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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대성, 100억원 규모 자사주 신탁계약 체결…유안타증권 통해 취득 후 소각

교육 기업 디지털대성이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21일이며, 계약체결 예정일도 같은 날로 명시됐다.

계약기관은 유안타증권이며, 위탁투자중개업자도 동일하게 유안타증권으로 기재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2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이며, 계약목적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로 명시됐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식 112만3595주이며, 취득 예정 가격은 보통주식 기준 8900원으로 기재됐다.

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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