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제8회 보령머드가요제’ 보령문화예술회관서 7월 18일 예심

충남 보령시는 ‘제8회 보령머드가요제’ 예심이 오는 18일 오전 11시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보령시가 주최하고 ATN뉴스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트로트에 관심 있는 55세 이하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만 가수협회에 등록된 자와 기성 가수는 참가할 수 없으며, 댄스·락 장르 및 리메이크 곡은 신청곡에서 제외된다.

예심 참가 신청은 7월 15일까지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 시 신청곡과 성명, 성별, 나...
충남 당진시 송악읍행정복지센터는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침수 등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체 양수기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양수기 작동법과 호스 연결 방법, 침수 발생 시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장비를 활용한 실습을 병행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참석자들은 양수기 운용 전 점검사항과 안전수칙, 침수 지역 대응 절차 등을 함께 확인하며, 재난 상황에서 장비를 효과적으로 활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충북의 과수화상병이 확산일로에 있다.9일 충북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충북 지역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는 7개 시군 37곳으로 증가했다.지난 8일 보은군 내북면 2곳, 음성군 원남면 1곳, 진천군 백곡면 1곳 등 도내 과수농가 4곳에서 과수화상병 감염이 확인됐다. 이 중 백곡면 농가는 올해 첫 배 농장 감염 사례다. 이외 발생 농가의 재배 작목은 사과다.농정당국은 발생 농가에 대해 출입 제한 조처하고, 감염나무 제거와 생석회 살포, 매몰 처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추가 확산을
충청북도 소방본부는 9일 충주 메가폴리스 산업단지 내 롯데칠성음료 충주2공장에서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2026년 충청북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소방청 평가를 병행해 진행됐으며, 긴급구조기관과 유관 지원기관간의 유기적인 공조를 확인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뒀다.화재·붕괴·화학물질 누출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복합 상황 전개 훈련은 공장 내 원인 미상의 폭발로 인한 대형 화재를 시작으로 건물 붕괴와 유해화학물질 누출이 동시에 발생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다수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거리 광장을 붉게 물들이는 대규모 야외 응원 대신 시민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대표팀을 응원하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10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기간 중 충북도내 11개 시·군 전역에서 예정된 공식 월드컵 관련 응원 행사나 야외 인파 운집 계획은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도내 체육공원이나 종합경기장 등에 접수된 대규모 모임 신고나 안전관리 요청 계획 또한 없다고 밝혔다.이 같은 현상은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따른 영향이 지배적이다. 대표팀은 12일
민선9기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농업분야가 제외되면서 지역농업계에서 농업 홀대론이 나온다.청주청원 통합에 따른 도농복합도시에 맞는 농업전문가 참여 필요성이 제기된다.이장섭 청주시장 당선인측은 최근 `민선 9기 시민특별시 청주시장직 인수위원회' 명단을 발표했다.인수위원회는 △행정안전 △산업경제청년 △문화체육복지 △도시교통환경 4개 분과에 15명의 인수위원과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지역농업계에서는 농업관련 전문가가 없다는 점에서 향후 4년간 시정에서의 소외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도농복합도시인 청주시의 시정에서 농
서귀포시는 교통사고가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지난 1월부터 추진 중인 ‘2026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을 이달 중 마무리한다고 15일 밝혔다.사업이 진행되는 곳은 최근 3년간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월드컵로 교차로, 월드컵경기장입구 교차로, 동문로터리 북측 교차로, 회수사거리 회전교차로 등 4곳이다.서귀포시는 교통사고 통계 자료와 도로교통공단 분석 결과를 토대로 사고 빈도가 높은 구간을 선정했다.서귀포시는 이 과정에서 경찰 등 관계기관, 지역주민, 전문가, 학교 등 다양한 주체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 상황에 맞는 개선 대책을 마
21분전
인천도시공공성네트워크가 오는 21일 미추홀구 일대의 공공공간과 도시재생 현장을 함께 걸으며 살펴보는 ‘2026 도시탐방-3, 미추홀구의 공유지를 찾아서’를 개최한다.이번 도시탐방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공공공간과 도시재생 사업 현장을 직접 걸으며 지역의 변화와 도시의 공공성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탐방은 21일 오후 4시 제물포역 북부 광장 광장에서 출발한다. 참가자들은 제물포 도시재생 주민 공원, 제물포 3000 복합 사업지, 제물포시장,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용일시장,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사업 구간 등을 차례로 둘러보
