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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흡수원 1894ha 늘린다”…전북도, 205억 투입 조림사업 본격 추진

2시간전
전북특별자치도가 기후위기 대응과 산림의 경제적 활용을 동시에 겨냥한 대규모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도는 올해 총 205억 원을 투입해 2026년 조림사업을 3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탄소흡수원 확대와 미래 목재자원 확보, 산불 대응력 강화까지 아우르는 종합 산림정책이라는 설명이다.



올해 조림 규모는 총 1894헥타르로, 약 446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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