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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프리랜서·특수고용노동자 인천 원탁회의 열린다

2시간전
플랫폼·프리랜서·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현실과 애로사항을 나누고 실효성있는 정책대안을 마련하는 인천 원탁회의가 13일 오후 2시 인천생활뮬류심터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한국노동재단, 인천노동공제회파란우산, 고용노동부, 노사발전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원탁회의는 배달라이더, 대리기사, 택배, 건설도배 노동자와 관계자들 4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기업 밖 노동자들이 실제 노동현실에서 겪는 어려움과 다양한 해결방안을 직접 이야기 하고 수렴한다.

취합된 정책대안은 인천시와 고용노동부 정책에 반영하도록 공식적으로...
6일전
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4일전
7월 1일부로 새롭게 시작한 가운데 ‘영종구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출범 이후 첫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포함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6일 영종구에 따르면, 영종구청 펜싱팀은 최근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 단체전 우승, 개인전 준우승·동메달 ▲ 단체전 동메달의 성과를 거뒀다.특히 기존 중구청 펜싱팀이 영종구 펜싱팀으로 새롭게 거듭난 이후 첫 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의 성적을 기록하는 등 ‘펜싱 명가’로서 전국 정상급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4일전
다양성 예술영화관 영화공간주안이 작년에 이어 연속지원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0회에 걸쳐 ‘2026년 영화공간주안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개최한다.이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에게 영화를 매개로 한 재즈, 고전미술, 건축 등 다양한 인문학 강연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인문학적 성찰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영화 감상과 전문 강연이 결합된 융합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총 10회로 진행되며, 두
5일전
‘2026 펜타포트 라이브클럽 파티’가 음악도시 인천의 7월 여름밤을 달군다.인천시는 7월 31일~8월 2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앞두고 10~26일 12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라이브클럽 파티가 진행된다고 5일 밝혔다.라이브클럽 파티는 개성 넘치는 인천의 대표 라이브클럽 6곳에서 2팀씩 돌아가며 라이브 사운드를 들려주는 공연이다.10일 오후 7시에는 연수구 연수동 ‘리커버거’에서 ‘OYSTERS’와 ‘CASUALLLY CONNECTED’가 첫 공연에 나선다.이어 11일 오후 8시 연수구
5일전
인천 개항장 문화지구에 있는 공간 해안에서 청년 작가 김민채 초대전이 오는 7월 21일까지 열린다.인천아트플랫폼과 한국 근대 문학관 인근에 자리한 공간 해안은 꾸준히 신진 작가를 소개하며 지역 미술계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김민채가 선택한 소재는 대형마트다. 그러나 작가가 보여주는 마트는 상품과 소비의 공간이 아니다. 강한 조명 아래 사물의 경계가 흐려지고 색채가 번져 보이는 '글레어' 현상을 통해 현대인의 기억과 지각이 만들어내는 또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대표작 〈마트〉에서 먼저 눈에
4일전
박찬대 인천시장이 약 2주간에 걸쳐 ‘집중 업무보고’를 받는다.인천시는 민선 9기 핵심 추진 과제를 정립하고 시민 생활과 직결된 대내외적 위기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박찬대 시장이 본청 실·국·본부, 경제자유구역청, 주요 사업소,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순차적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6일 밝혔다.이번 ‘집중 업무보고’는 보고-지시 형식에서 벗어나 현장 밀착형 실행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과장급이 함께 참여하는 현안 중심의 종합 토론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박 시장은 첫 주에 교통, 안전, 재정 등 현안 중심으로 업무보고를 받으면
기상청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11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끔 구름 많겠다고 예보했다.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겠고, 낮에는 체감온도가 33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5~26도, 낮 최고기온은 30~32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1.5~2.5m로 일겠다. 당분간 제주도해안과 남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
옛 광주광역시의 산업 발전을 이끌었던 전방·일신방직 공장 부지가 새로운 미래 도시로 다시 태어난다. 한때 광주 경제의 심장이자 수많은 일자리를 낳았던 이 땅은 이제 주거·상업·업무·문화가 어우러진 도시 '올 뉴 챔피언스시티'로 탈바꿈할 예정이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100-1번지 일원에 위치한 옛 전방·일신방직 공장 터는 1930년대부터 수천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섬유산업을 이끌었고, 1970~80년대 호남 경제 부흥과 함께 광주 시민들에게 희망과 활력을 안기던 공간이었다.산업구조 변
공정거래위원회는 7월 10일 오후 13시30분 공정위 대회의실에서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5회 공공분야 입찰담합 감시체계 개선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협의회는 입찰담합징후분석시스템에 입찰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기관 등 공공발주 관계기관들이 한 자리에 모여 공공입찰 담합을 사전에 예방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공정위는 2014년 3월 이후 매년 상·하반기 1회씩 협의회를 개최해왔다.공정위는 시·도 교육청 등 발주기관의 입찰 담당자를 대상으로 입찰담합 관련 제도, 교복 담합 사건 등 주요