국세청은 6월 15일 세종에서 가나의 토마스 냐르코 암펨 재무부 차관 및 앤서니 콰시 사르퐁 국세청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세정협력을 넓히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만남은 올해 3월 개최된 한-가나 정상회담 이후 양국 간 긴밀해진 협력 흐름을 바탕으로 세정 분야 공조를 구체화하기 위해 이뤄졌다.지난 5일 라이베리아 국세청장회의에 이어 아프리카 국가로서는 올해 두 번째 과세당국 수장 간의 만남이다.가나는 서아프리카 경제의 허브로 손꼽히는 핵심 전략국으로 풍부한 자원, 젊은 인구, 안정적 정치 환경을 바탕으로 견고한
3천세대 이상 대단지 초고층용 등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트 59대 공급혁신적인 수직 이동 솔루션으로 입주민의 이동 여정 최적화… 기술력 자랑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가 3,000세대 이상 대단지로 조성되는 ‘서울원 아이파크’ 주거 복합단지에 초고층용 엘리베이터 등 총 59대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를 수주했다.오티스 코리아는 최근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진하는 핵심 주거단지인 ‘서울원 아이파크’ 프로젝트의 수직 이동 솔루션을 제공
'1인1표제'를 두고 최근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공개 대립각을 보인 김남희 의원은 15일 정 대표의 연임 도전과 관련 "연임 도전을 할 의지가 있다면 지금이라도 빨리 사퇴를 하고 국민에게 평가를 받는 모습을 보이는 게 적절하지 않느냐"고 했다.김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에 출연해 "지금 당권 도전에 대한 의지도 밝히지 않고 계속 당대표 위치에 있는 것은 적절하지 않은 처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김 의원은 '정 대표가 연임 도전을 할 것이라고 보는가'란 진행자의 질문에 "지금 보기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세종시정과 지방의회는 더불어민주당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그러면서 정치인 출신의 첫 세종시장으로 기록된 조상호 당선인의 정치력이 주목받고 있다.2012년 출범한 세종시는 지난 14년간 유한식 이춘희 최민호 등 행정관료 출신들이 세종시정을 이끌어왔다. 정치권 인사로는 조상호 당선인이 처음이다.세종시는 현재 4300억원이 넘는 지방채무액이 떠안고 있다. 녹록지 않은 상황속에서 5기 세종시정이 출범한다. 조 당선인은 선거기간동안 그간 지급받지 못한 보통교부세를 확보해 나간다는 야심찬 계획
홍종오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4일 경주시 문무대왕면 장항리 한수원 본사 일대에서 경주시사이클연맹이 주관...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건강한 노사문화와 ESG 경영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대립 관계를 넘어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사가 공동체 의식을 공유하는 협력적 노사 아키텍처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 지표로 평가받는다. 캐논코리아는 사내 유기적 소통 조직과 노동조합의 자발적 결속을 통해 이 같은 상생 가치를 현장에 투영했다고 밝혔다.지난 6일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노사 임직
1시간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스포츠 축제인 ‘2026 충청남도어르신생활체육대회’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천안시 일원에서 열렸다. 천안시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충남 15개 시군에서 2,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9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천안시체육회는 대회 준비 단계부터 경기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의료 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정부에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과 추가 운송비를 보전하는 ‘거리 등가제’ 도입을 정부에 건의했다.위 당선인은 15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국토대전환 관련 광역단체장 당선인 간담회’에 참석해 제주 핵심 현안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김 총리는 정부의 ‘국토대전환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새로운 지방시대와 균형발전 계획을 공유했다.위 당선인은 김 총리에게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 한국마사회를 제주로 이전해줄 것을 건의했다. 위 당선인은 “제주는 전국 말 사육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남교육청, ‘2026 충남상업경진대회’ 개최, 도내 18개 상업계고 332명 참가
