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 66명 모집에 465명이 원서를 접수해 평균 경쟁률 7.05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직렬별로는 교육행정에서 20명 모집에 273명이 지원해 13.65대 1, 시설관리는 20명 모집에 115명이 지원해 5.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이 외에도 사서는 16대 1, 식품위생 10대1, 전산 8대 1, 보건 4대 1, 방송통신 4대 1, 공업 2대
올해 제1회 충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이 평균 6.72대 1을 기록했다.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3~17일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교육행정 9급 등 7개 직렬 158명 모집에 1061명이 지원했다.남자 응시자는 476명, 여자는 585명이다.교육행정 9급은 84명 모집에 695명이 응시해 8.2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산 9급은 2명 모집에 21명이 지원, 10.50대1의 최고 경쟁률을 찍었다.시험 장소는 6월9일 도교육청 누리집 `채용/시험'에 공고한다
대전시교육청이 2026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 접수를 마감했다. 이번 모집에는 교육행정 등 4개 직렬의 선발 예정 인원 35명에 총 704명이 지원해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로는 교육행정이 27명 모집에 617명이 지원해 2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교육행정은 2명 모집에 16명이 지원해 8대 1, 교육행정은 1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하여 1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밖에 전산 11대 1, 사서 13.5대 1, 시설 8대 1로 집계됐다.
포스코이앤씨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 분양한 ‘더샵 안동더퍼스트’가 평균 7.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을 마쳤다.2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더샵 안동더퍼스트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317가구 모집에 2,412명이 몰려 평균 7.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주택형은 84㎡C타입로 17가구 모집에 254명이 청약을 신청했다. 가장 많은 청약자가 몰린 84㎡B타입은 87가구 모집에 1,067명이 접수해 12.26대 1의 경쟁률
롯데건설이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서 선보인 ‘이촌 르엘’이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10일 진행된 1순위 해당지역 청약에서는 78가구 모집에 총 10,528건이 접수돼 평균 1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100㎡타입으로 19가구 모집에 4,827건이 몰려 254대 1을 기록했으며, 106㎡ 182대 1, 122㎡ 67대 1 순으로 나타났다.업계에서는 이번 결과를 두고 “흥행이 예견된 단지”라는 반응이 주
롯데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에 공급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가 최고 13.8대 1, 평균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의 청약 접수 결과, 814가구 모집에 총 2012건이 접수돼 평균 2.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A타입에서 나왔으며, 28가구 모집에 388건이 몰리며 1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됐다. 이 외에도
서울 동작구 일대에 공급된 ‘상도역 대우 엑소디움’이 청약 일정을 진행했다. 청약 접수 기간 동안 홍보관에 방문객이 이어지며, 역세권 입지와 장기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주택에 대한 수요가 확인됐다.해당 단지 관계자에 따르면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청약에서 250가구 모집에 총 941건이 접수돼 평균 3.7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중소형 평형 위주로 접수가 이루어졌으며, 전용 59㎡는 85가구 모집에 485건이 접수돼 5.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청약 기간 동안 홍보관에는 지속적인 방문객 접
새만금개발공사가 비상임임원 선임을 위한 공개 모집에 나섰다.새만금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28일 비상임임원 공모를 공고했다.지원자는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하며 감사·이사 모두 조직 운영 이해도, 전략적 사고, 청렴성 등을 갖춰야 한다.접수는 5월 8일까지이며 공사 임원 공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5월 1일부터 연 매출액과 관계없이 주유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30일 보도자료를 발표해 “행정안전부는 4월 30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범정부 TF’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하는 주유소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에 추가하기로 했다”며 “이번 조치는 중동
기술사·기능장 시험 ‘경력 장벽’ 낮춘다... 청년 기술인재 진입 확대고용노동부는 청년 기술인재가 기술사·기능장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산업현장 수요를 국가기술자격에 반영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및 같은 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5월 26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2010년 이후 16년 만에 국가기술자격 응시자격을 개선하는 것이다.기술사·기능장 시험 응시에 필요한 경력 요건이 2~4년씩 단축된다. 예를 들어, 기존 9년 이상 요구되던 경력은 7년 이상으로, 기능사 취득 이후 7년
대구 달성군의 대표 어린이 축제인 ‘YES! 키즈존’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달성문화재단이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람객 약 5만 명이 방문해 북새통을 이뤘다. 올해 축제의 핵심 키워드는 주체성과 창의성이었다. 행사장은 관람형 행사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상상력을
제주4·3평화재단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4·3생존희생자와 유족을 대상으로 메가박스 제주아라점 6관에서 4·3사건을 소재로 한 장편영화 ‘내 이름은’ 무료 상영회를 갖는다.‘내 이름은’은 4·3의 아픔을 개인의 서사로 풀어내며 이름 없이 사라진 이들의 존재를 다시 호명하고 기억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관객 참여로 제작된 이 영화는 상업적 접근을 넘어 4·3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인권의 가치를 전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하루 4회 총 12회
달성군은 지난 2일부터 나흘간 국립대구과학관 일대에서 개최된 ‘YES! 키즈존’ 행사 기간 아동 안전 확보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홍보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5일 밝혔다. 군은 이번 축제 기간 인파 밀집에 따른 미아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아동 이름과 보호자 연락처가 기입된 ‘미아방지용 스티커’
지난달 제주에 이틀에 한 번 꼴로 비가 내리면서 4월 기준 역대 가장 잦은 비날씨를 보였다.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비가 내린 날이 16일로 평년을 훌쩍 넘어 4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다.강수량도 201.4㎜로 평년을 넘어서며 역대 8위를 기록했다.상순에는 비가 내린 날이 역대 4위를 기록했고, 중순에는 제주도 남쪽 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약한 비가 자주 내리면서 비가 내린 날이 6.6일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이로 인해 4월 일조시간은 134.3시간으로 평년(196.8시
해군 기동함대사령부는 기동함대 창설 1주년 및 제주 민군복합항 준공 10주년을 맞아 오는 9일 해군 제주기지에서 부대 개방 및 초등학생 나라사랑 사생대회를 개최한다.부대 개방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해군 제주기지 일대에서 진행되며 부대 입장은 오후 3시 마감된다.이날 기동함대는 정박 중인 함정 일부를 공개하고 해군 군악대 공연, 어린이 이벤트, 각종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국민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성인은 부대 정문에서 신분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