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전
전기안전공사가 준·특임 감사인을 대상으로 청렴과 내부통제 역량 강화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 감사실은 최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제14회 준·특임 감사인 청렴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공사가 운영 중인 준감사인과 특임 감사인 79명을 대상으로 감사 사각지대를 줄이고 현장 중심의 자율감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상임감사 청렴 특강 ▲우수 준감사인 포상 ▲준감사인 제도 개선 및 종합감사 중점사항 공유 ▲이해충돌 방지 ▲인권 ▲내부통제 교육 등이 진행됐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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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KT, KSQI서 나란히 장기 집권…AI 콜센터 경쟁 본격화
통신업계 양대 사업자인 SK텔레콤과 KT가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나란히 장기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양사는 인공지능 기반 상담 시스템을 앞세워 24시간 고객 응대 체계를 강화하며 서비스 경쟁을 확대하고 있다.2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올해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콜센터 부문에서 14년 연속 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KSQI는 국내 주요 산업 콜센터의 고객 응대 전문성, 상담 정확성, 문제 해결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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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추가보상 위한 협의를"…유정복 "기존 4자합의 이행을"
6일전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이후에도 수도권매립지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그 해법에 이견을 보였다.수도권매립지는 올해 1월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반입량이 급감한 상태다.하지만 폐기물 처리시설 가동 중지 등 예외적인 경우 직매립이 허용되면서 기후에너지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가 기존에 도출한 '4자 합의'의 이행 여부를 놓고 논란이 불거진 상태다.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관할권을 현재 기후부에서 인천시로 이관하는 문제도 현안이다.이와 관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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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난항'
인천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사업이 당초 준공예정일 맞춘 공기 일정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26일 본보 취재 결과 송도글로벌타운 3단계 우선협상대상자인 호반건설은 지난 3월 24일 우선협상자에 선정된 이후 입장문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대한 수용 여부를 밝히지 않고 공사비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이에 대해 발주자인 ㈜인천글로벌시티는 우선협상자 대상 선정부터 공사비를 인상해 달라는 요구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행위라며 우선협상대상자의 위치를 유지할 것인지 호반건설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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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구인난...서귀포의료원 신관 "1년째 빈 병상"
산남지역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서귀포의료원이 의사 구인난과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26일 서귀포의료원에 따르면 585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지상 4층·지하 2층에 119병상을 갖춘 신관을 개관했다.그런데 1년이 지났지만 신관 3층 급성기병동 47병상과 호흡기병동 30병상 등 77병상은 운영되지 않고 있다. 현재 의사 2명이 채용된 42병상의 정신과병동만 운영되고 있다.이 문제로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후보들은 서귀포의료원의 의료 인프라와 의료진 확충을 핵심 공약을 내걸었다.김성범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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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앨리웨이 인천과 함께 ‘전통’ 테마 가족 축제 개최
6일전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은 23일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간 소통과 지역 내 건강한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행사를 앨리웨이 인천 쑥골광장에서 진행했다.앨리웨이 인천과 세 번째로 함께한 이번 행사는 ‘전통’을 주제로 마련됐다. 가족 단위 지역 주민 400명이 참여해 전통문화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아동들이 전통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우리 문화의 멋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전통 매듭 열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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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문석 교육감 후보, “어디에 살아도 차별받지 않는 교육 실현”
송문석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후보는 1일 ‘유권자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보도자료를 내고 “교육감 선거는 편을 가르기보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라며 “교단이 검증한 사람, 깨끗한 교육자 송문석을 선택해달라”고 당부했다.송 후보는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는 학교, 학생이 행복하게 배우는 학교,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학교, 제주 어디에 살아도 차별받지 않는 교육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송 후보는 이어 “교육감 선거에는 정당도, 기호도 없다. 오직 이름을 보고 선택해야 한다. 아이들을 향한 진심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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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제주 방문 "표 모아달라" 호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제주를 방문, 세 결집에 나섰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11시 제주시 동문시장에서 도민과 상인 등을 만나 국민의힘 후보를 선택해 줄 것으로 호소했다.장 대표는 “국민의힘에 표를 모아주시는 것이 제주를 발전시키고 도민의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는 선택”이라며 도민 유권자들에게 읍소했다.이어 “제주도민이 원하는 여러 숙원 사업들을 누가 가로막고, 누가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는지 도민들께서 너무 잘 아시리라고 생각한다”며 거듭 지지를 요청했다.장 대표는 이재명 정부 심판론을 외치며 보수층 결집에 나섰다.그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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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엔지니어링, R&D 조직 통합한 'HMG건설기술연구원' 출범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연구개발 조직을 일원화해 현대건설 기술연구원과 현대엔지니어링 미래기술추진단을 통합한 '현대자동차그룹 건설기술연구원'을 출범시키고 차세대 건설 기술 확보에 나섰다.양사는 1일 에너지 전환과 스마트 건설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구 조직을 통합했다고 밝혔다.HMG 건설기술연구원은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최고경영자 직속 조직으로 200명 이상의 인력을 갖춘 국내 건설사 최대 규모 연구개발 조직으로 확대 개편됐다.초대 원장은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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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홍민속문화보전회, 7일 풍물놀이 한마당 행사 개최
동홍민속문화보전회는 오는 7일 오후 3시 서귀포시 문부공원에서 4개 지역 풍물단이 참여하는‘2026년 동홍동 얼쑤! 풍물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이날 동홍동을 중심으로 대정읍 민속보전회, 대륜동·서홍동 풍물패가 함께하는 풍물놀이 공연이 펼쳐진다. 또 다온 어린이 무용단, 장구 난타, 하모니카 동아리 등 다양한 팀들의 퍼포먼스도 선보인다.양윤호 동홍민속문화보전회장은 “동네 곳곳에 울려 퍼지는 경쾌한 풍물 소리처럼 지역 주민들의 마음에도 활기가 넘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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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청 서울 행사에 또 인천 홀대 논란
48분전
재외동포청이 출범 3주년 기념행사를 인천이 아닌 서울에서 열기로 하면서 올해 초에 이어 또다시 인천 홀대 논란이 불거졌다.동포청은 지역에서 반발이 확산하자 “서울 이전을 염두에 두고 이번 행사를 치른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동포청은 1일 입장문을 내고 “서울 행사 개최와 관련해 근거 없는 주장과 억측에 깊은 유감을 전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행사에는 서울에 거주하는 외부 관계자들이 다수 참석하는 만큼 교통 편의성과 참석자 다수 확보를 감안했다”며 “행사 장소에서 별도의 대관료가 발생하지 않는 점과 온라인 영상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