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용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5일 시청 3층 로비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공공기관 우선구매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 용인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우선구매데이’를 개최했다.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가치 실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공무원,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 26곳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공기관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공무원 교육,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 부서 매칭 상담회가 진행됐다.특히 이날
영양군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2026년 영양군 다문화가족 스키캠프’를 개최했다.이번 캠프는 관내 다문화가족 55명이 참여하여 겨울 대표 스포츠 스키 체험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초보자를 위한 전문 강사의 강습을 시작으로 자유 스키 체험, 눈썰매 체험, 곤돌라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참가자들은 강습과 체험 활동을 함께하며 겨울 스포츠의 즐거움을 나누는 한편, 가족 단위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경기 침체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기관 및 신용보증재단과 연계해 총 144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융자와 보증을 통해 자금을 공급하는 구조로, 계양구는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해 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이차보전 방식으로 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중소기업은 융자 규모 30억 원 범위 내에서 기업당 4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소상공인은 신용보증재단 특례보증 및 협
안산시는 설 명절을 맞아 국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도매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2026년 설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국산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입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환급 기준은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천 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며,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받은 온누
인천연구원은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메가시티 인천을 향한 광역철도 연계 강화”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수도권과 전국 어디서든 빠르고 쉽게 도달 가능한 광역 접근성 확보는 인천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조건이다. GTX-B, 인천발 KTX, 인강선 등 광역철도 사업이 추진 중이지만, 외곽 기점 위주의 계획과 도시철도의 낮은 표정속도로 인해 인천은 여전히 ‘관문도시’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이 연구는 인천을 광역교통 허브이자 생활권 중심지로 전환하기 위해, 외곽 기점 광
연수구는 지난 5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추진체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구 전담 부서와 보건소, 15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건강보험공단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다음 달 27일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사업의 기관별 역할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누며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하며,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
HDC 영창 본사 직영점인 부천 영창 피아노가 커즈와일 전자 디지털피아노 할인 행사를 부천 스타필드에서 진행 중이다. 전자 디지털피아노 CUP 라인업으로 CUP-E1, CUP-M1, CUP-P1을 블랙 색상 외 로즈우드 화이트 색상과 CUPP1, CUPP1W 모델은 유일한 블랙 유광 모델이다.신제품으로 목재 건반 3종이 출시됐으며, 키보드 KAP1W, CUPP1 모델에 목재 건반을 장착한 CUPP1W, 그랜드형 디지털피아노 CUPG1W 모델까지 전시되어 있다. 키보드 라인은 커즈와일 MPSM1 모델과 KA-P1, KAP1W 구매 고
태백시가 조기 폐광 이후 침체된 장성권역의 대전환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산업 전환과 정주여건 개선, 생활 SOC 확충을 연계한 권역 단위 종합 재편을 통해 장성권을 다시 성장의 중심축으로 세운다는 구상이다.시는 장성광업소 조기 폐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준비해 온 '태백시 경제진흥 개발사업'을 축으로 산업·주거·생활 인프라 전반을 단계적으로 재정비한다.2025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기점으로 총사업비 약 3,54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으며, 2030년을 목표로 장성권의 구조적 전환을 완성할 계획이다.
제주시 한림읍사무소는13일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 쌀 10kg 30포를 전달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분하는 한편, 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경로식당 급식 지원에도 일부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경로식당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며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의 식생
소닉이 자체 S 토큰 수요를 높이기 위해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고 인수하는 '수직 통합' 전략을 공개했다.기존 레이어 1 블록체인 모델을 넘어 토큰 유틸리티와 유동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하기 위한 행보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소닉 랩스는 'S 토큰 이코노미를 강화하는 앱들을 직접 구축·인수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앱에서 발생하는 가치 누수를 막고, 중요한 경제 활동을 내재화한다는 전략이다.소닉은 이전까지 '사용자 증가=거래 증가=가스 소비 증가=토큰 가치
한동대학교는 13일 소속 AI융합학부 연구팀이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을 위한 생성형 AI 플랫폼으로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해 글로벌 연구 역량을 재차 입증받았다고 밝혔다.최근 개최된 ‘2025 CELL(Cognitive Engineering Intelligent Interac
쇼트트랙에서 한 선수가 단거리 종목인 500m부터 장거리 종목인 1,500m까지 모두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는 경우는 드물다.경기 운영 방식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단거리는 강한 힘으로 빠르게 스타트를 끊은 뒤 자리싸움을 치열하게 펼쳐야 하는 종목으로, 체격과 힘이 좋은 서양 선수들이 주로 강세를 보인다.반면 장거리는 체력과 지구력, 작전 수행 능력이 중요하다.오랜 세월 세계 최강의 위치에서 군림한 한국 쇼트트랙은 상대적으로 단거리에서 약세를 보였다.특히 여자 쇼트트랙은 역대 올림픽에서 금메달 14개와 은메달 7개, 동메달 7개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은 13일 설 명절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방문해 4,000만 원 상당의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 활동은 임직원의 ‘천미만미’ 활동을 통해 매월 모급된 성금과 설 명절 따뜻한 나눔을 위한 추가 성금 모금을 더해 추진됐다. 천미만미는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천원 미만 또는 만원 미만의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해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공단은 지난 4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헌혈증 400매를 기부하며 생명 나눔 활동에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울산과학대학교 기계공학부가 법무부 지정 ‘육성형 전문기술학과’ 운영대학에 시범 지정됐다. 법무부는 지난 5일 높은 수준의 한국어 능력을 갖추고 지역 중소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중간수준 이상의 기술력’을 갖춘 전문대 유학생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울산과학대를 포함해 전국 16개 전문대학에 학교당 1개 학과씩 ‘육성형 전문기술학과’를 시범 지정했다. 이번 시범 지정은 저학력·단순노무의 외국인근로자를 해외에서 직접 도입하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 전문대학을 활용해 적정 임금을 받으며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우수
여명라이온스클럽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여명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중구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한 9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클럽이 지향해 온 지역사회 상생 가치를 실현하고,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특히 여명라이온스클럽은 복지관 내 경로식당에서 조리와 배식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수행하며 어르신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여명라이온스클럽 관계자는 “현장에서 봉사하며 작은 보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태백시가 조기 폐광 이후 침체된 장성권역의 대전환을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산업 전환과 정주여건 개선, 생활 SOC 확충을 연계한 권역 단위 종합 재편을 통해 장성권을 다시 성장의 중심축으로 세운다는 구상이다.시는 장성광업소 조기 폐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준비해 온 '태백시 경제진흥 개발사업'을 축으로 산업·주거·생활 인프라 전반을 단계적으로 재정비한다.2025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기점으로 총사업비 약 3,540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가 본궤도에 올랐으며, 2030년을 목표로 장성권의 구조적 전환을 완성할 계획이다.
선문대학교가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 역량인증제’ 평가에서 학위과정과 어학연수과정 모두 13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아울러 2년 연속 ‘우수인증대학’에 선정되며 국제화 역량과 유학생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외국인 유학생 관리 역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