충남교육청은 11일 상업 계열 고등학교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함양하고 취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제28회 충남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상업계 고등학교에서 선발된 330명의 학생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전공 실무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학생들의 접근성과 종목 특성을 고려하여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와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 두 곳에서 나누어 진행됐다. 경진 종목은 총 13개 분야로 구성됐다.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는 △회계실무 △사무행정 △전사적자원관리(ER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Generic placeholder image
정점식 의원,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선출... "국민의힘은 하나"
3선의 정점식 국회의원이 10일 국민의힘 새 원내사령탑에 올랐다.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어 정 의원을 원내대표에 선출했다.3파전으로 치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에서 정 의원은 4선의 김도읍 의원과 3선의 성일종 의원을 제치고 당선됐다.정점식 신임 원내대표는 당선 일성으로 "국민의힘은 하나"라며 당이 '보수세력의 구심점'으로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정 원내대표는 당선 인사에서 "이제 경선은 끝났다. 경쟁을 뒤로하고 우리는 오직 국민과 당을 위해 하나로 뭉쳐야 한다. 우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스코홀딩스, 美서 리튬 직접추출 실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미국에서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실증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리튬직접추출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 우리 동네엔 왜 없지?”... ‘인천 노인복지’ 평준화될까
49분전
노인복지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노인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책임을 져야 하지만 늘 부족하다. 한정된 예산으로 급증하는 복지 수요를 감당하는데 역부족인데다 다양한 요구를 수렴하기도 힘든 상황이다.인천지역 기초단체들이 지역 여건에 맞는 노인복지를 펼치고 있으나, 선심성 논란과 함께 "왜, 우리는 혜택이 없느냐“는 형평성 시비에 휘말리기 일쑤다. 그러면서 '노인일자리'가 최대의 복지라고 강조하면서 일자리 특화사업에 골몰하는 지자체도 많다. 6·3 지방선거로 많은 기초단체 수장들이 교체되면서 그동안 지역별 차등 적용됐던 노인복지 행정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
국립제주박물관은 16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고 김영갑 작가 기증 사진전 ‘찰나의 영원, 제주를 담다’를 개최한다.사진전에는 흑백사진 94점, 컬러사진 64점과 파노라마 카메라 등 유품 및 김영갑갤러리두모악 소장 소조상을 포함하여 총 177점이 선보인다.김영갑갤러리두모악은 앞서 지난 3월 김영갑 작가의 작품 9만8652점을 국립제주박물관에 기증했다.기증 작품 가운데는 지금은 볼 수 없는 제주의 옛 풍광이 담겨 있어 예술적 측면에서뿐 아니라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귀포해경 고영지 경감, 헌혈 100회 달성...헌혈유공장 명예장 받아
서귀포해양경찰서 소속 고영지 경감이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100번째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경감은 지난 14일 ‘헌혈의집 한라센터’에서 헌혈 캠페인과 함께 100번째 헌혈에 참여,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유공장 명예장’을 받았다.고 경감은 학창 시절 처음 헌혈을 시작한 이후 해양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꾸준히 헌혈에 참여했고 이날 첫 헌혈 이후 19년 만에 ‘100회 헌혈’ 기록을 달성했다.이날 동료 직원들도 헌혈에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고 경감은 “학창 시절 누군가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 싶어 참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티넷, AI 사이버보안 서밋 코리아 2026 온라인 웨비나 개최
포티넷이 17일 오후 2시 온라인 웨비나 'AI 사이버보안 서밋 코리아 2026'을 개최한다.가트너 부사장 겸 명예 펠로우 닐 맥도날드, 포티넷 기술·제품 총괄 부사장 로버트 메이 등 글로벌 전문가들과 함께 포티넷코리아 김수영 상무, 박현희 상무가 참여한다.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과 LLM을 운영하는 기업이 직면한 보안 과제도 다뤄진다.AI 모델에 대한 접근 제어와 거버넌스 문제를 출발점으로, 프롬프트 인젝션·탈옥·모델 포이즈닝 등 LLM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정거래위원장, 대리점분야 상생협력 우수기업 현장 방문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15일 대리점분야 상생협력 우수기업인 매일유업 평택공장을 방문해 공급업자와 대리점 간 상생협력 우수사례를 확인하고 상생문화 확산을 독려했다.이번 방문은 대리점분야 공정거래협약 이행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아온 매일유업의 상생협력 사례를 현장에서 확인하고, 대리점주들의 생생한 상생 경험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공정거래위원회는 밝혔다.이 평가는 공급업자와 대리점이 대리점거래를 함에 있어 공정거래 관련 법령의 준수와 상생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하면, 공정위가 매년 협약이행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