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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브이엠, 신규 시설투자 종료일 6월30일로 연장

첨단금속 제조 기업 에이치브이엠이 설비 공급 및 시운전 일정 조정에 따라 신규 시설투자 기간을 연장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정정의 핵심은 투자기간 종료일 변경이다.

에이치브이엠은 투자기간 종료일을 2026년 2월 28일에서 2026년 6월 30일로 수정했다.

해당 투자는 신규 시설투자 등 시설증설에 해당한다.

투자금액은 54억6000만원이며, 자기자본 737억7721만1830원 대비 7.4%다.

투자 목적은 첨단금속 제조 능력 증대와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한 주요 설비 추가 도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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