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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스, 주식병합에 따른 주권 매매거래 정지

한국거래소는 발광다이오드 제조사 루멘스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거래 정지 대상 종목은 루멘스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말소다.

정지 기간은 2026년 9월 15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이며, 구체적 사유는 주식병합으로 명시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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