삼성디스플레이가 중국 최대 서브컬처 박람회인 '빌리빌리 월드 2026'에 처음 참가해 7억 명의 중국 게임 디스플레이 시장 공략에 나선다.삼성디스플레이는 오는 12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가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빌리빌리 월드 2026에서 90평 규모의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빌리빌리 월드는 중국 콘텐츠 플랫폼 빌리빌리가 2017년부터 개최해 온 행사로 애니메이션·만화·게임 분야를 대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박람회다. 작년 20여 개국에서
1시간전
옹진군이 도서 지역 중증 응급환자의 생명선인 ‘하늘길 의료 이송 체계’를 더욱 안전하고 신속하게 고도화하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전략적 공조에 나섰다.옹진군은 군 보건소를 비롯해 소방, 닥터헬기, 권역외상센터 관계자 등 항공 이송 분야 전문가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응급의료 헬기장 효율적 운영 및 인프라 확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옹진군 보건소를 중심으로 소방 관계자, 닥터헬기 관계자, 가천대 길병원 항공의료팀, 인하대병원 총무팀 및 시설팀 등이 참석해 도서 지역 항공 이송 체계의
고양문화재단이 7월 연극·뮤지컬·콘서트 등 다채로운 기획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기획 공연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폭염 속 시민들이 시원한 실내 공연장에서 특별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7월 공연은 깊이 있는 정통 연극부터 색다른 서사의 창작 뮤지컬,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콘서트까지 다양한 장르로 구성됐다. 고양아람누리와 고양어울림누리를 찾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한여름의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앞서 민경선 고양시장은 "고양시는 공연과 축제, 역사와 생태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2시간전
더불어민주당이 검사의 수사권을 전면 폐지하고 보완수사요구권의 실효성을 강화하는 법률안을 발의했다. 더불어민주당은 9일 김한규 원내 정책수석부대표 대표발의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현행 형사소송법 제196조제1항은 “검사는 범죄의 혐의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범인, 범죄사실과 증거를 수사한다”고, 제
2시간전
민선 9기 첫 제주시장과 서귀포시장 선발을 위한 공개모집에 7명이 지원했다.제주도는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행정시장 공개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제주시장 후보 4명, 서귀포시장 후보 3명이 응모했다고 10일 밝혔다.다만 접수 마감일까지 소인이 찍힌 등기우편은 유효한 만큼 최종 응모인원은 오는 14일 확정된다.도는 원서 접수가 마무리되면 선발시험위원회를 구성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실시한다. 이후 행정시별 임용 후보자를 선정해 제주도 인사위원회에 추천한다.인사위원회는 후보자의 적격성과 우선순위를 심의한 뒤 위성곤 지사에게 추천하며, 위
코웨이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를 기반으로 국내 230여개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개 브랜드 가운데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BSTI 총 869.3점을 기록해 종합 27위에 올랐다. 전년 동기 대비 순위는 4계단 상승했다.코웨이는 여름 성수기
홍종오 기자 = 대구도시개발공사는 지난 8일 공사 사옥에서 시민 중심의 경영 혁신을 위한 ‘DUDC 고객참여단 어반어스(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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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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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6월 소비자 물가, 대구 2.8% 경북 3.7% 상승···"고유가 여파"
홍종오 기자 = 대구와 경북의 소비자 물가가 두 달째 큰 폭으로 상승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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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회 로또 1등번호 당첨자 17명...16억씩 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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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은 7월 10일 한국관세사회와 '마약, 우회수출 등 불법 무역 차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마약, 총포 등 사회안전을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국내 유입을 막고, 원산지를 국산으로 가장하는 우회수출과 전략물자 불법수출 등 불법 무역거래를 효과적으로 차단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출입 통관 실무의 최일선에서 신고 서류를 가장 먼저 다루는 관세사 업계와 긴밀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최근에는 마약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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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이 지난 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5회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골프존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동훈 프로가 정보보호 유공자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정보보호의 날’은 정부 부처에서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2012년 제정한 법정기념일로, 올해는 ‘안전한 AI시대, 대한민국이 앞서갑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열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원이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