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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킷도넛,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 성료

블랭킷도넛 코리아가 롯데백화점 잠실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였다.

일본 본사의 레시피와 원재료를 기반으로 한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올가을 신제품 출시를 예고하며 한국 시장에서 제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

블랭킷도넛 코리아는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3일까지 2주간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고객들을 만났다.

행사 기간 준비한 제품이 모두 판매되며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존 제품과 함께 일본 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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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복지협동조합은 1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에너지자원공사 울산 유치를 위한 범시민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통폐합 방안에 따라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 등 울산 소재 공공기관이 흔들릴 수 있다”며 “산업 침체에 이어 공공기관까지 다른 지역으로 이전한다면 울산 경제가 또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에너지자원공사의 본사는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울산에는 S-OIL과 SK에너지 등 정유사를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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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17일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남목노인복지관에 170만원 상당 잡곡세트를 전달했다.
울산시의회가 16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7일간의 의사일정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 ‘의정모니터단’ ‘청량읍 발전협의회’ ‘신일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 안건 31건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울산 유치 촉구 결의안’ 등 결의안 3건을 포함해 총 34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의사진행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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