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신년 인터뷰]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 “더 큰 부평 향한 변화, 일상서 체감케 하겠다”

“변화가 일상이 된 시대일수록, 흔들리지 않는 원칙 위에서 미래를 준비해야 합니다.

”차준택 인천 부평구청장은 신년 인터뷰에서 2026년을 민선 7기와 8기를 거쳐 준비해 온 주요 정책들이 결실을 맺는 전환점의 해로 규정했다.

그는 “변화는 더 이상 예외가 아니라 일상이 됐다”며 “중요한...
경찰의 112 출동 현장을 담은 바디캠 영상으로 보이는 장면들이 사실은 AI로 조작된 허위 영상물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유튜브를 통해 해당 영상을 유포한 유튜버는 결국 구속됐다.2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북부경찰청은 경찰 바디캠을 사칭한 AI 허위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혐의
오세호 전 경기도의원이 당선 무효형으로 재선거가 치러지는 평택시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사표를 던졌다.오 출마예정자는 2일 오후 평택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낙하산은 모험이지만 경선은 확신”이라며 “준비된 장수 오세호가 평택의 승리를 위해 당당히 출마한
올해부터 시행된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로 인천지역 일부 기초단체의 소각 처리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유정복 인천시장이 재정 지원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유 시장은 3일 연두 방문한 계양구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간 소각시설 처리 비용이 조금 비싼 점을 고려해 인천시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 대상자 모집에 25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눈길을 끈다. 민주당 인천시당은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심사를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단체장 50명 ▲광역의원 83명 ▲기초의원 122명 등 총 255명이 지원했다고 2일
#사례1. 수도권에 거주하는 중학생 A군은 디스코드 게임 서버에서 알게 된 성인 이용자와 장기간 대화를 이어갔다. 이 성인은 “간단한 일로 돈을 벌 수 있다”며 온라인 사이트 가입과 계좌 사용을 제안했고, A군은 이를 따랐다. 이후 A군 명의 계좌가 반복적인 자금 거래에 사용되면서 가
인천시가 농수산식품국 내 ‘식품산업과’를 신설해 변화하는 농식품 환경과 시민 먹거리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농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본격화한다. 시는 올해 친환경 농업 기반 구축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친환경 집적지구를 중심으로 생산·가공·저장·유통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경매 이후 장사법 공백 속 추모권 침해 논란 지속 김관영 “행정이 책임지고 공백 메워야…강제 개방도 검토” 전북 전주 자임추모공원 사태가 수개월째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이어지는 가운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설 명절 전까지는 유가족들의 추모가 막히지 않도록 하겠다”며 임시 조치 방안을 언급했다. 김 지사는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강원 고성 해역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어선이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속초해양경찰서는 동해중부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던 8일 오전 7시 20분경, 고성군 거진 동방 약 1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A호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속초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경, 거진항으로 입항 중이던 A호에서 원인 미상의 기관고장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A호는 기관이 정지된 상태로 해상에 표류하며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신고를 접수한 속초해경은 경비함정
8일 주불 진화가 완료됐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이 재발화해 산림·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쯤 산 뒤편에서 불길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진화 차량과 대원이 현장에 투입됐다. 앞서 당국은 오후 6시쯤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국가 소방동원령을 해제한 상태였다.재발화한 불은 문무대왕면 안동교차로 인근 야산에서 확인됐으며, 야간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화선을 넓히며 정상 방향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당국은 주불 진화 이후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잔불 감시에 들어갔으나, 불길
주불 진화가 완료됐던 경주 문무대왕면 산불이 밤사이 다시 살아나며 재진화 작업에 나섰다.8일 오후 9시 50분께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 일대에서 산불이 재발화했다.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긴급 투입해 불길 확산을 막고 재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앞서 당국은 이날 오후 6시께 문무대왕면 일대 산불의 주불을 발생 약 20여시간 만에 잡고 잔불 정리를 진행해왔다.산림당국은 강풍과 건조한 기상 여건 속에 남아 있던 불씨가 다시 살아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제주파라다이스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 지난 7일 2월 정기봉사 활동으로 도평동 소재 나눔요양원에서 주변 환경정비 및 주방 보조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가한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정성을 다해 주방일을 돕고 주변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금융당국은 8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관련해 모든 가상자산거래소의 내부통제 전반을 점검하기로 했다.금융위원회는 이날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금융정보분석원·금융감독원과 긴급점검회의를 열고 빗썸 사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금융당국은 전날에도 긴급 점검회의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 폭락으로 인한 이용자 보상방안을 논의했다.이 위원장은 추가적인 이용자 피해 발생 여부와 금감원 현장점검 진행 상황, 가상자산시장 동향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라고 지시했다.그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가 졸업생과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2026년 졸업생 올케어...
