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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입석 하루 1만명 돌파…좌석은 오히려 줄었다

KTX 하루 평균 입석 이용객이 처음으로 1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공급좌석은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종양 의원이 한국철도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TX 일평균 입석 이용객은 1만402명으로 집계됐다.

입석 이용객은 2022년 3973명에서 2023년 6796명, 2024년 7947명, 2025년 8616명으로 꾸준히 늘었다.

올해 상반기에는 전년보다 20.7% 증가하며 처음 1만명대를 기록했다.

공급좌석 대비 승차인원을 뜻하는 이용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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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광철 의원​은 지난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관광재단 소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관광안내소의 외국어 인력 편중과 운영예산의 효율성을 지적하며, 관광시장 변화에 맞춘 다국어·스마트 관광안내체계로의 전환을 주문했다.김 의원은 현재 관광안내사 155명 가운데 영어 54명, 중국어 51명, 일본어 48명으로 영·중·일 3개 언어 담당자가 전체의 98.7%를 차지하고 있는 반면, 기타 언어 안내사는 태국어와 베트남어 각 1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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