로 전 세계적으로 우수한 제도로 평가받고 있다”며 “2019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하면서 건강
한수원이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 개발에 나섰다.에너지저장장치 없이도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흡수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면서 청정수소 생산과 전력계통 안정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한다.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8일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전기학회 특별세션에서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수전해 운전기술'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기존 상용 수전해 설비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변동성을 직접 수용하기 어려워 에너지저장장치를 함께 구축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
네이버의 1GW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두고 비용 부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증권가에서는 중장기 기업가치 확대 요인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규모 투자 발표 이후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데이터센터가 매출로 연결되면 시장의 우려와 다른 평가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NH투자증권은 9일 보고서에서 “네이버가 1GW의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발표 이후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며 “과도한 하락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2027년 이후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발생
교보생명이 생성형 AI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법과 디지털 윤리 의식을 갖추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저작권 침해, 개인정보 유출, 온라인 사기 등 AI 관련 범죄 사례와 예방 수칙을 다뤄 청소년들이 디지털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힘을 기르도록 도울 예정이다.교보생명은 청년교육 사회적협동조합 ‘씨드콥’과 함께 청소년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바른 AI 윤리탐험대’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최근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청소년들의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국제 수준의 분석 품질관리 유지를 위해 영국 환경식품농림부가 주관하는 “식품분야 국제분석비교숙련도 프로그램”에 매년 참가하고 있다. 2026년도 참가 결과, 모든 평가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으며 국제적 수준의 분석 능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밝혔다.FAPAS는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실험실인증협력기구의 인증기관인 영국 환경식품농림부에서 주관하는 국제 분석
9년만에 한 자리에 모인 강원한돈인들이 국내 농축산업 1등으로서 한돈산업 지속을 위한 역할을 다짐했다.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8일 강원도 춘천 스카이컨벤션 웨딩홀에서 개최한 ‘제4회 강원도 한돈인 한마음대회’에서다. 강원한돈인들은 이날 대회에서 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 원광진 위원장이 대표로
충남 예산군은 8일 집중호우가 지속되는 가운데 자연재난에 대비해 현장 점검과 산사태 예찰을 강화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최재구 군수는 8일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를 찾아 호우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저수지와 배수장 등 주요 수리시설의 운영 현황과 비상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최 군수는 집중호우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는 한편 특히 예당저수지 방류와 관련해 선제적이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군은 산림재난대응단 4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가 도내 폭염특보 확대에 따라 온열질환 등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대응체계를 전격 강화하고 종합 안전대책 추진을 본격 추진한다.소방본부는 도내 32개 구급대와 28개 펌뷸런스를 '폭염구급대'로 지정하고 신속한 응급처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폭염구급대 차량에는 얼음조끼, 아이스팩, 생리식염수, 정맥주사세트, 전해질용액 등 필수 폭염 대응 장비를 상시 비치하고 있으며, 열사병 등 온열질환 환자 발생 시 체온을 신속하게 낮추는 등 적극적인 응급처치로 2차 손상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현장
인천시가 제62회 시민의 날을 앞두고 제48회 시민상 후보를 공모한다.시는 13일부터 8월 21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 접수를 통해 시민상 후보 추천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시민상 수상자는 4개 부문 13개 분야에서 15인 이내를 선정하고 10월 중 개최하는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표창패를 수여할 예정이다.4개 부문 13개 분야는 ▲사회공익상 ▲효행상 ▲산업발전상 ▲교육발전상(유치원·어린이집, 초·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한국도로교통공단 제주지부와 협력해 애조로 하귀1리교차로에서 동샘교차로에 이르는 약 13.4㎞ 구간의 신호체계를 개선한 결과 평균 통행속도가 최대 14.1% 향상되고, 차량 지체 시간도 3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호체계 개선은 인공지능 스마트교차로가 수집한 실시간 교통 데이터를 디지털트윈 기반의 교통 시뮬레이션에 접목해 최적의 신호 운영 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스마트교차로 분석 결과 평균 통행속도는 기존 시속 52.09㎞에서 54.24㎞로 4.1% 향상됐고,
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9년만에 한 자리에 모인 강원한돈인들이 국내 농축산업 1등으로서 한돈산업 지속을 위한 역할을 다짐했다. 대한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난 8일 강원도 춘천 스카이컨벤션 웨딩홀에서 개최한 ‘제4회 강원도 한돈인 한마음대회’에서다. 강원한돈인들은 이날 대회에서 한돈협회 강원도협의회 원광진 위원장이 대표로
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이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서미화 의원은 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해 “오늘 저는 다가올 더불어민주당 8·17 전국당원대회 최고위원에 출마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우리는 반드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를 성공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서미화 의원은 “정말 1분 1초가 아까운 지금,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충남도 남부출장소는 방위사업청 주관 ‘케이-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 공모에 5개 중소벤처기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방위산업 4대 강국 진입을 목표로, 방산 진입을 희망하는 국방 첨단분야 초기 창업기업 및 방산 최초 진입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행된 1단계 사업에는 전국에서 242개 기업이 지원했으며, 총 45개 기업이 선발됐다. 도내 5개 기업은 △위스타 △그린에이아이 △에어빌리티 △에스머티리얼 △투비유니콘이
한수원이 재생에너지의 출력 변동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 개발에 나섰다.에너지저장장치 없이도 재생에너지 변동성을 흡수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면서 청정수소 생산과 전력계통 안정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기반을 마련한다.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8일 용평리조트에서 열린 대한전기학회 특별세션에서 '전력계통 안정화를 위한 수전해 운전기술'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기존 상용 수전해 설비는 재생에너지 발전량의 변동성을 직접 수용하기 어려워 에너지저장장치를 함께 구축해야 하는 한계가 있었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이 인공지능 기본사회와 AI 산업혁신을 통해 AI 수도 충남을 구현하고, 충효예 충청정신을 확산하며, 청년들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조직도를 새롭게 그렸다. 도는 ‘충청남도 행정기구 및 정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마련, 10일자로 입법예고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안은 급변하는 환경과 미래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의 비전과 핵심 공약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중심의 조직 체계를 구축하는데 중점을 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