2시간전
성주군의 대표적인 민속문화 자산인 성주 한개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100 2기 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 오랜 시간 성주 땅에 뿌리내린 전통마을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로컬100은 전국 각 지역이 보유한 문화자원
7일과 8일 제주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눈이 내리면서, 강풍, 폭설 피해가 잇따랐다.8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5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한 도로에서 차량이 미끄러지며 11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비슷한 시각인 오후 1시 4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한 도로에서 차량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부상을 입는 등 제주 곳곳에서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랐다.시민들의 눈길 낙상사고도 속출했다. 7일 밤부터 8일 아침 사이 14명이 빙판길에 쓰러져 부상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치항공, 김포-오사카 노선 추가 증편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립산림과학원 “가로수 피해 줄이려면 제설제 살포 방식 바꿔야”
국립산림과학원은 최근 전국적인 강설로 가로수 고사를 유발하는 제설제 사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통합 추진 단체장들 “특별법 기본틀 마련·대통령 면담 요청”
행정통합을 추진 중인 경남도를 포함한 전국 광역지자체장이 2일 서울에서 연석회의를 갖고 통합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하는 특별법의 기본틀을 정부가 마련해야 한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도·AI까지 선점…핀테크 격차 벌리는 구글과 메타
구글과 메타 모두 핀테크으로 영토를 확장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성과만 보면 차이가 두드러진다.포브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구글페이로 인도·미국을 중심으로 1억500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한 반면, 메타는 암호화폐 디엠 프로젝트가 좌초된 이후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구글이 구글페이로 성과를 내는 배경으로는 ‘유틸리티 중심 전략’이 꼽힌다. 안드로이드, 지메일, 크롬 등 핵심 플랫폼에 구글 월렛 기능을 통합하고 하드웨어와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방인섭 시의원 현황 점검
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울산 남구 장생포순환도로 마지막 구간 확장공사가 본격 추진되는 가운데, 공사 초기 단계부터 주민 불편 최소화와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울산시의회 방인섭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지난달 30일 시의회에서 장생포순환도로 확장공사 최종 구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에 따른 주민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장생포순환도로는 울산대교 입구를 출발해 울산대교 입구로 연결되는 총연장 4.7㎞의 순환형 도로로 현재 3구간 공사가 진행중이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2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설 전에는 추모 막히지 않게”…김관영 지사, 전주 자임추모공원 사태 ‘임시 조치’ 언급
경매 이후 장사법 공백 속 추모권 침해 논란 지속 김관영 “행정이 책임지고 공백 메워야…강제 개방도 검토” 전북 전주 자임추모공원 사태가 수개월째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이어지는 가운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설 명절 전까지는 유가족들의 추모가 막히지 않도록 하겠다”며 임시 조치 방안을 언급했다. 김 지사는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외환경뉴스) 2°C 온난화 시나리오..일부 도시 기온,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2°C 온난화 시나리오에서 일부 도시의 기온은 예상보다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교가 주도한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가 2°C 상승하면 많은 열대 도시가 예상보다 빠르게 온난화될 것으로 예측된다.도시는 도시 열섬 현상으로 인해 농촌 지역보다 기온이 높은 경우가 많은데, 이는 지역 기후와 식생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풍에 다시 살아난 불길…경주 문무대왕면 산불 재발화
8일 주불 진화가 완료됐던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산불이 재발화해 산림·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20분쯤 산 뒤편에서 불길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되면서 진화 차량과 대원이 현장에 투입됐다. 앞서 당국은 오후 6시쯤 주불 진화를 완료하고 국가 소방동원령을 해제한 상태였다.재발화한 불은 문무대왕면 안동교차로 인근 야산에서 확인됐으며, 야간에 강한 바람이 불면서 화선을 넓히며 정상 방향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당국은 주불 진화 이후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잔불 감시에 들어갔으나, 불길
Generic placeholder image
600년 전통 성주 한개마을, 문체부 ‘로컬100’ 선정
2시간전
성주군의 대표적인 민속문화 자산인 성주 한개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100 2기 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 오랜 시간 성주 땅에 뿌리내린 전통마을의 가치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다.로컬100은 전국 각 지역이 보유한 문화자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안심캠프’ 개소식 성황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