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경기 및 경남 등 전국 7개 주요 아파트 단지, 승강기 현대화… 주거 환경 개선 지원원격 진단부터 소음·진동 저감까지… 최신 디지털 기술·부품으로 입주민 편의성·건물 자산 가치 향상 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가 최근 수도권부터 경남 진해에 이르기까지 전국 7개 주요 아파트 단지에서 총 279대의 노후 승강기 교체를 진행하며 주거 환경 현대화를 가속하고 있다.오티스 코리아는 세계적인 승강기 제조·설치·서비스·현대화 전문 기업인 오티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봉화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20여 명이 지난 19일 수원시에서 열린 ‘제7회 수원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해 봉화군의 청년 정책과 지역 농산물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봉화군의 청년 네트워크 활동과 지역 청년정책을 도시 청년들에게 널리 알리는 한편, 도시와 농촌 청년이 서로 교류하는 도농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홍보부스는 ‘수봉이네 사진관’과 ‘수봉이네 청과’로 운영됐다. 봉화의 정서를 담은 포토존과 청년 네트워크 활동 기록 전시로 봉화군의 청년정책을 홍보했고, 봉화 농산물
중국 최대 D램 제조업체 창신메모리가 5세대 D램 기술을 적용한 제품의 양산에 들어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이 주도해 온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창신메모리는 지난 20일 안후이성 허페이에서 열린 ‘2026 세계제조업대회’에서 5세대 D램 기술 플랫폼인 ‘G5’의 양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현장에서는 G5 기술을 적용한 24기가비트 LPDDR5X 제품 2종도 공개됐다.LPDDR5X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휴대용 전자기기에 사용되는 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추석 연휴를 맞아 1인가구의 정서적 고립을 예방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혼밥식당 쿠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절 연휴 기간 상대적으로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1인가구에 식사를 지원하고, 집 밖에서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동구는 관내 1인가구 65명을 선정해 1인당 2만 원 상당의 혼밥식당 쿠폰을 지급한다. 쿠폰은 동구와 협약을 맺은 혼밥식당 33개소에서 오는 10월 18일까지 자유롭게
중국 당국이 메이퇀과 알리바바 계열 페이주 등 주요 온라인 숙박·여행 예약 플랫폼을 대상으로 불공정 경쟁 혐의 조사에 착수했다.중국 관영 중국중앙방송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이징시 시장감독관리국은 지난 19일 온라인 호텔·여행 예약 플랫폼 운영기업 4곳을 관련 법규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조사 대상은 메이퇀의 운영사 베이징싼콰이정보기술, 알리바바 계열 페이주 운영사 항저우타오메이항공서비스, 퉁청여
예천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치매관리시행계획 및 2025년 시행결과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치매관리사업의 추진 성과와 정책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올해는 예천을 비롯한 20개 지자체가 이름을 올렸다.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과 읍·면 지역의 접근성을 고려해 맞춤형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주민과 가까운 현장에서 치매관리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온 점을 인정받았다.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