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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준·특임 감사인 청렴역량 강화

1시간전
전기안전공사가 준·특임 감사인을 대상으로 청렴과 내부통제 역량 강화에 나섰다.

한국전기안전공사 감사실은 최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제14회 준·특임 감사인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사가 운영 중인 준감사인과 특임 감사인 79명을 대상으로 감사 사각지대를 줄이고 현장 중심의 자율감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상임감사 청렴 특강 ▲우수 준감사인 포상 ▲준감사인 제도 개선 및 종합감사 중점사항 공유 ▲이해충돌 방지 ▲인권 ▲내부통제 교육 등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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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부산 가덕도신공항 건설 현장을 찾아 연내 첫 삽을 뜨기 위한 전방위적인 '속도전'을 지시했다.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김 장관은 26일 오전 가덕도신공항 건설 예정지를 방문해 공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설계 절차와 하반기 우선시공분 착공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행정절차를 신속히 집행할 것"을 밝혔다.이번 현장 행보는 사업이 정상 궤도에 진입한 만큼, 지반 조사와 어업 보상 및 관계기관 인허가 등 핵심 사전절차의 이행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마련됐다.김 장관은 가덕도신공항을 국가균형발전과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이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들어갔다. 개관 첫날 견본주택 현장에서는 단지 설계와 입지 여건, 청약 일정 등을 확인하려는 수요자들의 상담이 진행됐다.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소양강 조망 여건과 평면 구성, 청약 일정 등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했다.분양 관계자는 "개관 전부터 관련 문의가 이어졌으며, 개관 이후에도 방문 상담이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 리치먼드 리버센트 소양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소양로1가 일원에 공급되며, 지하 6층~지상 29층
기장군이 운영하는 기장갈매기 씨름단이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선수 건강관리 강화에 나섰다. 기장군에 따르면 기장갈매기 씨름단은 지난 21일 기장탑마취통증의학과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선수들의 건강증진과 체계적인 부상 관리 지원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체 접촉이 많고 근골격계 부담이 큰 씨름 종목의 특성을 고려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선수 진료 횟수에 따라 의료비 일부를 감면하는 내용이 포함돼 선수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복지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씨름단은 이번
양기관, 전동스쿠터 이용자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맞손’초고령사회 대응… 교통약자 안전문화 확산 위한 협력체계 구축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동스쿠터 이용자들의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등 교통약자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나섰다.승강기안전공단은 26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전동스쿠터 이용자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전동스쿠터 이용이 증가하고 승강장문 충돌 등 운전 미숙에 따른 승강기 안전사고가 지속 발생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6월 18일 건설회관에서 ‘2026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전망 세미나’를 개최, 현재를 진단하고 시장 안정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안 모색에 나선다.건산연은 이날 세미나는 올해 대내·외 여건 변화 속에서 건설·부동산 시장의 공급 체계·금융 환경·정책 기조가 결합된 구조적 변화의 관점에서 시장을 종합적으로 점검·진단한다.아울러 올 하반기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주택 공급 기반 회복과 시장 안정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한편, 건설·부동산 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전략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제3판교 테크노밸리 건립사업 사업에 속도를 낸다.공사는 우선협상대상자 현대건설 컨소시엄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주관사인 현대건설을 비롯해 대우건설, 금호건설, 동부건설, 신동아종합건설, 우미토건, 이에스아이가 부관사로 참여했다.GH는 사업협약 체결 후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수립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한다. 성남시 통합심의와 건축허가 등 인허가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관련 절차를 마무리하는 대로 내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본격화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1일 ‘유권자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는 편을 가르기보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교단이 검증한 사람, 깨끗한 교육자 송문석을 선택해달라”고 당부했다.송 후보는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는 학교, 학생이 행복하게 배우는 학교,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제주 어디에 살아도 차별받지 않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송 후보는 이어 “교육감 선거에는 정당도, 기호도 없다. 오직 이름을 보고 선택해야 한다. 아이들을 향한 진심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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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가 결국 구단 역사상 가장 깊은 수렁에 빠졌다.SSG는 지난주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도 반등하지 못하며 12연패를 기록했다. 지난 17일 LG전부터 시작된 연패는 어느새 두 자릿수를 넘어섰고,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의 11연패 기록까지 넘어서며 구단 최다 연패 신기록이 됐다.단순히 몇 경기를 내리 졌다는 수준이 아니다. 12연패 기간의 내용이 더 뼈아팠다. 이 기간 SSG는 40점을 냈지만 75점을 내줬다. 경기당 평균으로는 3.33득점, 6.25실점이다. 한 경기 3점 남짓 뽑는 타선으로는 버티기 어려
2019년 한국과 중국 정부간 체결된 ‘청천계획’에 따라 이달 2일부터 5일까지 베이징과 톈진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협회, 국내 14개 녹색기업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파견단이 운영된다.청천계획은 한중이 대기오염 및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체결한 협력계획으로 정책·기술 교류, 공동연구, 기술산업화 등 협력사업 추진, 연례회의 등을 통해 매년 이행 사항을 추진하고 있다.이와함께 파견단은 베이징에서 40년 역사를 보유하고 중국 내 최대 규모 환경전시회인 ‘중국 국제 환경보호 전시회(CIEPEC 20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연구개발 조직을 일원화해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을 통합한 '현대자동차그룹 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시키고 차세대 건설 기술 확보에 나섰다.양사는 1일 에너지 전환과 스마트 건설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구 조직을 통합했다고 밝혔다.HMG 건설기술연구원은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최고경영자 직속 조직으로 200명 이상의 인력을 갖춘 국내 건설사 최대 규모 연구개발 조직으로 확대 개편됐다.초대 원장은 서울대
