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6년 도민과의 대화’를 위해 21일 무주군을 찾았다. 무주를 방문한 김관영 지사는 도민과의 대화에 앞서 무주반딧불시장에서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지역경제 활성화 의지를 전달했다. 이어 무주예체문화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 윤정훈 도의원을 비롯한 무주군민 4백여 명이
문음미 기자 =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해를 맞아 16일 순창군을 방문해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도정 방향을 공유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이 12·3 비상계엄 당시 전북도청과 도내 시·군 청사 폐쇄를 문제 삼아 특검 고발을 예고한 데 대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허위 사실에 근거한 정치 공세”라며 정면 반박했다. 김관영 지사는 12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미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된 ‘청사 폐쇄’를 거론하며 전북도지사와 8개 시·군 단체장을 고발하겠다는 주장에 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순창을 찾아 군민들과 직접 대화하고 지역 현안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순창군은 16일 김관영 전북도지사가 새해를 맞아 군을 방문해 군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도정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도전경성의 처음과 끝, 도민과 함께 여민유지'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방문은 주요 도정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정읍을 방문해 도정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정읍시는 20일 김관영 지사가 정읍시청을 찾아 이학수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의 환영을 받았으며, 이어 시의회를 방문해 박일 시의장을 비롯한 의장단·도의원들과 환담을 나누며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의 이번 방문은 '한계를 넘어 세계를 향해'를 주제
경매 이후 장사법 공백 속 추모권 침해 논란 지속 김관영 “행정이 책임지고 공백 메워야…강제 개방도 검토” 전북 전주 자임추모공원 사태가 수개월째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이어지는 가운데,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설 명절 전까지는 유가족들의 추모가 막히지 않도록 하겠다”며 임시 조치 방안을 언급했다. 김 지사는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보훈단체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며 '큰절'로 인사를 했다. 전북자치도는 15일 전북상이군경 복...
전북자치도가 7일 "김관영 전북지사의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방문을 위한 국외출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인 IOC 규정을 준수하는 범위에서 추진된 것"이라며 "전북 전주의 도시...
김관영 전북지사의 오는 22일 전북 완주군 방문과 관련해 군의회 측에서 "원천봉쇄해야 한다"는 강경기류가 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왼주군의회는 16일 오전 완주·전주 통...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15일 완주·전주 통합과 관련해 "도지사가 소통에 미흡했다는 질타와 완주군민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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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백억커피, 예비 점주 대상 1천만 원 맞춤 창업 지원 패키지 선봬
중저가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백억커피’가 2026년 예비 창업자와 가맹점주를 위한 파격적인 지원책을 내놨다.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1천만 원 규모 창업 지원 패키지’를 통해 가맹점과의 상생 경영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지원 패키지는 가맹비 할인과 교육비 면제 등 실질적인 초기 비용 절감 혜택을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비용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비 창업자는 브랜드 창업 설명회와 1대1 상담을 통해 정밀한 상권 분석과 창업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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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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