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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콕스, 현 대표집행임원·사내이사 업무상배임 혐의로 고소…피해금액 85억8282만원

조선 특수 블록 제조 기업 메디콕스가 현 대표집행임원과 사내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고소인은 당사의 대표집행임원 조태용이며, 피고소인은 현 대표집행임원 윤모씨와 현 사내이사 우모씨로 명시됐다.

배임 혐의 발생금액은 85억8282만원으로, 자기자본 594억4539만원 대비 14.43%에 해당한다고 기재됐다.

대기업 해당 여부는 미해당으로 보고됐다.

사고발생일자 및 확인일자는 모두 2026년 9월 7일로, 공시는 이 날짜가 고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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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주남부지사를 찾아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되고 건강보험 제도 현장을 직접 체험했다. 이날 행사는 건강보험제도와 공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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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강무 송파구의원이 서강석 송파구청장에게 의회의 문제 제기에 책임 있게 답하고, 최근 개원기념식에서의 발언에 대해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7일 열린 송파구의회 제33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 과정과 이후 집행부의 대응을 거론하며 의회와의 소통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그는 시설관리공단이 구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지방공기업인 만큼 이사장 임명은 단순한 인사권 행사를 넘어 임명 배경과 기준, 검증 과정
올해 제주 노지감귤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8% 가까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지만, 품질은 ‘역대급’으로 좋아 소비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됐다.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과 감귤관측조사위원회는 2026년 노지감귤 2차 착과 상황 관측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달 19일부터 25일까지 도내 320개소에 있는 감귤나무 640그루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올해 생산 예상량은 44만3300톤 내외로 나타났다. 지난해 41만900톤 대비 7.8% 많은 수준이다. 생산 예상량은 재배면적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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