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16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옥외광고업 종사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했다.울산옥외광고대상전은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옥외광고디자인 개발과 품격있는 옥외광고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올해는 6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일반인 3개 부문 △학생부 창작도안 1개 부문으로 총 4개 부문에 걸쳐 작품 공모를 진행했다.공모 결과 접수된 총 123점을 대상으로 옥외광고 분야 전문가 및 대학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독창성, 조형미, 상품성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리플이 미국 루이빌대학교 체육국과 다년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대학 농구 홈코트에 XRP 로고를 상시 노출하기로 했다.1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시즌부터 루이빌대 남녀 농구 경기에서 XRP 브랜딩이 본격 적용된다.계약에 따라 XRP 로고는 루이빌대 홈구장인 데니 크럼 코트에 영구 게시된다. 이 로고는 남녀 농구팀의 모든 홈경기에서 사용된다. 경기장인 KFC 얌 센터 내부 코트사이드 전광판과 각종 현장 브랜딩에도 함께 반영된다.노출 범위는 오프라인 경기장에 그치지 않는다
한국거래소는 알루미늄 합금 제조 업체 삼보산업이 주권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됐다고 16일 공시했다.대상 종목은 삼보산업 보통주이며, 해제 사유는 액면병합 주권 변경상장이다. 해제 일시는 2026년 9월 17일로 명시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기타 사항으로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의 규정에 의거해 매매거래 재개일의 장개시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기재됐다.삼보산업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234억원,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기업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보통주 3255만2861주를 325만5286주로 줄이는 10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은 이사회 결의에 따른 것으로, 1주당 액면가액이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5000원으로 변경된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 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명시됐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6일이며, 사외이사 참석 1명, 불참 1명으로 기재됐다.
굿뉴스파트너스 측은 가구 제조사 에넥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굿뉴스파트너스는 2026년 9월 11일 이엑스마일스톤조합과 매수인 지위 양도ㆍ양수에 관한 변경계약을 체결해 양수인 지위를 이엑스마일스톤조합에 양도했으며, 이로 인해 소유에 준하는 보유 제2호상의 권리가 소멸했다.굿뉴스파트너스의 2026년 9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9일 대비 337만7388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로, 28.48%포인트 감소했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을 비롯한 전국 시·도교육감들이 정부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 개편안에 대한 국회의 철저한 심사를 요구했다.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국세 연동제를 폐지하는 교육교부금 개편안을 재검토해야 한다며 "흔들리는 교육재정을 국회가 막아달라"고 밝혔다.협의회는 "현행법 대비 교육 재원 감소 규모와 교육자치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검증해달라"며 "내국세 20.79%는 지난 55년간 교육자치를 지켜온 버팀목"이라고 말했다.또 ”교육위원회와 관련 상임위원회가 공동 협의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며 "