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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연말 민생경제 살리고 시민 재산권도 챙긴다

2시간전
춘천시가 추석 명절과 연말 소비 성수기를 앞두고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대폭 확대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동시에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을 통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도 나선다.

시는 국비를 추가 확보함에 따라 오는 9월, 춘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기존 80억원에서 120억원으로 40억원 늘린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과 제수용품 등 소비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

연말 발행 규모도 확대된다.

11월에는 기존 80억원에서 110억원으로, 12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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