정의당 제주도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 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성명을 내고 "한화는 언제까지 책임을 방기할 것인가"라고 비판했다.정의당은 "이번 사고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은 이미 잔혹한 ‘죽음의 일터’로 악명이 높은 곳"이라며 "지난 2019년 2월에도 추진체 관련 시설 폭발로 노동자 3명이 숨졌으며, 이번 사고 역시 추진체 관련 폭발이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보다 앞선 2018년 5월에도 폭발 사고로 5명이 숨지고 4명이 다친 바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를 통해 밝혀지
충남 아산시 배방읍 북수스포츠센터 사전투표소에서 사용된 선거 관련 자료와 투표용구가 배방읍 주민자치센터 인근 쓰레기장에 무더기로 방치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선거관리위원회의 관리 부실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선관위가 사태를 인지한 이후에도 즉각적인 후속 조치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늑장 대응과 책임 회피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다.본지가 확인한 현장에는 지난 29~30일 실시된 지방선거 사전투표 이후 폐기됐어야 할 투표록과 선거사무 자료, 각종 투표용구가 쓰레기봉투에 담긴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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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는 지난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2026 국제장제사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장제사대회 참가는 농림축산식품부 축산발전기금 지원을 통해 추진됐다. 한국마사회는 2015년부터 국내 장제 전문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국제대회 참가와 해외 기술교류를 지원하고 있으며,
특정 후보자들을 낙선시킬 목적의 악의적인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유포한 유튜브·페이스북·인스타그램 채널 운영자가 고발됐다.중앙선관위는 1일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들을 낙선시키기 위해 딥페이크 영상을 제작·게시한 A를 '공직선거법' 제82조의8 제1항 위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고 밝혔다.A는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시·도지사 및 국회의원선거 후보자 6명에 대한 허위 사실·비방을 내용으로 하는 악의적인 딥
서울의 한 독서실. 6월 모의평가를 앞둔 고등학교 3학년 김모군은 문제를 풀다 막힐 때마다 손안의 피짓토이를 만지작거렸다. 처음에는 긴장을 풀기 위한 행동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손목과 손가락에 뻐근함을 느끼기 시작했다.같은 시각, 직장인 이모씨는 스마트폰으로 주식 차트를 반복해서 확인하고 있었다. 증시 상승 기대감 속에 급등 종목을 놓칠까 불안했던 그는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을 ‘뚜둑’ 꺾는 습관이 생겼다. 퇴근 후에는 턱이 뻐근하고 입을 벌릴 때마다
홍종락 기자 = 대전 유성구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경찰 및 소방 당국 등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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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북중미 월드컵 이후 회장직에서 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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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루틴이 운명도 바꾼다
루틴을 보면 미래가 보인다수많은 기업의 CEO와 직장인들을 지켜보며 인정받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성과를 내는 사람과 제자리에 머물거나, 매너리즘에 빠지는 사람들의 차이를 생각해본다. 흔히 그 차이를 운이나 학벌, 혹은 인맥에서 찾으려 하지만, 사실 그 이면에는 더욱 본질적인 요소인 ‘일상의 모습’이 자리 잡고 있다. 성공과 실패,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성은 그 사람이 매일 무엇을 꾸준히 실천해 왔는지가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이다. 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습관’이자 ‘루틴’이다. 타인에게 배울 점이 많다는 평가를 받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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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정서 세계적인 무대 언어로 풀어낸다
사단법인 홍정희오페라단이 오는 6월 20일 오후 5시 KBS홀에서 ‘COREA Arirang, 세계를 울리다’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의 정서와 삶이 담긴 아리랑과 우리 가곡, 민요를 중심으로 한국적 감성과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함께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된다. ‘도전, 소통, 사랑’을 창단 정신으로 활동하고 있는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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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앨리웨이 인천과 함께 ‘전통’ 테마 가족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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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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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관, 7일 ‘조미자 작가와의 만남’ 개최
제주도서관은 오는 7일 오후 3시 도서관 다목적교육실에서 성인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6월 책과 사람-조미자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작가와 직접 소통하며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쌓고 일상 속에서 다양한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연은 조미자 작가의 그림책 ‘조각들’을 주제로 진행되며 작가와의 대화와 함께 종이 재료를 활용한 미술 체험 활동도 운영된다.참가 신청은 2일 오후 2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프로그램 수강신청’ 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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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1억4000만원 지급
서귀포시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정 또는 상가에서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6932세대에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로 현금과 상품권 등 1억4000만원 상당을 지급한다고 1일 밝혔다.지급 방식은 현금 6070세대, 지역상품권 769세대, 그린카드포인트 93세대 등이다.상품권으로 인센티브를 신청한 세대는 8일부터 주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탐나는전’으로 받을 수 있다.한편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희망하는 세대 및 상업 시설은 탄소중립포인트 홈페이지에서 신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